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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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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한 슬기로운 문화생활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 운영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7월 30일(목)부터 11월 26일(목)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다산아트홀(다산중앙로 7)에서 레인보우 콘서트를 운영한다.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 받게 됐으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오는 7월 30일(목) 첫 공연 팝페라 3 Stars을 시작으로 8월 27일(목) 익스트림 벌룬쇼, 9월 24일(목) 동요콘서트, 9월 28일(월) Pop And Drawing, 10월 22일(목) 서정금, 최용석의 ‘우리소리 한마당’, 10월 29일(일) 양하영의 7080 낭만 콘서트, 11월 26일(목) 딜라이트 피플의 ‘Dive Into The Room’ 총 7회의 공연이 진행 되며 팝페라, 국악, 퍼포먼스, 7080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시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공연장(로비, 객석)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공연 전 후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여 안전한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남양주티켓예매 홈페이지(https://culture.nyj.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으로만 관람할 수 있다.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한 슬기로운 문화생활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 운영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7월 30일(목)부터 11월 26일(목)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다산아트홀(다산중앙로 7)에서 레인보우 콘서트를 운영한다.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 받게 됐으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오는 7월 30일(목) 첫 공연 팝페라 3 Stars을 시작으로 8월 27일(목) 익스트림 벌룬쇼, 9월 24일(목) 동요콘서트, 9월 28일(월) Pop And Drawing, 10월 22일(목) 서정금, 최용석의 ‘우리소리 한마당’, 10월 29일(일) 양하영의 7080 낭만 콘서트, 11월 26일(목) 딜라이트 피플의 ‘Dive Into The Room’ 총 7회의 공연이 진행 되며 팝페라, 국악, 퍼포먼스, 7080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시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공연장(로비, 객석)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공연 전 후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여 안전한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남양주티켓예매 홈페이지(https://culture.nyj.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으로만 관람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 소방청과함께 화재예방 위한 주거환경 개선 포스코건설 임직원, 소방대원, 대학생 등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 서울∙인천∙경기∙강원∙충북∙전북 등지서 화재취약계층 120가구 주거개선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소방청과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화재취약계층을대상으로한 주거환경개선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골목에 소화기 설치를 위한‘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과 정문호소방청장, 김상수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등이참석했다. 지난 2013년 시작한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8년째 지속적으로 활동한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전국각지에있는포스코건설의 현장임직원들과지역소방서대원들이지역 내화재위험에노출돼있는가정의집수리와화재예방시설을설치하는봉사활동이다. 포스코건설의 8개 현장과 관할 소방서들은 올해 서울,인천, 경기, 강원, 충북,전북지역등에서화재에취약한120가구를선정해단독 경보형 화재 연기 감지기, 열 감지기. 분말소화기,간이 소화기, 구조 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화재안심키트를 설치하고 낡은 배전판과,전선, 벽지와장판 등을 교체해 줄 계획이다. 또 소방차가 통행하지 못하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에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골목소화기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관계자는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에 참여하게 된 포스코건설 이영선 과장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에 걸맞게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소방청과함께 화재예방 위한 주거환경 개선 포스코건설 임직원, 소방대원, 대학생 등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 서울∙인천∙경기∙강원∙충북∙전북 등지서 화재취약계층 120가구 주거개선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소방청과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화재취약계층을대상으로한 주거환경개선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골목에 소화기 설치를 위한‘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과 정문호소방청장, 김상수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등이참석했다. 지난 2013년 시작한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8년째 지속적으로 활동한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전국각지에있는포스코건설의 현장임직원들과지역소방서대원들이지역 내화재위험에노출돼있는가정의집수리와화재예방시설을설치하는봉사활동이다. 포스코건설의 8개 현장과 관할 소방서들은 올해 서울,인천, 경기, 강원, 충북,전북지역등에서화재에취약한120가구를선정해단독 경보형 화재 연기 감지기, 열 감지기. 분말소화기,간이 소화기, 구조 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화재안심키트를 설치하고 낡은 배전판과,전선, 벽지와장판 등을 교체해 줄 계획이다. 또 소방차가 통행하지 못하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에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골목소화기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관계자는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에 참여하게 된 포스코건설 이영선 과장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에 걸맞게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한다 서포터즈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 가져 물과 환경의 소중함 알릴 계획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7월 30일 오후 2시,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를 출범하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유튜브 생중계와 인터넷 화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은 한국수자원공사와 물관리에 관심이 있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까지 진행됐다. 이를 통해 4.24대1의 지원 경쟁률을 보이며 최종 선발을 거쳐 총 33팀, 132명으로 구성되었다. 제14기 서포터즈는 올해 11월까지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주요 활동으로는 월별 주제에 따라 물 절약(7월),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8월), 강 문화관 알리기(9월), 물의 소중함 교육(10월), 사회적 가치 실현 (11월)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사회공헌 모임인 ‘물사랑 나눔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의 주방과 수도 시설 등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데 참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온라인으로는, 각 팀의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다양한 물관리 사업을 알리거나 생활 속 물 절약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장점에 따라 UCC, 카드뉴스와 같은 다양한 저작물을 직접 제작해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우수 활동 팀에게는 전국 각지의 다목적 댐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시설 현장 견학 기회와 소정의 장학금, 상장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인 대학생 서포터즈는 2007년부터 작년까지 2천4백여 명이 참여해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여러분의 창의와열정으로 빚어낸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많은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한다 서포터즈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 가져 물과 환경의 소중함 알릴 계획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7월 30일 오후 2시,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를 출범하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유튜브 생중계와 인터넷 화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은 한국수자원공사와 물관리에 관심이 있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까지 진행됐다. 