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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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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결제하세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최근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금) 밝혔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하거나 테이블 또는 배너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주문하는 방식이며, 이로 인해 휴게소 직원과 고객간 접촉이 줄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주문을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해당 서비스를 서울 만남의 광장, 행담도 및 평택 휴게소 푸드코트 등 일부 휴게소에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국 약 90개 휴게소, 2021년 말까지 전국 150개 휴게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26일(목) 네이버㈜(스마트주문), NHN페이코(페이코오더), KG이니시스(테이블오더) 등 주요 서비스 제공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처장은 “비대면 주문으로 접촉을 최소화하고,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어 고객들이 휴게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휴게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결제하세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최근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금) 밝혔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하거나 테이블 또는 배너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주문하는 방식이며, 이로 인해 휴게소 직원과 고객간 접촉이 줄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주문을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해당 서비스를 서울 만남의 광장, 행담도 및 평택 휴게소 푸드코트 등 일부 휴게소에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국 약 90개 휴게소, 2021년 말까지 전국 150개 휴게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26일(목) 네이버㈜(스마트주문), NHN페이코(페이코오더), KG이니시스(테이블오더) 등 주요 서비스 제공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처장은 “비대면 주문으로 접촉을 최소화하고,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어 고객들이 휴게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휴게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디지털 비전 2030’선포 물산업 디지털 전환 심포지엄 및 테크컨퍼런스 개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1월 25일 9시 30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국민 중심의 물관리 실현을 위한 ‘물산업 디지털 전환 대국민 심포지엄’과 산·학·연이 연계한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테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김용진 서강대학교 교수의 ‘디지털 기술과 기업 경영전략과의 연계’와 △이화식 엔코아 대표의 ‘디지털 전환과 빅데이터 분석’, △김수진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혁신처장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략방향’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판 뉴딜 정책과 발맞추어 ‘세계 최고물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새로운 ‘디지털 비전 2030’을 밝혔다. 이는 ‘융합을 통한 물데이터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목표로, △현실과 동일한 가상모델인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물관리시설의 운영관리에 활용, △정수장과 수도관망, 댐 운영 등의 종합적인 판단에 인공지능(AI) 모델 도입 등의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개방하고 디지털 성능시험장(테스트 베드)을 구축하여 국민 누구나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전경수 성균관대학교 교수(한국수자원학회장)가 좌장을 맡아 김광현 창업진흥원장 등 전문가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진 테크컨퍼런스에서는 물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통합물관리, 정수처리, 수력발전 등 다양한 물 분야에 대한 11건의 우수과제를 발표하고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2건 등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수력발전 설비 국산화 과제인 ‘50MW급 프란시스형 수차 러너 합천1수력 실증’과 ‘나노여과막 및 전기적 해수담수화 기술을 결합한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 연구’가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이 수여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외부의 창의·혁신적인 기술개발 성과를 도입하고자, 국내 물 분야 학계와 민간의 연구개발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한 총 33개의 ‘개방형 혁신 R&D 연구 과제’에 대해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확산과 코로나19 장기화 등 최근의 변화는 디지털 전환과 과감한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국민 중심의 물관리 혁신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디지털 비전 2030’선포 물산업 디지털 전환 심포지엄 및 테크컨퍼런스 개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1월 25일 9시 30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국민 중심의 물관리 실현을 위한 ‘물산업 디지털 전환 대국민 심포지엄’과 산·학·연이 연계한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테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김용진 서강대학교 교수의 ‘디지털 기술과 기업 경영전략과의 연계’와 △이화식 엔코아 대표의 ‘디지털 전환과 빅데이터 분석’, △김수진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혁신처장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략방향’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판 뉴딜 정책과 발맞추어 ‘세계 최고물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새로운 ‘디지털 비전 2030’을 밝혔다. 이는 ‘융합을 통한 물데이터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목표로, △현실과 동일한 가상모델인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물관리시설의 운영관리에 활용, △정수장과 수도관망, 댐 운영 등의 종합적인 판단에 인공지능(AI) 모델 도입 등의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개방하고 디지털 성능시험장(테스트 베드)을 구축하여 국민 누구나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전경수 성균관대학교 교수(한국수자원학회장)가 좌장을 맡아 김광현 창업진흥원장 등 전문가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진 테크컨퍼런스에서는 물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통합물관리, 정수처리, 수력발전 등 다양한 물 분야에 대한 11건의 우수과제를 발표하고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2건 등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수력발전 설비 국산화 과제인 ‘50MW급 프란시스형 수차 러너 합천1수력 실증’과 ‘나노여과막 및 전기적 해수담수화 기술을 결합한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 연구’가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이 수여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외부의 창의·혁신적인 기술개발 성과를 도입하고자, 국내 물 분야 학계와 민간의 연구개발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한 총 33개의 ‘개방형 혁신 R&D 연구 과제’에 대해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확산과 코로나19 장기화 등 최근의 변화는 디지털 전환과 과감한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국민 중심의 물관리 혁신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가물관리위원회, 공공기관 통합물관리 협력과제 본격 추진 물이용 등 4대분야 20개 협력과제 추진 위해 물관리 공공기관(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상호협력 [한국풍수신문]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통합물관리 협력과제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과 ‘공공기관 통합물관리 협력과제 상호협력 협약’을 11월 25일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실(세종시 도움3로 소재)에서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물관리위원회 등 협약 체결 기관은 내년 상반기에 수립 예정인 국가물관리기본계획과 연계하여 4대 분야(물이용, 물환경, 물안전, 물가치) 20개 협력과제를 추진한다. 20개 협력과제는 올해 6월 1일 발족한 ‘국가물관리위원회-공공․연구기관 통합물관리협의체’에서 선정했으며, 기관별 고유업무를 대상으로 협업 가능한 분야 위주로 구성되었다. 국가물관리위원회와 물관리 공공기관은 기관 간 기술·정보 공유, 기반시설 공동활용 및 협력체계 구축으로 영산강·섬진강 유역 등의 물 문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자원시설 위치정보 공유 등 6개 선행과제를 우선 추진한다. 