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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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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풍수신문, 전국 "생수개발 무료탐사" 한국풍수신문은 생수{지하수}를 개발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생수 개발 무료 탐사를 한다고 말했다.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도 수지원 확보, 많은 양의 수량과 양질의 생수를 확보 하는것도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생수 수요가 크게 들어나고 았습니다. 양질의 생수는 소비자가 찾아 옵니다. 내 땅 어딘가에 생수{지하수}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시면 문의 하세요. 한국풍수신문은 생수개발을 전국적으로 무료 탐사 한다고 말했다.       한국풍수신문, 전국 "생수개발 무료탐사" 한국풍수신문은 생수{지하수}를 개발 하고자 하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생수 개발 무료 탐사를 한다고 말했다. 물 부족 국가인 우리나라도 수지원 확보, 많은 양의 수량과 양질의 생수를 확보 하는것도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생수 수요가 크게 들어나고 았습니다. 양질의 생수는 소비자가 찾아 옵니다.    내 땅 어딘가에 생수{지하수}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시면 문의 하세요.   한국풍수신문은 생수개발을 전국적으로 무료 탐사 한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전관리 혁신 전환 속도 낸다,대전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 개최 14개 협력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참여해 4차 산업기술혁명 기반 혁신기술 소개하고 안전관리 혁신 방안 등 전사 공유 [한국풍수신문] 최근 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및 책임 강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안전관리 분야 혁신 방안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7월 2일 오후 1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기술전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기술개발지원 등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14개*의 안전분야 혁신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기업이 참여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혁신기술을 소개했다. * 니어스랩, 다이어, 모빌리오, 무브먼츠, 무스마, 서지텍, 에이디엠아이, 우림씨엔시, 위플렛, 지와이네트웍스, 쿠기, 티피한, 파이어킴, GSIL (가나다순) 건설 및 산업안전 분야로는 사물인터넷 통신 기능을 활용해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스마트 건설안전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센서로 기계설비의 진동 변화를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IoT 기반 실시간 기계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재난과 시설안전 분야에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수위 예경보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자율비행 드론 시설물 점검 솔루션’, ‘지능형 누수관리 통합시스템’ 그리고 ‘가상현실 활용 건설안전교육 시스템’ 등이 소개됐다. 또한 기술 설명과 질의응답을 갖고 안전산업 전반의 기술 현황과 개발 방향, 향후 기대효과 등을 공유한다. 전시회에 이어 박재현 사장을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안전관리 현황 및 강화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안전 분야 조직 및 성과 관리 체계 개선 등 안전관리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전시회로 4차 산업혁명기술과 접목한 안전 분야의 변화를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혁신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안전문화를 내재화하고, 안전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선제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안전관리 혁신 전환 속도 낸다,대전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 개최 14개 협력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참여해 4차 산업기술혁명 기반 혁신기술 소개하고 안전관리 혁신 방안 등 전사 공유 [한국풍수신문] 최근 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및 책임 강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안전관리 분야 혁신 방안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7월 2일 오후 1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기술전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기술개발지원 등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14개*의 안전분야 혁신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기업이 참여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혁신기술을 소개했다. * 니어스랩, 다이어, 모빌리오, 무브먼츠, 무스마, 