이를 통해 4.24대1의 지원 경쟁률을 보이며 최종 선발을 거쳐 총 33팀, 132명으로 구성되었다. 제14기 서포터즈는 올해 11월까지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주요 활동으로는 월별 주제에 따라 물 절약(7월),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8월), 강 문화관 알리기(9월), 물의 소중함 교육(10월), 사회적 가치 실현 (11월)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사회공헌 모임인 ‘물사랑 나눔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의 주방과 수도 시설 등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데 참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온라인으로는, 각 팀의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다양한 물관리 사업을 알리거나 생활 속 물 절약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장점에 따라 UCC, 카드뉴스와 같은 다양한 저작물을 직접 제작해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우수 활동 팀에게는 전국 각지의 다목적 댐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시설 현장 견학 기회와 소정의 장학금, 상장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인 대학생 서포터즈는 2007년부터 작년까지 2천4백여 명이 참여해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여러분의 창의와열정으로 빚어낸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많은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8.0 에코' 혁신적 패키징으로 '제22회 국제포장기자재전' 참석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 수상 자격으로 참석 [한국풍수신문]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로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없애 친환경성을 높인 ‘아이시스8.0 에코’의 패키징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22회 국제포장기자재전’에 참석했다. 오는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국제포장기자재전은 패키징 분야 및 포장과 연계되는 전후 산업의 기술, 제품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다. 롯데칠성음료는 특별 홍보관 내 별도의 부스를 만들어 아이시스8.0 에코의 혁신적이며 친환경적인 패키징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7월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제14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아이시스8.0 에코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한 자격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석하게 됐다. 지난 1월 출시된 아이시스8.0 에코 1.5L는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가 음용 후 바로 분리배출할 수 있어 라벨을 떼어내는 번거로움과 라벨 사용량은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과 페트병 재활용성은 높인 친환경 생수다. 기존 라벨에 적힌 제품명, 수원지, 무기물 함량 등의 정보를 병뚜껑의 작은 포장 필름에 담아 라벨 사용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음용시 깔끔하게 제거되어 분리배출이 편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환경을 생각하는 패키징 디자인의 확대를 위해 지난 6월 대중적인 용량인 500mL, 2L 제품으로 무라벨 생수를 추가로 선보였으며, 올해 약 180만 상자 판매 목표를 통해 라벨 포장재 약 1,430만장, 무게 환산 시 약 9톤의 포장재 폐기물 발생량을 저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음료 패키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무라벨생수 아이시스8.0 에코의 친환경 패키징 성과가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투자로 국내 패키징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 무라벨 생수 '아이시스8.0 에코' 혁신적 패키징으로 '제22회 국제포장기자재전' 참석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 수상 자격으로 참석 [한국풍수신문]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생수 브랜드 최초로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없애 친환경성을 높인 ‘아이시스8.0 에코’의 패키징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제22회 국제포장기자재전’에 참석했다. 오는 3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국제포장기자재전은 패키징 분야 및 포장과 연계되는 전후 산업의 기술, 제품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내 포장산업 전문 전시회다. 롯데칠성음료는 특별 홍보관 내 별도의 부스를 만들어 아이시스8.0 에코의 혁신적이며 친환경적인 패키징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7월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패키징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제14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아이시스8.0 에코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한 자격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석하게 됐다. 지난 1월 출시된 아이시스8.0 에코 1.5L는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사용하지 않아 소비자가 음용 후 바로 분리배출할 수 있어 라벨을 떼어내는 번거로움과 라벨 사용량은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과 페트병 재활용성은 높인 친환경 생수다. 기존 라벨에 적힌 제품명, 수원지, 무기물 함량 등의 정보를 병뚜껑의 작은 포장 필름에 담아 라벨 사용량을 원천적으로 줄이고, 음용시 깔끔하게 제거되어 분리배출이 편리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환경을 생각하는 패키징 디자인의 확대를 위해 지난 6월 대중적인 용량인 500mL, 2L 제품으로 무라벨 생수를 추가로 선보였으며, 올해 약 180만 상자 판매 목표를 통해 라벨 포장재 약 1,430만장, 무게 환산 시 약 9톤의 포장재 폐기물 발생량을 저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음료 패키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무라벨생수 아이시스8.0 에코의 친환경 패키징 성과가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투자로 국내 패키징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더샵디어엘로’28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내달 7일 1순위 청약,당첨자 발표 14일,25~27일간 정당계약 실시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1,190세대 가운데760세대 일반분양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28일 대구‘더샵디어엘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견본주택을운영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영상과 가상현실(VR) 콘텐츠,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특화설계, 마감재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더샵디어엘로는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10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이며, 25일~2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더샵디어엘로의견본주택은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대구지하철 동대구역2번 출구 또는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있으며, 청약당첨자에 한해 사전예약으로 방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문의: 1661-1121, 사이버 견본주택 홈페이지 : www.더샵디어엘로.kr) 더샵디어엘로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일대 동신천연합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단지다.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1,190세대 규모이며, 이중 760세대를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의타입별세대수는 ▲59㎡ 232세대 ▲72㎡A 94세대 ▲72㎡B 94세대 ▲84㎡A 89세대 ▲84㎡B 150세대 ▲84㎡C 95세대 ▲114㎡ 6세대다. 