나머지 14개 중장기 과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6개 선행과제의 성공적 추진으로 공공기관 간 상호협력이 정착되면 내년부터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신규과제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실행력이 확보되는 공공기관 간 협력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협력과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물관리 성과 창출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물관리위원회, 공공기관 통합물관리 협력과제 본격 추진 물이용 등 4대분야 20개 협력과제 추진 위해 물관리 공공기관(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과 상호협력 [한국풍수신문]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통합물관리 협력과제의 실행력 확보를 위해 한국농어촌공사·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과 ‘공공기관 통합물관리 협력과제 상호협력 협약’을 11월 25일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실(세종시 도움3로 소재)에서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국가물관리위원회 등 협약 체결 기관은 내년 상반기에 수립 예정인 국가물관리기본계획과 연계하여 4대 분야(물이용, 물환경, 물안전, 물가치) 20개 협력과제를 추진한다.  20개 협력과제는 올해 6월 1일 발족한 ‘국가물관리위원회-공공․연구기관 통합물관리협의체’에서 선정했으며, 기관별 고유업무를 대상으로 협업 가능한 분야 위주로 구성되었다.     국가물관리위원회와 물관리 공공기관은 기관 간 기술·정보 공유, 기반시설 공동활용 및 협력체계 구축으로 영산강·섬진강 유역 등의 물 문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자원시설 위치정보 공유 등 6개 선행과제를 우선 추진한다. 나머지 14개 중장기 과제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가물관리위원회는 6개 선행과제의 성공적 추진으로 공공기관 간 상호협력이 정착되면 내년부터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신규과제를 추가로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실행력이 확보되는 공공기관 간 협력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협력과제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물관리 성과 창출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찾아가는 물순환 현장교육 “둔산․월평․갈마동 주민 큰 호응” 환경부 공동으로 「물순환 선도도시 빗물관리 주민교육」실시 [한국풍수신문] 는 23일 오후 환경부 및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지역내 저영향개발(LID)시설이 잘 설치된 유성구 전민동 소재 토지주택연구원을 찾아 「물순환 선도도시 빗물관리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물순환 환경교육은 둔산․월평․갈마동 주민대표, 시교육청․경찰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상태의 빗물순환을 유지하기 위한 저영향개발 기법, 불투수면적 확대에 따른 도시 물순환의 필요성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교육을 담당한 토지주택연구원 정종석 박사는 “도시화에 따라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는 불투수면적이 급증하고 기후변화의 심화로 도시 물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식생형과 침투형의 저영향개발 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지역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들은 “빗물의 토양침투, 저류, 증발산 등 자연상태의 물순환 기능회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다”면서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하면 하천수질악화, 도시침수 및 가뭄, 열섬현상 등을 저감시킬 뿐만아니라 경관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니 성공적인 시설공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관련,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앞으로 이와같은 주민교육 및 홍보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고, 시설공사가 한창인 내년에는 지역주민, 시민단체 및 자생단체, 공공기관 등으로 「물순환 시민홍보체험단」을 구성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시범사업 시설공사를 위해지난 8월말 업체선정 및 계약을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가 현재 샘머리공원 등 공원부와 한밭대로 등 도로부에서 시설물 철거 및 관목 이식 등을 진행중이며, 내년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대전시,찾아가는 물순환 현장교육 “둔산․월평․갈마동 주민 큰 호응” 환경부 공동으로 「물순환 선도도시 빗물관리 주민교육」실시  [한국풍수신문] 는 23일 오후 환경부 및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지역내 저영향개발(LID)시설이 잘 설치된 유성구 전민동 소재 토지주택연구원을 찾아 「물순환 선도도시 빗물관리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물순환 환경교육은 둔산․월평․갈마동 주민대표, 시교육청․경찰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상태의 빗물순환을 유지하기 위한 저영향개발 기법, 불투수면적 확대에 따른 도시 물순환의 필요성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체험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교육을 담당한 토지주택연구원 정종석 박사는 “도시화에 따라 빗물이 땅속으로 스며들지 못하는 불투수면적이 급증하고 기후변화의 심화로 도시 물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하고 “식생형과 침투형의 저영향개발 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 대해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지역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들은 “빗물의 토양침투, 저류, 증발산 등 자연상태의 물순환 기능회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됐다”면서 “저영향개발 기법을 적용하면 하천수질악화, 도시침수 및 가뭄, 열섬현상 등을 저감시킬 뿐만아니라 경관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하니 성공적인 시설공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관련, 대전시 박정규 맑은물정책과장은 “앞으로 이와같은 주민교육 및 홍보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고, 시설공사가 한창인 내년에는 지역주민, 시민단체 및 자생단체, 공공기관 등으로 「물순환 시민홍보체험단」을 구성ㆍ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시범사업 시설공사를 위해지난 8월말 업체선정 및 계약을 완료하고 9월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가 현재  샘머리공원 등 공원부와 한밭대로 등 도로부에서 시설물 철거 및 관목 이식 등을 진행중이며, 내년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2021년 상반기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 모집 디지털 서포터즈와 함께 나도 디지털 OK! [한국풍수신문]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2021년 상반기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첫 운영 이후 5회째를 맞는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는 디지털에 친숙한 대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영업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의 각종 디지털 서비스를 안내하고 디지털 채널 이용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 모집에는 은행 업무에 관심이 많고 적극성과 친화력을 갖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는 다음달 28일부터 약 2개월간 전국 영업점에서 활동하게 된다. 배치 전 사전교육을 통해 KB스타뱅킹, 신청서 미리작성 서비스, 바이오인증 등 KB국민은행의 다양한 디지털서비스와 영업점 방문고객에게 해당 서비스 활용 지원 방법을 교육받는다. 이후 영업점에 배치되어 디지털 서포터즈로서 활동하는 기간에는 영업점 직원과의 멘토링을 통해 은행 업무를 보다 가까이에서 배우며 이해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모집인원을 확대해 운영 이후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에게는 KB국민은행 신입행원 채용 서류전형 면제 혜택까지 제공된다. 한편,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대학생들을 선발해 고객의 디지털 서비스 경험 촉진 및 변화를 리드하는데 역량을 발휘하게 할 계획이다”며, “방학 시즌을 활용해 대학생들에게도 값진 경험이 되는 활동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2021년 상반기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 모집 디지털 서포터즈와 함께 나도 디지털 OK! [한국풍수신문]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2021년 상반기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9년 첫 운영 이후 5회째를 맞는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는 디지털에 친숙한 대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영업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의 각종 디지털 서비스를 안내하고 디지털 채널 이용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 모집에는 은행 업무에 관심이 많고 적극성과 친화력을 갖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는 다음달 28일부터 약 2개월간 전국 영업점에서 활동하게 된다. 배치 전 사전교육을 통해 KB스타뱅킹, 신청서 미리작성 서비스, 바이오인증 등 KB국민은행의 다양한 디지털서비스와 영업점 방문고객에게 해당 서비스 활용 지원 방법을 교육받는다.    