서지텍, 에이디엠아이, 우림씨엔시, 위플렛, 지와이네트웍스, 쿠기, 티피한, 파이어킴, GSIL (가나다순) 건설 및 산업안전 분야로는 사물인터넷 통신 기능을 활용해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스마트 건설안전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센서로 기계설비의 진동 변화를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IoT 기반 실시간 기계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재난과 시설안전 분야에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수위 예경보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자율비행 드론 시설물 점검 솔루션’, ‘지능형 누수관리 통합시스템’ 그리고 ‘가상현실 활용  건설안전교육 시스템’ 등이 소개됐다. 또한 기술 설명과 질의응답을 갖고 안전산업 전반의 기술 현황과 개발 방향, 향후 기대효과 등을 공유한다. 전시회에 이어 박재현 사장을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안전관리 현황 및 강화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안전 분야 조직 및 성과 관리 체계 개선 등 안전관리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전시회로 4차 산업혁명기술과 접목한 안전 분야의 변화를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혁신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안전문화를 내재화하고, 안전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선제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즈가 꼽은 세계 최고의 라면 “농심 신라면블랙” “진한 국물 • 푸짐한 건더기 • 쫄깃한 면발의 완벽한 조합” “신라면블랙 먹는 것을 멈출 수가 없어! (I couldn’t stop eating these!) [한국풍수신문] 미국 3대 일간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으로 농심의 ‘신라면블랙’을 꼽았다. 뉴욕타임즈의 제품 리뷰 사이트 ‘와이어커터(Wirecutter)’에 실린 ‘The best instant noodles’ 기사에서 신라면블랙은 기자와 전문가들이 선정한 전 세계 BEST 11 라면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신라면블랙은 특유의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뉴욕타임즈는 신라면블랙을 ‘한국 1등 신라면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소개하며, 설렁탕 후첨양념이 들어간 진한 소고기 육수와 적절한 매콤함, 슬라이스 마늘과 큼지막한 버섯 조각, 쫄깃한 면발이 주는 훌륭한 식감의 조합을 매력으로 평가했다. (It has a winning combination of a complex, spicy broth, substantial dehydrated vegetables, and toothsome noodles. The Shin Black noodles are a premium version of NongShim’s popular Shin Ramyun and they contain an additional “sul-long-tang” seasoning packet.) 이번 평가는 뉴욕타임즈 와이어커터팀이 셰프, 작가, 평론가 등 7명의 음식전문가들로부터 각각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라면을 추천 받았고, 최종 선정된 11개 라면을 시식해 매긴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했다. 이들이 꼽은 BEST 11 라면에는 한국라면이 4개, 일본라면 6개, 싱가포르 라면 1개가 포함됐다. 기사를 쓴 Anna 기자는 “전 세계 수천개의 라면 중 각계 전문가들이 선정한 라면을 맛타입별로 그룹을 나눠 며칠에 걸쳐 시식테스트를 진행했다. 공정한 결과를 위해 모든 제품은 포장지에 적힌 표준 조리법 대로 조리했다. 맛과 품질, 광고의 진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라면블랙에 이어 농심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3위), 신라면건면(6위), 신라면사발(8위)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전체 11개 제품 중 농심 브랜드 4개가 한국제품으로는 유일하게 랭킹에 오르며 한국라면의 자존심을 세웠다. ‘짜파구리’는 오스카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으로 유명해진 라면으로 짜장의 단맛과 매콤한 해물맛이 균형을 이룬다고 평가했고, ‘신라면건면’은 열풍건조된 건면이 다른 제품 대비 쫄깃하고 건강한 맛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에서 파는 사발면 형태(Bowl)의 ‘신라면사발’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라면의 용기면으로 전자레인지 조리라 간편하고 얇은 면발과 매콤한 국물이 인상적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전 세계 라면 격전지인 미국시장에서 농심 브랜드의 좋은 평가는 곧 한국 라면의 위상과도 연결된다”며 “경쟁 우위의 맛과 품질, 생산시스템을 자랑하는 농심의 해외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K푸드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즈가 꼽은 세계 최고의 라면 “농심 신라면블랙” “진한 국물 • 푸짐한 건더기 • 쫄깃한 면발의 완벽한 조합” “신라면블랙 먹는 것을 멈출 수가 없어! (I couldn’t stop eating these!)     [한국풍수신문]  미국 3대 일간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으로 농심의 ‘신라면블랙’을 꼽았다. 