단지의 평면설계는현관 창고, 복도 수납장,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을 반영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으며, 프리미엄엔지니어드스톤, 아트월 세라믹 타일, 유럽산폴리싱 타일등의 고급마감재도 적용한다.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을적용해세대 내 각종 기기와 네트워크 시스템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단지 출입부터 가구 출입까지 단계별보안체계를 구축한 '더샵 지키me' 서비스와 지능형 영상분석 CCTV시스템 등을통한 안전 시스템도 제공된다. 또 더샵디어엘로는대구의 신흥주거지인 동대구생활권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KTX•SRT 동대구역, 대구 지하철1호선,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복합환승센터와 가깝고, 효신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자리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단지는 오는 8월로 예고된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 금지 강화 전 분양되는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포스코건설은 더샵디어엘로를 시작으로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하는 ‘더샵수성라크에르’ 등 올해 대구에서만 2,500여 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경북권에서의‘더샵’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향후 이어질 도시정비사업 등 수주에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대구의 새로운 중심으로동대구와수성구생활권을 동시에 누리는 단지라는 점에서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다양한 혁신설계를 적용해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를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더샵디어엘로’28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내달 7일 1순위 청약,당첨자 발표 14일,25~27일간 정당계약 실시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1,190세대 가운데760세대 일반분양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28일 대구‘더샵디어엘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견본주택을운영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영상과 가상현실(VR) 콘텐츠,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특화설계, 마감재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더샵디어엘로는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10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이며, 25일~2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더샵디어엘로의견본주택은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대구지하철 동대구역2번 출구 또는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있으며, 청약당첨자에 한해 사전예약으로 방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문의: 1661-1121, 사이버 견본주택 홈페이지 : www.더샵디어엘로.kr) 더샵디어엘로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일대 동신천연합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단지다.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1,190세대 규모이며, 이중 760세대를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의타입별세대수는 ▲59㎡ 232세대 ▲72㎡A 94세대 ▲72㎡B 94세대 ▲84㎡A 89세대 ▲84㎡B 150세대 ▲84㎡C 95세대 ▲114㎡ 6세대다. 단지의 평면설계는현관 창고, 복도 수납장,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을 반영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으며, 프리미엄엔지니어드스톤, 아트월 세라믹 타일, 유럽산폴리싱 타일등의 고급마감재도 적용한다.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을적용해세대 내 각종 기기와 네트워크 시스템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단지 출입부터 가구 출입까지 단계별보안체계를 구축한 '더샵 지키me' 서비스와 지능형 영상분석 CCTV시스템 등을통한 안전 시스템도 제공된다. 또 더샵디어엘로는대구의 신흥주거지인 동대구생활권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KTX•SRT 동대구역, 대구 지하철1호선,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복합환승센터와 가깝고, 효신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자리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단지는 오는 8월로 예고된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 금지 강화 전 분양되는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포스코건설은 더샵디어엘로를 시작으로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하는 ‘더샵수성라크에르’ 등 올해 대구에서만 2,500여 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경북권에서의‘더샵’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향후 이어질 도시정비사업 등 수주에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대구의 새로운 중심으로동대구와수성구생활권을 동시에 누리는 단지라는 점에서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다양한 혁신설계를 적용해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를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안전띠와 함께하는 여름휴가, 졸리면 쉬어가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증가하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23일(목) 11시 경부고속도로 안성(서울방향)휴게소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교통사고 발생 주요 요인에 대한 예방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정부 및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고속도로 위험운전 근절’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운전 캠페인과 더불어 최근 5년 교통사고를 분석해 졸음·주시태만, 화물차, 안전띠 미착용 등 3대 사고요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5년(‘15~’19)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1,079명으로, 사고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졸음 및 주시태만(67.6%)’이었고, 안전띠 미착용 사망자도 27%에 달했다. 특히, 화물차의 경우 교통량은 전체의 약 27%에 불과하나, 관련 사고는 48.5%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한편,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나와 내 가족의 안전과, 즐거운 휴가를 위해 출발 전 전좌석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하고, 운행 중 졸리면 꼭 쉬어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도로공사,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안전띠와 함께하는 여름휴가, 졸리면 쉬어가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증가하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23일(목) 11시 경부고속도로 안성(서울방향)휴게소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교통사고 발생 주요 요인에 대한 예방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등 정부 및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고속도로 위험운전 근절’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전운전 캠페인과 더불어 최근 5년 교통사고를 분석해 졸음·주시태만, 화물차, 안전띠 미착용 등 3대 사고요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지속적으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5년(‘15~’19)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1,079명으로, 사고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졸음 및 주시태만(67.6%)’이었고, 안전띠 미착용 사망자도 27%에 달했다. 