이후 영업점에 배치되어 디지털 서포터즈로서 활동하는 기간에는 영업점 직원과의 멘토링을 통해 은행 업무를 보다 가까이에서 배우며 이해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모집인원을 확대해 운영 이후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 대학생『디지털 서포터즈』에게는 KB국민은행 신입행원 채용 서류전형 면제 혜택까지 제공된다. 한편,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대학생들을 선발해 고객의 디지털 서비스 경험 촉진 및 변화를 리드하는데 역량을 발휘하게 할 계획이다”며, “방학 시즌을 활용해 대학생들에게도 값진 경험이 되는 활동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 위해 물 전문가들 머리 맞대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및 상하수도학회, 상수도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가 후원하는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 정책 토론회‘가 11월 19일 오후 3시, 서울시 영등포구 더 스테이트 선유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지방상수도의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방상수도는 지자체의 한정된 예산 상황 등에 따라 유지관리 및 신규 투자가 어려워 관련 인프라의 노후화가 계속되고 있고 이를 위한 전문인력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론회 진행에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을 위해 지방상수도 분야의 ‘한국판 뉴딜’ 실행 등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은 기반시설 관리법에 근거한 지방상수도 인프라의 지속적인 투자 및 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이후 진행된 주제발표는, 먼저 환경부가 ‘지방상수도 관련 정부 정책방향’을 주제로 지방상수도 관련 정책방향 및 국고지원 확대방안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어 한국수자원공사는 그동안 시행해 온 지방상수도 위수탁 사업 및 현대화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공유를 통해 물관리 일원화에 따른 상수도 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상하수도학회는 지방상수도 분야 투자 확대를 ‘한국판 뉴딜’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연계한 추가적인 현대화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회는 최승일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한국수자원공사와 학계 및 물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지방상수도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부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 분야 전문가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 플랫폼을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물관리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민 물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 위해 물 전문가들 머리 맞대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및 상하수도학회, 상수도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가 후원하는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 정책 토론회‘가 11월 19일 오후 3시, 서울시 영등포구 더 스테이트 선유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지방상수도의 문제점 등을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방상수도는 지자체의 한정된 예산 상황 등에 따라 유지관리 및 신규 투자가 어려워 관련 인프라의 노후화가 계속되고 있고 이를 위한 전문인력 확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론회 진행에 앞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을 위해 지방상수도 분야의 ‘한국판 뉴딜’ 실행 등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은 기반시설 관리법에 근거한 지방상수도 인프라의 지속적인 투자 및 관리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이후 진행된 주제발표는, 먼저 환경부가 ‘지방상수도 관련 정부  정책방향’을 주제로 지방상수도 관련 정책방향 및 국고지원 확대방안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이어 한국수자원공사는 그동안 시행해 온 지방상수도 위수탁 사업 및 현대화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 공유를 통해 물관리 일원화에 따른 상수도 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상하수도학회는 지방상수도 분야 투자 확대를 ‘한국판 뉴딜’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과 연계한 추가적인 현대화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회는 최승일 고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한국수자원공사와 학계 및 물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지방상수도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부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 분야 전문가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 플랫폼을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지방상수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해 나갈 것”이라며, “물관리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민 물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 노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한국 수자원공사와 함께 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주간으로 지정하고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전사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전 임직원이 참여해 함께 응원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먼저 11월 16일 오후 4시 대전시 대덕구 법1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노사가 함께 취약계층 600세대에게 김장김치 3천여 포기를 전달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많은 인원이 모여 함께 김장을 담그는 기존의 활동 대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김장김치 구매 후 세대 별로 포장해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나 홀몸 어르신께는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김장김치와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를 시작으로 전국 62개 현장부서가 각 지역의 상황에 맞추어 김장김치 및 방한용품 등을 취약계층에 지원하여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1억 4천만 원 상당의 나눔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자 지자체 수도요금 감면, 전통시장 살리기, 식수용 병물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 74개 지자체 수도요금 감면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던 약 1천여 개 기업이 요금감면 혜택을 받았다. 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생활 및 방역 물품 등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의료기관 등에는 식수용 병물 77만 병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주변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라며, “지역사회 상생은 물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노사,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한국  수자원공사와 함께 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주간으로 지정하고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전사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전 임직원이 참여해 함께 응원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먼저 11월 16일 오후 4시 대전시 대덕구 법1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노사가 함께 취약계층 600세대에게 김장김치 3천여 포기를 전달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많은 인원이 모여 함께 김장을 담그는 기존의 활동 대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김장김치 구매 후 세대 별로 포장해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나 홀몸 어르신께는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김장김치와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이를 시작으로 전국 62개 현장부서가 각 지역의 상황에 맞추어  김장김치 및 방한용품 등을 취약계층에 지원하여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약 1억 4천만 원 상당의 나눔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자 지자체 수도요금 감면, 전통시장 살리기, 식수용 병물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국내 74개 지자체 수도요금 감면을 통해 경영난을 겪고 있던 약 1천여 개 기업이 요금감면 혜택을 받았다.  