뉴욕타임즈의 제품 리뷰 사이트 ‘와이어커터(Wirecutter)’에 실린 ‘The best instant noodles’ 기사에서 신라면블랙은 기자와 전문가들이 선정한 전 세계 BEST 11 라면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신라면블랙은 특유의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뉴욕타임즈는 신라면블랙을 ‘한국 1등 신라면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소개하며, 설렁탕 후첨양념이 들어간 진한 소고기 육수와 적절한 매콤함, 슬라이스 마늘과 큼지막한 버섯 조각, 쫄깃한 면발이 주는 훌륭한 식감의 조합을 매력으로 평가했다. (It has a winning combination of a complex, spicy broth, substantial dehydrated vegetables, and toothsome noodles. The Shin Black noodles are a premium version of NongShim’s popular Shin Ramyun and they contain an additional “sul-long-tang” seasoning packet.) 이번 평가는 뉴욕타임즈 와이어커터팀이 셰프, 작가, 평론가 등 7명의 음식전문가들로부터 각각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라면을 추천 받았고, 최종 선정된 11개 라면을 시식해 매긴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했다. 이들이 꼽은 BEST 11 라면에는 한국라면이 4개, 일본라면 6개, 싱가포르 라면 1개가 포함됐다. 기사를 쓴 Anna 기자는 “전 세계 수천개의 라면 중 각계 전문가들이 선정한 라면을 맛타입별로 그룹을 나눠 며칠에 걸쳐 시식테스트를 진행했다. 공정한 결과를 위해 모든 제품은 포장지에 적힌 표준 조리법 대로 조리했다. 맛과 품질, 광고의 진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라면블랙에 이어 농심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3위), 신라면건면(6위), 신라면사발(8위)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전체 11개 제품 중 농심 브랜드 4개가 한국제품으로는 유일하게 랭킹에 오르며 한국라면의 자존심을 세웠다. ‘짜파구리’는 오스카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으로 유명해진 라면으로 짜장의 단맛과 매콤한 해물맛이 균형을 이룬다고 평가했고, ‘신라면건면’은 열풍건조된 건면이 다른 제품 대비 쫄깃하고 건강한 맛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에서 파는 사발면 형태(Bowl)의 ‘신라면사발’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라면의 용기면으로 전자레인지 조리라 간편하고 얇은 면발과 매콤한 국물이 인상적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전 세계 라면 격전지인 미국시장에서 농심 브랜드의 좋은 평가는 곧 한국 라면의 위상과도 연결된다”며 “경쟁 우위의 맛과 품질, 생산시스템을 자랑하는 농심의 해외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K푸드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상그룹,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한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진행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부족한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 위해 전사적 캠페인 펼침 [한국풍수신문] 대상그룹이 7월 한 달 간 대상주식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 초록마을, 대상에프앤비 등 전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헌혈 캠페인,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를 진행한다. 대상그룹은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휴가 전 헌혈먼저>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 기간이 겹쳐 헌혈자가 감소하고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여름철에 안정적인 혈액확보를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대상그룹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해왔다. 14년 간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서 지난해까지 기부한 헌혈증서는 4,567장에 달한다. 올해 대상그룹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적으로 혈액 재고가 5일분 이상 비축돼 있어야 원활한 수급이 가능하며, 혈액 재고 5일분 미만은 ‘관심’단계, 3일분 미만은 ‘주의’단계로 관리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헌혈량이 급감해, 지난해 1년 간 5일을 기록한 ‘주의’단계는 올해 이미 7일을 기록했다. 대상그룹은 헌혈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개인 SNS에 해시태그(#대상 #청정원 #레드챌린지 #덕분에 #헌혈 등)와 함께 헌혈 인증 사진 또는 헌혈증을 게시하고, 7월 6일부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응모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일반인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200명에게는 청정원, 종가집 제품으로 구성된 푸드박스를, 100명에게는 대상웰라이프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대상(주) 이보라 사회공헌팀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자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한 사람의 작은 용기와 시도가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nbsp; &nbsp; &nbsp; 대상그룹,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한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진행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부족한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 위해 전사적 캠페인 펼침 [한국풍수신문] 대상그룹이 7월 한 달 간 대상주식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 초록마을, 대상에프앤비 등 전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헌혈 캠페인,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를 진행한다. 