특히, 화물차의 경우 교통량은 전체의 약 27%에 불과하나, 관련 사고는 48.5%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한편,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나와 내 가족의 안전과, 즐거운 휴가를 위해 출발 전 전좌석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하고, 운행 중 졸리면 꼭 쉬어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수돗물 신뢰 확보 위해 속도 낸다 대국민 신뢰 확보 대책 마련 위한 전사 전담반 회의 개최 86개 정수장 긴급점검하고 중장기적으로 취수원부터 수도꼭지까지 물공급 전 과정 개선 및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나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수돗물에 대한 대국민 신뢰 확보와 미래지향적 수돗물 운영관리 방향 전환을 위해 7월 22일, 경기도 과천시 한강유역본부에서 ‘국민 중심의 수돗물 서비스 운영혁신 전사 전담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수돗물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시행할 것을 당부하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활성탄지 등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 개선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관리 중인 광역 및 지방상수도 86개 정수장에 대한 긴급점검 사항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운영·관리 중인 전체 정수장의 청결 등 위생상태를 포함한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최근 인천 지역 등에서 발견된 깔다구와 같은 생물체가 고도 정수처리 공정의 활성탄지에 유입되는 것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출입문 이중화 및 에어커튼을 설치하고, 활성탄지는 밀폐식으로 내부에 격벽 또는 덮개를 설치하도록 조치했다. 향후 유사한 사례 발생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ISO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시설개선 사항을 조사·발굴하고, 이를 토대로 추가 조치를 시행한다. * 식품안전경영시스템 : 식품 생산 및 제조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 규격 이 밖에도, 활성탄지의 역세척 주기 조정 등 정수장 정수처리공정 운영에 대하여 학계 등 전문가들과 개선점을 논의에 나선다. 아울러,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현장 조사 및 대응에 나서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유역수도지원센터 등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그린뉴딜과 연계하여 취수원부터 수도꼭지까지 물 공급 전 과정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관리체계구축 및 실시간 정보 제공 통해 수돗물에 대한 국민 신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분산형 정수장 및 지하수저류지 등 수돗물 공급 취약지역 대상 맞춤형 물 공급 대책을 통해 물 서비스 격차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편, 박재현 사장은 “이번 수돗물 문제를 통해 더욱 적극적인 인프라 개선과 운영 노하우 향상의 필요성이 요구될 것”이라며,“물 전문기관으로서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비판을 감수하고서라도, 새로운 전환의 시기에 국민 눈높이에 맞는 미래지향적 물관리 서비스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수돗물 신뢰 확보 위해 속도 낸다 대국민 신뢰 확보 대책 마련 위한 전사 전담반 회의 개최 86개 정수장 긴급점검하고 중장기적으로 취수원부터 수도꼭지까지 물공급 전 과정 개선 및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 나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수돗물에 대한 대국민 신뢰 확보와 미래지향적 수돗물 운영관리 방향 전환을 위해 7월 22일, 경기도 과천시 한강유역본부에서 ‘국민 중심의 수돗물 서비스 운영혁신 전사 전담반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수돗물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시행할 것을 당부하며,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활성탄지 등 고도정수처리시설 운영 개선에 나설 것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관리 중인 광역 및 지방상수도 86개 정수장에 대한 긴급점검 사항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운영·관리 중인 전체 정수장의 청결 등 위생상태를 포함한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최근 인천 지역 등에서 발견된 깔다구와 같은 생물체가 고도  정수처리 공정의 활성탄지에 유입되는 것을 원천 차단할 수 있도록 출입문 이중화 및 에어커튼을 설치하고, 활성탄지는 밀폐식으로 내부에 격벽 또는 덮개를 설치하도록 조치했다. 향후 유사한 사례 발생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하여 ISO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시설개선 사항을 조사·발굴하고, 이를 토대로 추가 조치를 시행한다. * 식품안전경영시스템 : 식품 생산 및 제조의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 규격 이 밖에도, 활성탄지의 역세척 주기 조정 등 정수장 정수처리공정 운영에 대하여 학계 등 전문가들과 개선점을 논의에 나선다.  아울러,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환경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현장 조사 및 대응에 나서며 한국수자원공사의 유역수도지원센터 등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그린뉴딜과 연계하여 취수원부터 수도꼭지까지 물 공급 전 과정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관리체계구축 및 실시간 정보 제공 통해 수돗물에 대한 국민 신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분산형 정수장 및 지하수저류지 등 수돗물 공급 취약지역 대상 맞춤형 물 공급 대책을 통해 물 서비스 격차 해소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한편,  박재현 사장은 “이번 수돗물 문제를 통해 더욱 적극적인 인프라 개선과 운영 노하우 향상의 필요성이 요구될 것”이라며,“물 전문기관으로서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비판을 감수하고서라도, 새로운 전환의 시기에 국민 눈높이에 맞는 미래지향적 물관리 서비스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포스코건설, 중소기업과 기술협력 위한 공모전 개최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포스코강건재 활용 등 건설사업 全분야 주제 공모 10월 선정결과 발표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을 위한 ‘같이 짓는 가치!! 기술협력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코건설의 기업시민 슬로건인 `같이 짓는 가치(Build Value Together)`를 주제로,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기술 △품질 차별화 기술 △포스코 강건재 활용 기술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 △현장안전 · 환경 · 디자인 개선 등 건설산업 모든 분야에 대한 기술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 공모전 참가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기술제안센터 홈페이지(http://winwin.poscoenc.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다음달 31일까지며, 올해 10월 현장적용이 가능한 기술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들과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성과가 입증된 기업에게는 수의계약, 장기공급권 부여, 공동특허 출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공생발전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건설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에 발맞춰 중소기업과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 중소기업과 기술협력 위한 공모전 개최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포스코강건재 활용 등 건설사업 全분야 주제 공모 10월 선정결과 발표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중소기업과 기술협력을 위한 ‘같이 짓는 가치!! 기술협력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코건설의 기업시민 슬로건인 `같이 짓는 가치(Build Value Together)`를 주제로, △원가절감 및 공기단축 기술 △품질 차별화 기술 △포스코 강건재 활용 기술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 △현장안전 · 환경 · 디자인 개선 등 건설산업 모든 분야에 대한 기술 아이디어를 접수 받는다. 공모전 참가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기술제안센터 홈페이지(http://winwin.poscoenc.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다음달 31일까지며, 올해 10월 현장적용이 가능한 기술 아이디어를 선정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선정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중소기업들과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성과가 입증된 기업에게는 수의계약, 장기공급권 부여, 공동특허 출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공생발전을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건설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포스코그룹의 경영이념인 기업시민에 발맞춰 중소기업과 비즈니스 파트너로 함께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대표 도시숲 ‘물향기수목원’ 미세먼지 저감 효과 탁월해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물향기수목원 초미세먼지 저감 능력 조사 수목원 내부 초미세먼지 농도가 외부보다 절반 이상 낮아 서풍인 날 기준, 수목원 외부 동쪽 지점이 서쪽 지점보다 46% 가량 낮아 [한국풍수신문] 오산시 도심 속에 위치한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올해 4월부터 물향기수목원 내·외부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해 수목원을 통과하는 초미세먼지의 양의 조사를 시작했다. 4월~7월 측정결과를 살펴보면, 물향기수목원 외부의 초미세먼지(PM-2.5 기준) 농도는 3개월간 평균 47.5㎛/㎡로, 환경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기준 36㎛/㎡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수목원 내부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2.8㎛/㎡에 불과했다. 