지역의 전통시장에서 생활 및 방역 물품 등을 구매해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의료기관 등에는 식수용 병물 77만 병을 지원한 바 있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전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주변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의미”라며, “지역사회 상생은 물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18일 견본주택 개관 ‘더 플래티넘’만의 차별화된 아이템 다 적용된 아파트 안성에 등장! [한국풍수신문]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11월 18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에 전용면적 59~141㎡ 1,696가구가 들어서며,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9㎡ 548가구, 74㎡ 709가구, 84㎡ 429가구, 129㎡-PENT 2가구, 141㎡-PENT 8가구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최고의, 제1의’란 뜻을 가진 ‘프리미어(premier)’를 붙인 만큼 고품격 단지로 조성된다. 쌍용건설은 이 단지를 ‘더 플래티넘’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아이템을 총 망라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단지 내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조경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여름에는 워터파크로, 봄•가을•겨울에는 다양한 놀이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파크와 펫팸족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 펫가든도 마련된다. 단지를 순환하는 약 1.5Km 칼로리트랙과 미스트 분수, 에어쉘터 등 미세먼지 저감 설계와 함께 루프탑 가든, 카페테리아, 공기정화시스템이 적용된 키즈앤맘스스테이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파크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일대에서 보기 드문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으로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남향 위주로 배치된 아파트는 소형 주택형인 전용 59∙74㎡(일부 타입 제외) 포함 모든 주택형이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전용 84㎡의 경우 3면 개방형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스마트키나 스마트폰으로 접촉 없이 공동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시스템, 자동역세필터와 자동경수연화장치로 연수화 및 살균처리 된 맑은물 사용이 24시간 가능한 맑은물 공급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주차 빈공간을 알려주는 주차유도시스템, 주차위치인식시스템, 카라반 전용 주차장, 건식세차공간 등 주차특화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다목적 실내 체육관,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재택 오피스,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는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더블 생활권으로, 안성IC는 물론 공도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지난 7일 오픈한 초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안성점이 단지와 직선거리로 1.5km로 떨어져 있어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SRT 지제역, 평택 고덕삼성반도체공장, 쌍용자동차공장 등이 가깝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공도초등학교와 1km 내에 위치한 중•고교까지 안심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쌍용건설 관계자는 “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 론칭 후 2년동안 공급한 단일 아파트 중 일반분양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단지로 상징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안성 최고 층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쌍용건설의 노하우를 집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18일 견본주택 개관  ‘더 플래티넘’만의 차별화된 아이템 다 적용된 아파트 안성에 등장! [한국풍수신문]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11월 18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에 전용면적 59~141㎡ 1,696가구가 들어서며,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9㎡ 548가구, 74㎡ 709가구, 84㎡ 429가구, 129㎡-PENT 2가구, 141㎡-PENT 8가구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최고의, 제1의’란 뜻을 가진 ‘프리미어(premier)’를 붙인 만큼 고품격 단지로 조성된다. 쌍용건설은 이 단지를 ‘더 플래티넘’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아이템을 총 망라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단지 내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조경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여름에는 워터파크로, 봄•가을•겨울에는 다양한 놀이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파크와 펫팸족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 펫가든도 마련된다.  단지를 순환하는 약 1.5Km 칼로리트랙과 미스트 분수, 에어쉘터 등 미세먼지 저감 설계와 함께 루프탑 가든, 카페테리아, 공기정화시스템이 적용된 키즈앤맘스스테이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파크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일대에서 보기 드문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으로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남향 위주로 배치된 아파트는 소형 주택형인 전용 59∙74㎡(일부 타입 제외) 포함 모든 주택형이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전용 84㎡의 경우 3면 개방형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스마트키나 스마트폰으로 접촉 없이 공동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시스템, 자동역세필터와 자동경수연화장치로 연수화 및 살균처리 된 맑은물 사용이 24시간 가능한 맑은물 공급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주차 빈공간을 알려주는 주차유도시스템, 주차위치인식시스템, 카라반 전용 주차장, 건식세차공간 등 주차특화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다목적 실내 체육관,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재택 오피스,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는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더블 생활권으로, 안성IC는 물론 공도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지난 7일 오픈한 초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안성점이 단지와 직선거리로 1.5km로 떨어져 있어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SRT 지제역, 평택 고덕삼성반도체공장, 쌍용자동차공장 등이 가깝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공도초등학교와 1km 내에 위치한 중•고교까지 안심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쌍용건설 관계자는 “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 론칭 후 2년동안 공급한 단일 아파트 중 일반분양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단지로 상징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안성 최고 층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쌍용건설의 노하우를 집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선정한 고속도로 휴게소 ‘가성비 맛집’은? 맛이 좋고 가격은 5,500원 이하인 ‘실속 EX-FOOD’ 선정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맛이 좋고 가격이 합리적인 ‘실속 EX-FOOD’ 24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실속 EX-FOOD’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5,500원 이하로 판매하던 가성비가 좋은 메뉴의 상품성을 더욱 개선하고 종류를 다양화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지난 7월부터 전국 휴게소에서 179개의 레시피를 개발해 판매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실속 EX-FOOD는 판매량과 고객만족도, 지역 특산품이 반영된 메뉴차별성 등을 고려했고, 외부전문가의 시식평가 등 2차에 걸친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뽕잎콩나물비빔밥(원주휴게소[부산]), 건강버섯두부덮밥(사천휴게소[부산]) 등 가성비가 뛰어난 24개 메뉴가 선정됐으며, 실속 EX-FOOD 맛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올해부터 EX-FOOD를 가격대별 실속(가격 5,500원 이하)’과 ‘명품(8,000원 이상)’으로 이원화했으며, 메뉴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선발대회도 실속메뉴와 명품메뉴를 격년으로 진행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실속 EX-FOOD 외에도 커피브랜드와 협업한 ‘콜라보 EX-CAFE’, 자체 개발한 ‘休(휴)-라면’ 등 합리적인 가격의 메뉴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처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이 되지 않았지만, 철저한 방역과 지속적인 메뉴 개발로 사랑받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가 선정한 고속도로 휴게소 ‘가성비 맛집’은? 