외부 측정지점과 내부 측정지점 사이의 거리는 약 500m정도였지만, 초미세먼지 농도는 절반 이상 차이가 났다. 또한 대기가 서풍인 날을 기준으로 물향기수목원 외부라도 동쪽 지점이 서쪽보다 46%가량 초미세먼지 농도가 낮았다. 실제로 서풍이 불었던 6월 26일 수목원 서쪽 지점의 초미세먼지는 37.5㎛/㎡이었지만, 동쪽 지점은 20.2㎛/㎡으로 측정됐다. 이는 초미세먼지가 물향기수목원을 통과하면서 복잡한 구조의 나무와 나뭇잎에 의해 차단·흡착돼 농도가 감소한 것이라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물향기수목원 내외부의 초미세먼지 수치를 조사·분석, 도시숲의 공기정화 능력과 풍향(풍속)과 미세먼지양의 상관관계, 이산화탄소 변화량 등을 연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도시숲과 산림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등 도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혜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나무와 숲을 잘 보존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한 이래 연간 35만 명이 찾고 있는 ‘물향기수목원’은 수령이 40년 이상 된 나무와 희귀식물 등 1,900여 종이 전시돼 있는 경기도 대표 수목원이다. 특히 주변에 상가, 주거시설, 지하철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 숲의 중요성을 연구하기 적합한 곳으로, 오산 지역 도민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도시숲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기도 대표 도시숲 ‘물향기수목원’ 미세먼지 저감 효과 탁월해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물향기수목원 초미세먼지 저감 능력 조사 수목원 내부 초미세먼지 농도가 외부보다 절반 이상 낮아 서풍인 날 기준, 수목원 외부 동쪽 지점이 서쪽 지점보다 46% 가량 낮아 [한국풍수신문] 오산시 도심 속에 위치한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이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올해 4월부터 물향기수목원 내·외부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해 수목원을 통과하는 초미세먼지의 양의 조사를 시작했다.  4월~7월 측정결과를 살펴보면, 물향기수목원 외부의 초미세먼지(PM-2.5 기준) 농도는 3개월간 평균 47.5㎛/㎡로, 환경부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기준 36㎛/㎡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수목원 내부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2.8㎛/㎡에 불과했다. 외부 측정지점과 내부 측정지점 사이의 거리는 약 500m정도였지만, 초미세먼지 농도는 절반 이상 차이가 났다.   또한 대기가 서풍인 날을 기준으로 물향기수목원 외부라도 동쪽 지점이 서쪽보다 46%가량 초미세먼지 농도가 낮았다. 실제로 서풍이 불었던 6월 26일 수목원 서쪽 지점의 초미세먼지는 37.5㎛/㎡이었지만, 동쪽 지점은 20.2㎛/㎡으로 측정됐다.    이는 초미세먼지가 물향기수목원을 통과하면서 복잡한 구조의 나무와 나뭇잎에 의해 차단·흡착돼 농도가 감소한 것이라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물향기수목원 내외부의 초미세먼지 수치를 조사·분석, 도시숲의 공기정화 능력과 풍향(풍속)과 미세먼지양의 상관관계, 이산화탄소 변화량 등을 연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신광선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통해 도시숲과 산림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증명됐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등 도민들을 위한 산림복지 혜택이 늘어날 수 있도록 나무와 숲을 잘 보존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오산시 수청동에 개원한 이래 연간 35만 명이 찾고 있는 ‘물향기수목원’은 수령이 40년 이상 된 나무와 희귀식물 등 1,900여 종이 전시돼 있는 경기도 대표 수목원이다.   특히 주변에 상가, 주거시설, 지하철 등이 인접해 있어 도심 속 숲의 중요성을 연구하기 적합한 곳으로, 오산 지역 도민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도시숲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복궁 경회루 특별관람 올해 첫 개방 경복궁관리소, 경회루 특별관람 7.22.~10.31. 진행 / 7.21부터 예약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박관수)는 코로나19로 그동안 개방되지 못했던 경복궁 경회루(국보 제224호) 특별관람을 궁능 재개방일에 맞춰 오는 7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경회루는 연못 안에 조성된 대규모 2층 누각으로, 왕이 신하들과 연회를 베풀거나 사신을 접대하고, 가뭄이 들면 기우제를 지내는 등 국가행사에 사용하던 건물이다. 2010년부터 기간을 정해 특별관람 형식으로 꾸준히 개방되고 있다. 경회루 특별개방은 평소 접근이 제한되었던 경복궁 경회루의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연못과 조화를 이루는 웅장한 건축미는 물론이고 2층에 올라가면 동쪽으로는 경복궁 경관이, 서쪽으로는 마치 한 폭의 산수화처럼 아름다운 인왕산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와 탁 트인 사방의 풍치를 감상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포함해 1일 3회(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로 진행되며, 관람 소요시간은 30~40분이다. 1회당 최대 관람인원은 경회루의 주요 부재 관리와 관람객 안전 그리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0명(내국인 15명, 외국인 5명)으로 제한되며, 관람료는 무료(경복궁 관람료는 별도)다. 경회루 특별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경복궁관리소 누리집(www.royalpalace.go.kr, 1인당 최대 2명까지 예약 가능)에서 관람 희망일 7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여부 점검, ▲ 안전거리 확보(2m) 등 방역 수칙과 관람객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적용하여 관람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이번 경회루 특별관람을 통해 고품격 문화유산인 궁궐이 국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경복궁 경회루 특별관람 올해 첫 개방 경복궁관리소, 경회루 특별관람 7.22.~10.31. 진행 / 7.21부터 예약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소장 박관수)는 코로나19로 그동안 개방되지 못했던 경복궁 경회루(국보 제224호) 특별관람을 궁능 재개방일에 맞춰 오는 7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 경회루는 연못 안에 조성된 대규모 2층 누각으로, 왕이 신하들과 연회를 베풀거나 사신을 접대하고, 가뭄이 들면 기우제를 지내는 등 국가행사에 사용하던 건물이다. 2010년부터 기간을 정해 특별관람 형식으로 꾸준히 개방되고 있다. 경회루 특별개방은 평소 접근이 제한되었던 경복궁 경회루의 장엄하면서도 아름다운 건축 미학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연못과 조화를 이루는 웅장한 건축미는 물론이고 2층에 올라가면 동쪽으로는 경복궁 경관이, 서쪽으로는 마치 한 폭의 산수화처럼 아름다운 인왕산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와 탁 트인 사방의 풍치를 감상할 수 있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포함해 1일 3회(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로 진행되며, 관람 소요시간은 30~40분이다. 1회당 최대 관람인원은 경회루의 주요 부재 관리와 관람객 안전 그리고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0명(내국인 15명, 외국인 5명)으로 제한되며, 관람료는 무료(경복궁 관람료는 별도)다.    경회루 특별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경복궁관리소 누리집(www.royalpalace.go.kr, 1인당 최대 2명까지 예약 가능)에서 관람 희망일 7일 전부터 1일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여부 점검, ▲ 안전거리 확보(2m) 등 방역 수칙과 관람객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을 적용하여 관람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경복궁관리소는 이번 경회루 특별관람을 통해 고품격 문화유산인 궁궐이 국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GS건설, 국내 최초로 건설현장에 ‘스팟(SPOT)’ 도입 미국 보스톤 다이나믹스 社 로봇 ‘스팟(SPOT)’ 건설현장 실증시험 성공 현장내 자율 보행해 스스로 디지털 데이터 수집…품질, 안전, 공정관리 가능 빅데이터, AI활용, IoT센서 등 접목…향후 전 현장 [한국풍수신문]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4족 보행 로봇인 ‘스팟 (SPOT, 이하 스팟)’을 건설현장에 도입한다. GS건설은 13일 대표적인 건설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큐픽스(Cupix) 社와 협력해 미국 보스톤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社의 4족 보행 로봇인 스팟을 건설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실증시험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스팟은 2015년 처음 개발돼 지난 해 출시한 4족 보행로봇으로 장애물이나 험악한 지형에서도 무리 없이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S건설과 큐픽스는 이달 초 스팟에 라이다(LIDAR) 장비, 360도 카메라, IoT센서 등 다양한 첨단 장비를 설치해 국내 건축 및 주택 현장에서 실증시험을 진행했다. 