맛이 좋고 가격은 5,500원 이하인 ‘실속 EX-FOOD’ 선정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맛이 좋고 가격이 합리적인 ‘실속 EX-FOOD’ 24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실속 EX-FOOD’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5,500원 이하로 판매하던 가성비가 좋은 메뉴의 상품성을 더욱 개선하고 종류를 다양화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지난 7월부터 전국 휴게소에서 179개의 레시피를 개발해 판매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실속 EX-FOOD는 판매량과 고객만족도, 지역 특산품이 반영된 메뉴차별성 등을 고려했고, 외부전문가의 시식평가 등 2차에 걸친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뽕잎콩나물비빔밥(원주휴게소[부산]), 건강버섯두부덮밥(사천휴게소[부산]) 등 가성비가 뛰어난 24개 메뉴가 선정됐으며, 실속 EX-FOOD 맛지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올해부터 EX-FOOD를 가격대별 실속(가격 5,500원 이하)’과 ‘명품(8,000원 이상)’으로 이원화했으며, 메뉴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선발대회도 실속메뉴와 명품메뉴를 격년으로 진행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실속 EX-FOOD 외에도 커피브랜드와 협업한 ‘콜라보 EX-CAFE’, 자체 개발한 ‘休(휴)-라면’ 등 합리적인 가격의 메뉴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올해 안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처장은 “올해 코로나19로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이 되지 않았지만, 철저한 방역과 지속적인 메뉴 개발로 사랑받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다산1동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개최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다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방금선)는 13일 왕숙천 마을회관에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펼쳤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각 사회단체장, 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아내인 김정희 여사도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행사 때 매년 사용하던 스티로폼 박스를 종이 박스로 대체하면서 불우이웃도 돕고 환경도 생각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과 사랑으로 버무려진 320포기의 김장김치는 홀몸 어르신,어려운 이웃, 마을 경로당 등 10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방금선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정을 나누게 되어 참으로 보람됐으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행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새마을부녀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원해지기 쉬운 이웃 돌봄의 실천이 이번 김장나눔 행사를 계기로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다산1동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개최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다산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방금선)는 13일 왕숙천 마을회관에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펼쳤다.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각 사회단체장, 시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아내인 김정희 여사도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행사 때 매년 사용하던 스티로폼 박스를 종이 박스로 대체하면서 불우이웃도 돕고 환경도 생각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른 아침부터 정성과 사랑으로 버무려진 320포기의 김장김치는 홀몸 어르신,어려운 이웃, 마을 경로당 등 100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방금선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 행사를 통해 추운 겨울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정을 나누게 되어 참으로 보람됐으며,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행사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새마을부녀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고,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소원해지기 쉬운 이웃 돌봄의 실천이 이번 김장나눔 행사를 계기로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을의 서오릉, 음악과 함께 만나다 서오릉 산책 후 소나무 숲에서 음악 공연 감상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심동준)는 창릉동주민자치회(회장 임현철)와 함께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사적 제198호)에서 「서오릉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산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청자들이 서오릉에 모셔진 능·원·묘를 한 시간가량 둘러본 다음 익릉(翼陵, 인경왕후)이 보이는 소나무 숲에서 정동일 고양시 역사문화재위원의 서오릉에 대한 해설을 듣고 남성 4중창단이 펼치는 잔잔한 가을 공연을 이어서 감상하는 일정이다. 11월 14일 오후 2시에 1회 진행되며, 사전신청으로 모집한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 ☎02-359-0090 / 창릉동주민자치회 ☎031-8075-5782)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에서는 창릉동주민자치회와 연계하여 행사 참여자들의 마스크 착용, 안전거리 준수 안내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이번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을 음악과 함께 즐기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가을의 서오릉, 음악과 함께 만나다 서오릉 산책 후 소나무 숲에서 음악 공연 감상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심동준)는 창릉동주민자치회(회장 임현철)와 함께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고양시 ‘서오릉’(사적 제198호)에서 「서오릉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산책」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청자들이 서오릉에 모셔진 능·원·묘를 한 시간가량 둘러본 다음 익릉(翼陵, 인경왕후)이 보이는 소나무 숲에서 정동일 고양시 역사문화재위원의 서오릉에 대한 해설을 듣고 남성 4중창단이 펼치는 잔잔한 가을 공연을 이어서 감상하는 일정이다. 11월 14일 오후 2시에 1회 진행되며, 사전신청으로 모집한 3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 ☎02-359-0090 / 창릉동주민자치회 ☎031-8075-5782)로 문의하면 된다.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에서는 창릉동주민자치회와 연계하여 행사 참여자들의 마스크 착용, 안전거리 준수 안내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이번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한편,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오릉을 음악과 함께 즐기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수자원공사, 인공지능으로 수도관 파손 잡는다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실시간 관로사고 감지 시스템 구축해 광역상수도 관리에 적용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광역상수도관 파손 등에 따른 단수 조치, 도로통제와 같은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더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사고감지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알파고 등 최신 인공지능의 학습 및 예측 기술인 ‘딥러닝’을 기반으로, 정상상태에서 측정한 광역상수도의 유량과 압력 데이터를 학습하여 급격한 수치 변동 등 이상 상태가 발생하면 즉각 감지할 수 있다. 이를 적용하면, 수도관 파손 등 사고 발생 시 유량 또는 압력의 변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디지털화된 지리정보시스템 등과 연동해 정확한 사고 위치 정보와 함께 알려 준다. 특히 광역상수도는 많은 양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대 구경 2,800㎜(2.8m)에 달하는 대형관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고 발생 시 많은 물이 높은 압력과 함께 단시간에 유출돼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주변 침수는 물론, 복구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단수와 도로통제 등이 계속될 수 있어 사고 발생 즉시 감지하여 초기에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사업은 물관리 그린뉴딜 사업 중 하나인 ’국가상수도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6월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충남 보령시와 전북 정읍시 일원에서 시범운영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연장 약 5,500km에 달하는 전국 광역상수도관의 즉각적인 사고감지와 신속한 복구로 국민 물공급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방식의 인공지능 기술을 향후 수도관 사고감지 분야 외에도 잔류염소 예측, 누수관리 등 물관리 전반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적극적인 디지털 전환과 과감한 기술혁신으로 물관리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인공지능으로 수도관 파손 잡는다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 실시간 관로사고 감지 시스템 구축해 광역상수도 관리에 적용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광역상수도관 파손 등에 따른 단수 조치, 도로통제와 같은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더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사고감지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이 시스템은 알파고 등 최신 인공지능의 학습 및 예측 기술인 ‘딥러닝’을 기반으로, 정상상태에서 측정한 광역상수도의 유량과 압력 데이터를 학습하여 급격한 수치 변동 등 이상 상태가 발생하면  즉각 감지할 수 있다. 이를 적용하면, 수도관 파손 등 사고 발생 시 유량 또는 압력의  변동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디지털화된 지리정보시스템 등과 연동해 정확한 사고 위치 정보와 함께 알려 준다. 특히 광역상수도는 많은 양의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대 구경 2,800㎜(2.8m)에 달하는 대형관으로 이루어져 있어 사고 발생 시 많은 물이 높은 압력과 함께 단시간에 유출돼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주변 침수는 물론, 복구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단수와 도로통제 등이 계속될 수 있어 사고 발생 즉시 감지하여 초기에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사업은 물관리 그린뉴딜 사업 중 하나인 ’국가상수도 스마트 관리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6월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충남 보령시와 전북 정읍시 일원에서 시범운영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연장 약 5,500km에 달하는 전국 광역상수도관의 즉각적인 사고감지와 신속한 복구로 국민  물공급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같은 방식의 인공지능 기술을 향후 수도관 사고감지 분야 외에도 잔류염소 예측, 누수관리 등 물관리 전반에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적극적인 디지털 전환과 과감한 기술혁신으로 물관리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물관리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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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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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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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18일 견본주택 개관 ‘더 플래티넘’만의 차별화된 아이템 다 적용된 아파트 안성에 등장! [한국풍수신문]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11월 18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에 전용면적 59~141㎡ 1,696가구가 들어서며,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9㎡ 548가구, 74㎡ 709가구, 84㎡ 429가구, 129㎡-PENT 2가구, 141㎡-PENT 8가구다.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최고의, 제1의’란 뜻을 가진 ‘프리미어(premier)’를 붙인 만큼 고품격 단지로 조성된다. 쌍용건설은 이 단지를 ‘더 플래티넘’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아이템을 총 망라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단지 내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조경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여름에는 워터파크로, 봄•가을•겨울에는 다양한 놀이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파크와 펫팸족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 펫가든도 마련된다. 단지를 순환하는 약 1.5Km 칼로리트랙과 미스트 분수, 에어쉘터 등 미세먼지 저감 설계와 함께 루프탑 가든, 카페테리아, 공기정화시스템이 적용된 키즈앤맘스스테이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파크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일대에서 보기 드문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으로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남향 위주로 배치된 아파트는 소형 주택형인 전용 59∙74㎡(일부 타입 제외) 포함 모든 주택형이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전용 84㎡의 경우 3면 개방형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스마트키나 스마트폰으로 접촉 없이 공동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시스템, 자동역세필터와 자동경수연화장치로 연수화 및 살균처리 된 맑은물 사용이 24시간 가능한 맑은물 공급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주차 빈공간을 알려주는 주차유도시스템, 주차위치인식시스템, 카라반 전용 주차장, 건식세차공간 등 주차특화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다목적 실내 체육관,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재택 오피스,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는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더블 생활권으로, 안성IC는 물론 공도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지난 7일 오픈한 초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안성점이 단지와 직선거리로 1.5km로 떨어져 있어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SRT 지제역, 평택 고덕삼성반도체공장, 쌍용자동차공장 등이 가깝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공도초등학교와 1km 내에 위치한 중•고교까지 안심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쌍용건설 관계자는 “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 론칭 후 2년동안 공급한 단일 아파트 중 일반분양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단지로 상징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안성 최고 층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쌍용건설의 노하우를 집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bsp; &nbsp; &nbsp;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 18일 견본주택 개관&nbsp; ‘더 플래티넘’만의 차별화된 아이템 다 적용된 아파트 안성에 등장! [한국풍수신문]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은 11월 18일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리 73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14개동에 전용면적 59~141㎡ 1,696가구가 들어서며, 모든 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59㎡ 548가구, 74㎡ 709가구, 84㎡ 429가구, 129㎡-PENT 2가구, 141㎡-PENT 8가구다.&nbsp; ‘쌍용 더 플래티넘 프리미어’는 ‘최고의, 제1의’란 뜻을 가진 ‘프리미어(premier)’를 붙인 만큼 고품격 단지로 조성된다. 쌍용건설은 이 단지를 ‘더 플래티넘’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거 아이템을 총 망라한다는 계획이다.&nbsp; 우선 단지 내에는 축구장 약 3배 크기의 조경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여름에는 워터파크로, 봄•가을•겨울에는 다양한 놀이시설로 활용할 수 있는 플레이파크와 펫팸족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 펫가든도 마련된다.&nbsp; 단지를 순환하는 약 1.5Km 칼로리트랙과 미스트 분수, 에어쉘터 등 미세먼지 저감 설계와 함께 루프탑 가든, 카페테리아, 공기정화시스템이 적용된 키즈앤맘스스테이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글램핑 파크까지 조성될 예정이다.&nbsp; 특히 일대에서 보기 드문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으로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남향 위주로 배치된 아파트는 소형 주택형인 전용 59∙74㎡(일부 타입 제외) 포함 모든 주택형이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전용 84㎡의 경우 3면 개방형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언택트 시대에 맞춰 스마트키나 스마트폰으로 접촉 없이 공동현관을 지나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원패스시스템, 자동역세필터와 자동경수연화장치로 연수화 및 살균처리 된 맑은물 사용이 24시간 가능한 맑은물 공급시스템 등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주차 빈공간을 알려주는 주차유도시스템, 주차위치인식시스템, 카라반 전용 주차장, 건식세차공간 등 주차특화시스템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다목적 실내 체육관,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재택 오피스,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안성 공도는 안성과 평택을 아우르는 더블 생활권으로, 안성IC는 물론 공도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nbsp; 특히 지난 7일 오픈한 초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안성점이 단지와 직선거리로 1.5km로 떨어져 있어 차로 5분이면 닿을 수 있다. SRT 지제역, 평택 고덕삼성반도체공장, 쌍용자동차공장 등이 가깝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공도초등학교와 1km 내에 위치한 중•고교까지 안심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쌍용건설 관계자는 “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브랜드 론칭 후 2년동안 공급한 단일 아파트 중 일반분양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단지로 상징성이 높은 단지인 만큼 안성 최고 층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쌍용건설의 노하우를 