성남 소재의 한 아파트 현장에서는 지하주차장 골조공사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인 세대 내부를 대상으로, 서울 소재의 한 공연장 신축현장에서는 가설공사 현황에 대해 스팟이 자율 보행으로 각종 데이터를 수집했다. 수집된 데이터는 GS건설이 기존에 활용 중인 스마트 건설 기술인 3차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물정보 모델링) 데이터와 통합해 후속 공사인 전기와 설비 공사와 간섭 여부 확인과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GS건설과 큐픽스사는 이번에 성공한 실증시험을 토대로 향후 아파트 현장에서 입주 전 하자품질 검토에 활용하는 한편 인프라 교량공사 현장에서도 공정 및 품질 현황 검토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아가, 스팟에 다양한 IoT센서를 장착해 위험구간의 유해가스 감지, 열화상 감지 등을 통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자율보행 로봇인 스팟의 건설현장 도입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구축, AI활용 영상분석, IoT센서, 증강현실 등의 기술을 건설현장에서 적용할 예정”이라며, “건축주택, 인프라, 플랜트를 포함한 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건설기술 운용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GS건설, 국내 최초로 건설현장에 ‘스팟(SPOT)’ 도입 미국 보스톤 다이나믹스 社 로봇 ‘스팟(SPOT)’ 건설현장 실증시험 성공 현장내 자율 보행해 스스로 디지털 데이터 수집…품질, 안전, 공정관리 가능 빅데이터, AI활용, IoT센서 등 접목…향후 전 현장  [한국풍수신문]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4족 보행 로봇인 ‘스팟 (SPOT, 이하 스팟)’을 건설현장에 도입한다. GS건설은 13일 대표적인 건설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인 큐픽스(Cupix) 社와 협력해 미국 보스톤 다이나믹스(Boston Dynamics) 社의 4족 보행 로봇인 스팟을 건설현장에서 활용하기 위한 실증시험을 성공했다고 밝혔다.    스팟은 2015년 처음 개발돼 지난 해 출시한 4족 보행로봇으로 장애물이나 험악한 지형에서도 무리 없이 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S건설과 큐픽스는 이달 초 스팟에 라이다(LIDAR) 장비, 360도 카메라, IoT센서 등 다양한 첨단 장비를 설치해 국내 건축 및 주택 현장에서 실증시험을 진행했다. 성남 소재의 한 아파트 현장에서는 지하주차장 골조공사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인 세대 내부를 대상으로, 서울 소재의 한 공연장 신축현장에서는 가설공사 현황에 대해 스팟이 자율 보행으로 각종 데이터를 수집했다.    수집된 데이터는 GS건설이 기존에 활용 중인 스마트 건설 기술인 3차원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물정보 모델링) 데이터와 통합해 후속 공사인 전기와 설비 공사와 간섭 여부 확인과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활용하는 데 성공했다. GS건설과 큐픽스사는 이번에 성공한 실증시험을 토대로 향후 아파트 현장에서 입주 전 하자품질 검토에 활용하는 한편 인프라 교량공사 현장에서도 공정 및 품질 현황 검토에 활용할 예정이다. 나아가, 스팟에 다양한 IoT센서를 장착해 위험구간의 유해가스 감지, 열화상 감지 등을 통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자율보행 로봇인 스팟의 건설현장 도입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구축, AI활용 영상분석, IoT센서, 증강현실 등의 기술을 건설현장에서 적용할 예정”이라며, “건축주택, 인프라, 플랜트를 포함한 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건설기술 운용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풍수신문, 전국 "생수개발 무료탐사" 한국풍수신문은 생수{지하수}를 개발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생수 개발 무료 탐사를 한다고 말했다.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도 수지원 확보, 많은 양의 수량과 양질의 생수를 확보 하는것도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생수 수요가 크게 들어나고 았습니다. 양질의 생수는 소비자가 찾아 옵니다. 내 땅 어딘가에 생수{지하수}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시면 문의 하세요. 한국풍수신문은 생수개발을 전국적으로 무료 탐사 한다고 말했다.       한국풍수신문, 전국 "생수개발 무료탐사" 한국풍수신문은 생수{지하수}를 개발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생수 개발 무료 탐사를 한다고 말했다.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도 수지원 확보, 많은 양의 수량과 양질의 생수를 확보 하는것도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생수 수요가 크게 들어나고 았습니다. 양질의 생수는 소비자가 찾아 옵니다.    내 땅 어딘가에 생수{지하수}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시면 문의 하세요.   한국풍수신문은 생수개발을 전국적으로 무료 탐사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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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더샵디어엘로’28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내달 7일 1순위 청약,당첨자 발표 14일,25~27일간 정당계약 실시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1,190세대 가운데760세대 일반분양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28일 대구‘더샵디어엘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견본주택을운영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영상과 가상현실(VR) 콘텐츠,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특화설계, 마감재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더샵디어엘로는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10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이며, 25일~2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더샵디어엘로의견본주택은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대구지하철 동대구역2번 출구 또는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있으며, 청약당첨자에 한해 사전예약으로 방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문의: 1661-1121, 사이버 견본주택 홈페이지 : www.더샵디어엘로.kr) 더샵디어엘로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일대 동신천연합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단지다.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1,190세대 규모이며, 이중 760세대를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의타입별세대수는 ▲59㎡ 232세대 ▲72㎡A 94세대 ▲72㎡B 94세대 ▲84㎡A 89세대 ▲84㎡B 150세대 ▲84㎡C 95세대 ▲114㎡ 6세대다. 단지의 평면설계는현관 창고, 복도 수납장,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을 반영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으며, 프리미엄엔지니어드스톤, 아트월 세라믹 타일, 유럽산폴리싱 타일등의 고급마감재도 적용한다.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을적용해세대 내 각종 기기와 네트워크 시스템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단지 출입부터 가구 출입까지 단계별보안체계를 구축한 '더샵 지키me' 서비스와 지능형 영상분석 CCTV시스템 등을통한 안전 시스템도 제공된다. 또 더샵디어엘로는대구의 신흥주거지인 동대구생활권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KTX•SRT 동대구역, 대구 지하철1호선,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복합환승센터와 가깝고, 효신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자리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단지는 오는 8월로 예고된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 금지 강화 전 분양되는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포스코건설은 더샵디어엘로를 시작으로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하는 ‘더샵수성라크에르’ 등 올해 대구에서만 2,500여 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경북권에서의‘더샵’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향후 이어질 도시정비사업 등 수주에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대구의 새로운 중심으로동대구와수성구생활권을 동시에 누리는 단지라는 점에서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다양한 혁신설계를 적용해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를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포스코건설,‘더샵디어엘로’28일 사이버 견본주택 개관 내달 7일 1순위 청약,당첨자 발표 14일,25~27일간 정당계약 실시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1,190세대 가운데760세대 일반분양 [한국풍수신문]&nbsp; 포스코건설이 28일 대구‘더샵디어엘로’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단지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견본주택을운영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유니트별 영상과 가상현실(VR) 콘텐츠, 입지, 단지 배치, 특장점, 특화설계, 마감재 등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더샵디어엘로는 내달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1순위•10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내달 14일이며, 25일~27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더샵디어엘로의견본주택은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328-1번지 (대구지하철 동대구역2번 출구 또는 신세계백화점 인근)에 있으며, 청약당첨자에 한해 사전예약으로 방문할 수 있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문의: 1661-1121, 사이버 견본주택 홈페이지 : www.