집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nbsp;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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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결제하세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최근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금) 밝혔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하거나 테이블 또는 배너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주문하는 방식이며, 이로 인해 휴게소 직원과 고객간 접촉이 줄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주문을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해당 서비스를 서울 만남의 광장, 행담도 및 평택 휴게소 푸드코트 등 일부 휴게소에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국 약 90개 휴게소, 2021년 말까지 전국 150개 휴게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26일(목) 네이버㈜(스마트주문), NHN페이코(페이코오더), KG이니시스(테이블오더) 등 주요 서비스 제공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처장은 “비대면 주문으로 접촉을 최소화하고,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어 고객들이 휴게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휴게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한국도로공사,“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결제하세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최근 언택트(비대면)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7일(금) 밝혔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하거나 테이블 또는 배너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주문하는 방식이며, 이로 인해 휴게소 직원과 고객간 접촉이 줄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주문을 위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현재 해당 서비스를 서울 만남의 광장, 행담도 및 평택 휴게소 푸드코트 등 일부 휴게소에서 시범운영하고 있으며,&nbsp; 올해 말까지 전국 약 90개 휴게소, 2021년 말까지 전국 150개 휴게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26일(목) 네이버㈜(스마트주문), NHN페이코(페이코오더), KG이니시스(테이블오더) 등 주요 서비스 제공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김성진 한국도로공사 휴게시설처장은 “비대면 주문으로 접촉을 최소화하고, 대기시간도 줄일 수 있어 고객들이 휴게소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휴게소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nbsp;

사회 / 칼럼

사회 / 칼럼

농심 “ 사랑의 연탄으로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연탄 3 천장 지역사회에 전달 [한국풍수신문] 농심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농심은 최근 서울 동작구 상도4 동 일대에 사랑의 연탄 3 천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농심이 기부한 연탄은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농심이 전한 사랑의 연탄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 해피펀드’ 로 마련한 것이다. 농심 관계자는 “우리가 전하는 작지만 따뜻한 사랑이 코로나19 로 더욱 춥게 느껴지는 이번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농심은 이웃과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농심 “ 사랑의 연탄으로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연탄 3 천장 지역사회에 전달&nbsp; [한국풍수신문] 농심이 겨울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농심은 최근 서울 동작구 상도4 동 일대에 사랑의 연탄 3 천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농심이 기부한 연탄은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농심이 전한 사랑의 연탄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 해피펀드’ 로 마련한 것이다. 농심 관계자는 “우리가 전하는 작지만 따뜻한 사랑이 코로나19 로 더욱 춥게 느껴지는 이번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농심은 이웃과 함께 행복을 추구한다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nbsp;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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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디지털 비전 2030’선포 물산업 디지털 전환 심포지엄 및 테크컨퍼런스 개최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1월 25일 9시 30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국민 중심의 물관리 실현을 위한 ‘물산업 디지털 전환 대국민 심포지엄’과 산·학·연이 연계한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테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김용진 서강대학교 교수의 ‘디지털 기술과 기업 경영전략과의 연계’와 △이화식 엔코아 대표의 ‘디지털 전환과 빅데이터 분석’, △김수진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혁신처장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략방향’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판 뉴딜 정책과 발맞추어 ‘세계 최고물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새로운 ‘디지털 비전 2030’을 밝혔다. 이는 ‘융합을 통한 물데이터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목표로, △현실과 동일한 가상모델인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물관리시설의 운영관리에 활용, △정수장과 수도관망, 댐 운영 등의 종합적인 판단에 인공지능(AI) 모델 도입 등의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개방하고 디지털 성능시험장(테스트 베드)을 구축하여 국민 누구나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전경수 성균관대학교 교수(한국수자원학회장)가 좌장을 맡아 김광현 창업진흥원장 등 전문가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진 테크컨퍼런스에서는 물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통합물관리, 정수처리, 수력발전 등 다양한 물 분야에 대한 11건의 우수과제를 발표하고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2건 등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수력발전 설비 국산화 과제인 ‘50MW급 프란시스형 수차 러너 합천1수력 실증’과 ‘나노여과막 및 전기적 해수담수화 기술을 결합한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 연구’가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이 수여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외부의 창의·혁신적인 기술개발 성과를 도입하고자, 국내 물 분야 학계와 민간의 연구개발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선정한 총 33개의 ‘개방형 혁신 R&D 연구 과제’에 대해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확산과 코로나19 장기화 등 최근의 변화는 디지털 전환과 과감한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국민 중심의 물관리 혁신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한국수자원공사, ‘물산업 디지털 비전 2030’선포 물산업 디지털 전환 심포지엄 및 테크컨퍼런스 개최 &nbsp;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11월 25일 9시 30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국민 중심의 물관리 실현을 위한 ‘물산업 디지털 전환 대국민 심포지엄’과 산·학·연이 연계한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한 ‘테크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김용진 서강대학교 교수의 ‘디지털 기술과 기업 경영전략과의 연계’와 △이화식 엔코아 대표의 ‘디지털 전환과 빅데이터 분석’, △김수진 한국수자원공사 디지털혁신처장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디지털 전략방향’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판 뉴딜 정책과 발맞추어 ‘세계 최고물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새로운 ‘디지털 비전 2030’을 밝혔다. 이는 ‘융합을 통한 물데이터의 새로운 가치창출’을 목표로, △현실과 동일한 가상모델인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물관리시설의 운영관리에 활용, △정수장과 수도관망, 댐 운영 등의 종합적인 판단에 인공지능(AI) 모델 도입 등의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개방하고 디지털 성능시험장(테스트 베드)을 구축하여 국민 누구나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 종합토론에서는 전경수 성균관대학교 교수(한국수자원학회장)가 좌장을 맡아 김광현 창업진흥원장 등 전문가와 함께&nbsp; 한국수자원공사의 디지털 전환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진 테크컨퍼런스에서는 물 분야 우수 연구개발 성과의 공유와 확산을 위해 통합물관리, 정수처리, 수력발전 등 다양한 물 분야에 대한 11건의 우수과제를 발표하고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2건 등을 선정했다.