더샵디어엘로.kr) 더샵디어엘로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일대 동신천연합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단지다.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1,190세대 규모이며, 이중 760세대를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의타입별세대수는 ▲59㎡ 232세대 ▲72㎡A 94세대 ▲72㎡B 94세대 ▲84㎡A 89세대 ▲84㎡B 150세대 ▲84㎡C 95세대 ▲114㎡ 6세대다. 단지의 평면설계는현관 창고, 복도 수납장, 알파룸, 안방 드레스룸 등을 반영해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으며, 프리미엄엔지니어드스톤, 아트월 세라믹 타일, 유럽산폴리싱 타일등의 고급마감재도 적용한다.&nbsp;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을적용해세대 내 각종 기기와 네트워크 시스템 정보를 음성인식 앱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단지 출입부터 가구 출입까지 단계별보안체계를 구축한 '더샵 지키me' 서비스와 지능형 영상분석 CCTV시스템 등을통한 안전 시스템도 제공된다. 또 더샵디어엘로는대구의 신흥주거지인 동대구생활권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KTX•SRT 동대구역, 대구 지하철1호선, 버스터미널 등이 있는 복합환승센터와 가깝고, 효신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자리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단지는 오는 8월로 예고된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아파트 분양권의 전매 금지 강화 전 분양되는 단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첨자 발표 후 6개월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주택 유무와 관계없이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일정 예치금만 충족하면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포스코건설은 더샵디어엘로를 시작으로 지산시영1단지를 재건축하는 ‘더샵수성라크에르’ 등 올해 대구에서만 2,500여 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경북권에서의‘더샵’ 브랜드 파워를 높이고, 향후 이어질 도시정비사업 등 수주에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는 방침이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대구의 새로운 중심으로동대구와수성구생활권을 동시에 누리는 단지라는 점에서 예비청약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다양한 혁신설계를 적용해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를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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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한 슬기로운 문화생활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 운영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7월 30일(목)부터 11월 26일(목)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다산아트홀(다산중앙로 7)에서 레인보우 콘서트를 운영한다.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 받게 됐으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오는 7월 30일(목) 첫 공연 팝페라 3 Stars을 시작으로 8월 27일(목) 익스트림 벌룬쇼, 9월 24일(목) 동요콘서트, 9월 28일(월) Pop And Drawing, 10월 22일(목) 서정금, 최용석의 ‘우리소리 한마당’, 10월 29일(일) 양하영의 7080 낭만 콘서트, 11월 26일(목) 딜라이트 피플의 ‘Dive Into The Room’ 총 7회의 공연이 진행 되며 팝페라, 국악, 퍼포먼스, 7080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시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공연장(로비, 객석)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공연 전 후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여 안전한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남양주티켓예매 홈페이지(https://culture.nyj.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으로만 관람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안전한 공연관람을 위한 슬기로운 문화생활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 운영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7월 30일(목)부터 11월 26일(목)까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다산아트홀(다산중앙로 7)에서 레인보우 콘서트를 운영한다.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 받게 됐으며,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되었다. 오는 7월 30일(목) 첫 공연 팝페라 3 Stars을 시작으로 8월 27일(목) 익스트림 벌룬쇼, 9월 24일(목) 동요콘서트, 9월 28일(월) Pop And Drawing, 10월 22일(목) 서정금, 최용석의 ‘우리소리 한마당’, 10월 29일(일) 양하영의 7080 낭만 콘서트, 11월 26일(목) 딜라이트 피플의 ‘Dive Into The Room’ 총 7회의 공연이 진행 되며 팝페라, 국악, 퍼포먼스, 7080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시 안전거리 확보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공연장(로비, 객석)에서는 마스크 착용과 공연 전 후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여 안전한 관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sp;&nbsp; 한편, 문화가 있는 날 ‘다산아트홀 레인보우 콘서트’는 남양주티켓예매 홈페이지(https://culture.nyj.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으로만 관람할 수 있다. &nbsp;

사회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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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소방청과함께 화재예방 위한 주거환경 개선 포스코건설 임직원, 소방대원, 대학생 등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 서울∙인천∙경기∙강원∙충북∙전북 등지서 화재취약계층 120가구 주거개선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소방청과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화재취약계층을대상으로한 주거환경개선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골목에 소화기 설치를 위한‘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과 정문호소방청장, 김상수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등이참석했다. 지난 2013년 시작한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8년째 지속적으로 활동한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전국각지에있는포스코건설의 현장임직원들과지역소방서대원들이지역 내화재위험에노출돼있는가정의집수리와화재예방시설을설치하는봉사활동이다. 포스코건설의 8개 현장과 관할 소방서들은 올해 서울,인천, 경기, 강원, 충북,전북지역등에서화재에취약한120가구를선정해단독 경보형 화재 연기 감지기, 열 감지기. 분말소화기,간이 소화기, 구조 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화재안심키트를 설치하고 낡은 배전판과,전선, 벽지와장판 등을 교체해 줄 계획이다. 또 소방차가 통행하지 못하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에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골목소화기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관계자는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에 참여하게 된 포스코건설 이영선 과장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에 걸맞게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포스코건설, 소방청과함께 화재예방 위한 주거환경 개선 포스코건설 임직원, 소방대원, 대학생 등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 서울∙인천∙경기∙강원∙충북∙전북 등지서 화재취약계층 120가구 주거개선 [한국풍수신문]&nbsp; 포스코건설이 소방청과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29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화재취약계층을대상으로한 주거환경개선과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골목에 소화기 설치를 위한‘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건설 한성희 사장과 정문호소방청장, 김상수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이사장 등이참석했다. 지난 2013년 시작한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8년째 지속적으로 활동한대표적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전국각지에있는포스코건설의 현장임직원들과지역소방서대원들이지역 내화재위험에노출돼있는가정의집수리와화재예방시설을설치하는봉사활동이다. 포스코건설의 8개 현장과 관할 소방서들은 올해 서울,인천, 경기, 강원, 충북,전북지역등에서화재에취약한120가구를선정해단독 경보형 화재 연기 감지기, 열 감지기. 분말소화기,간이 소화기, 구조 손수건 등으로 구성된 화재안심키트를 설치하고 낡은 배전판과,전선, 벽지와장판 등을 교체해 줄 계획이다. 또 소방차가 통행하지 못하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한 골목길에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골목소화기도 설치할 예정이다.&nbsp; 한편, 관계자는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에 참여하게 된 포스코건설 이영선 과장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에 걸맞게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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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한다 서포터즈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 가져 물과 환경의 소중함 알릴 계획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7월 30일 오후 2시,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를 출범하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유튜브 생중계와 인터넷 화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은 한국수자원공사와 물관리에 관심이 있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까지 진행됐다. 이를 통해 4.24대1의 지원 경쟁률을 보이며 최종 선발을 거쳐 총 33팀, 132명으로 구성되었다. 제14기 서포터즈는 올해 11월까지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주요 활동으로는 월별 주제에 따라 물 절약(7월),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8월), 강 문화관 알리기(9월), 물의 소중함 교육(10월), 사회적 가치 실현 (11월)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사회공헌 모임인 ‘물사랑 나눔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의 주방과 수도 시설 등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데 참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온라인으로는, 각 팀의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다양한 물관리 사업을 알리거나 생활 속 물 절약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장점에 따라 UCC, 카드뉴스와 같은 다양한 저작물을 직접 제작해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우수 활동 팀에게는 전국 각지의 다목적 댐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시설 현장 견학 기회와 소정의 장학금, 상장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인 대학생 서포터즈는 2007년부터 작년까지 2천4백여 명이 참여해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여러분의 창의와열정으로 빚어낸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많은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 출범 한다 서포터즈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 가져 물과 환경의 소중함 알릴 계획 [한국풍수신문]&nbsp;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7월 30일 오후 2시, ‘제14기 한국수자원공사 대학생 서포터즈’를 출범하며 온라인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유튜브 생중계와 인터넷 화상회의를 통한 ’온라인 비대면 발대식‘으로 진행한다. 올해 서포터즈 모집은 한국수자원공사와 물관리에 관심이 있는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까지 진행됐다. 이를 통해 4.24대1의 지원 경쟁률을 보이며 최종 선발을 거쳐 총 33팀, 132명으로 구성되었다. 제14기 서포터즈는 올해 11월까지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다.주요 활동으로는 월별 주제에 따라 물 절약(7월),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8월), 강 문화관 알리기(9월), 물의 소중함 교육(10월), 사회적 가치 실현 (11월)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사회공헌 모임인 ‘물사랑 나눔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의 주방과 수도 시설 등 물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데 참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온라인으로는, 각 팀의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다양한 물관리 사업을 알리거나 생활 속 물 절약 아이디어 등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장점에 따라 UCC, 카드뉴스와 같은 다양한 저작물을 직접 제작해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우수 활동 팀에게는 전국 각지의 다목적 댐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물관리시설 현장 견학 기회와 소정의 장학금, 상장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의 대표적인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인 대학생 서포터즈는 2007년부터 작년까지 2천4백여 명이 참여해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학생 서포터즈 여러분의 창의와열정으로 빚어낸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많은 국민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더욱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풍수여행/신문TV

풍수여행/신문TV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밀집도 낮은 여행지, 하계 성수기 여행수요 분산 효과 기대 [한국풍수신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 경기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며, 동 관광지들은 지역관광공사 등에서 각각 추천한 해당 지역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검토해 정해졌다. 협의회는 이들 관광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7.1.~19.)과 연계, 적극 홍보하여 안전 여행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의 관광객 편중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수요를 분산시키는 데도 일정 정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정창욱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지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안전여행을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문화로 정착시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안전여행 문화 확립은 물론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 국내여행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nbsp; &nbsp; &nbsp;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밀집도 낮은 여행지, 하계 성수기 여행수요 분산 효과 기대&nbsp; [한국풍수신문]&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 경기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며, 동 관광지들은 지역관광공사 등에서 각각 추천한 해당 지역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검토해 정해졌다. &nbsp; &nbsp; 협의회는 이들 관광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7.1.~19.)과 연계, 적극 홍보하여 안전 여행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의 관광객 편중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수요를 분산시키는 데도 일정 정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정창욱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지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안전여행을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문화로 정착시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안전여행 문화 확립은 물론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 국내여행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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