&nbsp; 대상에는 수력발전 설비 국산화 과제인 ‘50MW급 프란시스형 수차 러너 합천1수력 실증’과 ‘나노여과막 및 전기적 해수담수화 기술을 결합한 저에너지 해수담수화 기술 연구’가 선정되어 환경부장관상이 수여됐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외부의 창의·혁신적인 기술개발 성과를 도입하고자, 국내 물 분야 학계와 민간의 연구개발 전문기관을&nbsp; &nbsp;대상으로 선정한 총 33개의 ‘개방형 혁신 R&amp;D 연구 과제’에 대해연구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4차 산업혁명 기술 확산과 코로나19 장기화 등 최근의 변화는 디지털 전환과 과감한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해국민 중심의 물관리 혁신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풍수여행/신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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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별빛야행ㆍ수라간 시식공감 14일 온라인 예매, 19일부터 시작 광복절 연휴(8.15.~17.)에는 고궁ㆍ종묘ㆍ조선왕릉 무료개방도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2020년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과 ‘수라간 시식공감’을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경복궁에서 진행한다. * (경복궁 별빛야행) (1회) 19:20~21:10 (2회) 19:40~21:30 / 110분 (수라간 시식공감) (1회) 20:00~21:40 (2회) 20:20~22:00 / 100분 그리고 오는 8월 15일 제75주년 광복절과 임시공휴일의 3일 연휴(8.15.~17.)에도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하며, 이 기간 중에는 정기휴일에도 개방한다. 이 기간에는 덕수궁과 창경궁에서 진행 중인 상시 야간관람도 무료이며, 모든 궁·능에서는 기존과 같이 문화재 안내 해설사의 해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종묘는 시간제 관람에서 자유관람으로 전환된다. * 광복절 연휴에도 창덕궁 후원 관람과 창덕궁 달빛기행(8.15.~16.) 등 별도 유료인 예약제 행사는 무료관람 제외 ▲ ‘경복궁 별빛야행’은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경복궁 야간 프로그램으로, 해설이 곁들여진 야간 탐방과 함께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관람 등으로 구성된다. 경복궁을 대표하는 ‘수문장 개문의식’을 시작으로, 동궁권역에서 ‘왕세자와 신하들의 글 읽는 소리’를 듣고, 소주방으로 이동하여 ‘도슭수라상 체험’과 ‘국악공연’을 관람한다. 이후 ‘교태전 샌드아트’와 ‘집경당, 함화당의 내부관람’, ‘경회루 국악독주와 내부관람’, ‘근정전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1회차(오후 7시 20분) 관람객이 외소주방에서 도슭수라상을 즐기는 것과 달리 2회차(오후 7시 40분) 관람객은 그동안 미개방 구역이던 내소주방에서 도슭수라상을 즐길 수 있다. * ‘도슭수라상’은 도슭(도시락의 옛말)과 수라상의 합성어로 왕과 왕비의 일상식인 12첩 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고급스러운 유기합에 담아낸 궁중음식이다. ▲ '수라간 시식공감'은 궁중 문화를 보고, 먹고, 즐기고, 감동한다는 視(시, 공간), 食(식, 음식), 公(공, 공연), 感(감, 감동)을 주제로 궁중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전통문화 복합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궁중야별참'을 토대로 만들었다. 원래 수라간 시식공감은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기간 중에 전통공연을 관람하면서 궁중병과체험을 하는 구성인데, 올해는 특별히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야간특별관람 기간보다 앞서 운영되면서 병과체험과 전통공연 관람 외에 경복궁 야간 관람 일정도 추가되었다. 별빛야행과의 차이점은 도슭수라상 체험이 궁중병과 체험으로 바뀌는 것과 집경당‧함화당 내부관람 일정이 없다는 점이다. 상궁과 해설사의 안내로 진행되는 ’흥례문, 동궁, 소주방, 교태전, 경회루(내부관람), 근정전‘의 관람동선은 같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회당 참여 인원을 25명으로 제한하여 관람객 간 적정거리를 확보하며, 참여객은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여부를 확인 후 개별로 정보무늬(QR 코드)를 발급받아 제시한 뒤 행사장에 출입할 수 있다. 또한, 도슭수라상 또는 궁중병과 체험 시에는 한 방향으로 앉고, 안전거리(2m)를 두어 자리를 배치할 예정이다. 2020년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과 <수라간 시식공감> 입장권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판매한다. 1인당 2매까지 사전 예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요금은 경복궁 별빛야행이 4만 5,000원~5만원이며, 수라간 시식공감이 2만원~2만5천원이다. 인터넷 예매가 불편하신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1인당 2매까지 전화(옥션티켓 ☎1566-1369)로 예매가 가능하다. * 별빛야행: 예·충 4만 5천원 / 의·지·효 5만원 * 시식공감: 예·충 2만원 / 인·의·지·효 2만 5천원 더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cha.go.kr),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www.chf.or.kr)을 방문하거나 전화(☎02-3210-480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한여름 밤 쏟아지는 별빛 아래 도심 한 가운에서 펼쳐지는 야간관람과 광복절연휴기간의 무료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특별한 휴식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독립을 위해 희생한 민족 선열을 기리는 시간으로 의미 있게 보내길 바란다. &nbsp; &nbsp; &nbsp; 경복궁 별빛야행ㆍ수라간 시식공감 14일 온라인 예매, 19일부터 시작 광복절 연휴(8.15.~17.)에는 고궁ㆍ종묘ㆍ조선왕릉 무료개방도&nbsp;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이 2020년 하반기 ‘경복궁 별빛야행’과 ‘수라간 시식공감’을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경복궁에서 진행한다. * (경복궁 별빛야행) (1회) 19:20~21:10 (2회) 19:40~21:30 / 110분 &nbsp; (수라간 시식공감) (1회) 20:00~21:40 (2회) 20:20~22:00 / 100분&nbsp;&nbsp; 그리고 오는 8월 15일 제75주년 광복절과 임시공휴일의 3일 연휴(8.15.~17.)에도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하며, 이 기간 중에는 정기휴일에도 개방한다. 이 기간에는 덕수궁과 창경궁에서 진행 중인 상시 야간관람도 무료이며, 모든 궁·능에서는 기존과 같이 문화재 안내 해설사의 해설도 함께 들을 수 있다. 종묘는 시간제 관람에서 자유관람으로 전환된다. * 광복절 연휴에도 창덕궁 후원 관람과 창덕궁 달빛기행(8.15.~16.) 등 별도 유료인 예약제 행사는 무료관람 제외 ▲ ‘경복궁 별빛야행’은 지난 2016년 첫 선을 보인 후 꾸준히 사랑받아온 경복궁 야간 프로그램으로, 해설이 곁들여진 야간 탐방과 함께 궁중음식 체험과 전통공연 관람 등으로 구성된다. 경복궁을 대표하는 ‘수문장 개문의식’을 시작으로, 동궁권역에서 ‘왕세자와 신하들의 글 읽는 소리’를 듣고, 소주방으로 이동하여 ‘도슭수라상 체험’과 ‘국악공연’을 관람한다.&nbsp; &nbsp; 이후 ‘교태전 샌드아트’와 ‘집경당, 함화당의 내부관람’, ‘경회루 국악독주와 내부관람’, ‘근정전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1회차(오후 7시 20분) 관람객이 외소주방에서 도슭수라상을 즐기는 것과 달리 2회차(오후 7시 40분) 관람객은 그동안 미개방 구역이던 내소주방에서 도슭수라상을 즐길 수 있다. &nbsp; * ‘도슭수라상’은 도슭(도시락의 옛말)과 수라상의 합성어로 왕과 왕비의 일상식인 12첩 반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고급스러운 유기합에 담아낸 궁중음식이다.&nbsp; ▲ '수라간 시식공감'은 궁중 문화를 보고, 먹고, 즐기고, 감동한다는 視(시, 공간), 食(식, 음식), 公(공, 공연), 感(감, 감동)을 주제로 궁중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는 전통문화 복합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 시대 ‘궁중야별참'을 토대로 만들었다.&nbsp; &nbsp; 원래 수라간 시식공감은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기간 중에 전통공연을 관람하면서 궁중병과체험을 하는 구성인데, 올해는 특별히 9월 2일부터 시작되는 야간특별관람 기간보다 앞서 운영되면서 병과체험과 전통공연 관람 외에 경복궁 야간 관람 일정도 추가되었다.&nbsp; &nbsp; 별빛야행과의 차이점은 도슭수라상 체험이 궁중병과 체험으로 바뀌는 것과 집경당‧함화당 내부관람 일정이 없다는 점이다. 상궁과 해설사의 안내로 진행되는 ’흥례문, 동궁, 소주방, 교태전, 경회루(내부관람), 근정전‘의 관람동선은 같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회당 참여 인원을 25명으로 제한하여 관람객 간 적정거리를 확보하며, 참여객은 입장 전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여부를 확인 후 개별로 정보무늬(QR 코드)를 발급받아 제시한 뒤 행사장에 출입할 수 있다. 또한, 도슭수라상 또는 궁중병과 체험 시에는 한 방향으로 앉고, 안전거리(2m)를 두어 자리를 배치할 예정이다. 2020년 하반기 &lt;경복궁 별빛야행&gt;과 &lt;수라간 시식공감&gt; 입장권은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판매한다. 1인당 2매까지 사전 예매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요금은 경복궁 별빛야행이 4만 5,000원~5만원이며, 수라간 시식공감이 2만원~2만5천원이다. 인터넷 예매가 불편하신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1인당 2매까지 전화(옥션티켓 ☎1566-1369)로 예매가 가능하다.&nbsp; * 별빛야행: 예·충 4만 5천원 / 의·지·효 5만원 * 시식공감: 예·충 2만원 / 인·의·지·효 2만 5천원 더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cha.go.kr), 한국문화재재단 누리집(www.chf.or.kr)을 방문하거나 전화(☎02-3210-480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한여름 밤 쏟아지는 별빛 아래 도심 한 가운에서 펼쳐지는 야간관람과 광복절연휴기간의 무료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이 특별한 휴식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독립을 위해 희생한 민족 선열을 기리는 시간으로 의미 있게 보내길 바란다.&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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