대상그룹은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lt;휴가 전 헌혈먼저&gt;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 기간이 겹쳐 헌혈자가 감소하고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여름철에 안정적인 혈액확보를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대상그룹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해왔다. 14년 간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서 지난해까지 기부한 헌혈증서는 4,567장에 달한다. 올해 대상그룹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적으로 혈액 재고가 5일분 이상 비축돼 있어야 원활한 수급이 가능하며, 혈액 재고 5일분 미만은 ‘관심’단계, 3일분 미만은 ‘주의’단계로 관리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헌혈량이 급감해, 지난해 1년 간 5일을 기록한 ‘주의’단계는 올해 이미 7일을 기록했다. 대상그룹은 헌혈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개인 SNS에 해시태그(#대상 #청정원 #레드챌린지 #덕분에 #헌혈 등)와 함께 헌혈 인증 사진 또는 헌혈증을 게시하고, 7월 6일부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응모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일반인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200명에게는 청정원, 종가집 제품으로 구성된 푸드박스를, 100명에게는 대상웰라이프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대상(주) 이보라 사회공헌팀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자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한 사람의 작은 용기와 시도가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시, ‘더 잡(job) 일자리 발굴단’이 뜬다 구인 기업 직접 방문...소규모 일자리 매칭 효과 거둬 코로나19 위기 속 화상면접 ‧ 방문면접 통한 성과 창출 [한국풍수신문] 고양시(시장 이재준) ‘더 잡(job) 고양 일자리 발굴단’에 참여 중인 프로시니어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양시 일자리센터 사업 중 하나인 ‘더 잡 고양 일자리 발굴단’은 고양시는 물론 파주, 김포 등 인근 도시의 우수기업과 구인기업을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해 취업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희망-내일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일자리 서포터즈들은 ▲일자리 발굴 및 매칭 업무 지원, ▲채용 행사 및 현장 면접, ▲동행 면접 지원, ▲기업 컨설팅 데이 등의 업무를 통해 구직자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희망-내일 사업에 프로시니어 일자리지원 상담사로 참여 중인 S 씨(59세)는 전산분야 전문가로 금융 대기업 등 전산실에서 20년 이상 근무했으며 개인 사업을 하다 은퇴 후 작년부터 일자리센터에서 서포터즈 업무를 하고 있다. 본인의 전공을 살려 현재 구인, 구직 관련 DB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취업박람회, 계층별 맞춤형 구인·구직 현장 업무 지원과 장애인, 취약 계층의 동행면접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양시 관내 17개 행정복지센터의 직업상담사들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취업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는 “인터넷 지원서 작성은 물론 자기소개서, 첨부 서류 등 컴퓨터 활용능력이 떨어지시는 분 등 사회적 취약 계층에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다”며 “일반인들에게는 별일 아닌 것 같지만 일을 하다 보니 주변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분들이 많이 계시고 내가 이분들에게 무언가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구인·구직 일자리 매칭, 동행 면접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특히 장애우 등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발굴 및 지원 업무를 진행하면서 얻어지는 보람이 곧 자기계발로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 경험을 축적하고 계속 관련 공부를 하다보면 나 스스로 과감하게 도전할 기회가 주어지리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K씨(41세)는 뷰티 관련회사에서 제품교육과 직원 관리 및 고객응대에 대한 강연과 방송분야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다 경력이 단절되었던 여성으로 이번 일자리발굴단 참여를 통해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발굴단에서 본인의 특기를 살려 지식산업센터인 삼송테크노밸리, 대방트리플라온, 일산테크노타운, 유니테크빌 등에 입주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컨설팅 day’ 담당으로 일자리 사업 홍보 및 입주 기업들의 구인 신청을 받아 현장 동행 면접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K씨는 “저도 일자리센터를 통해 현재 업무를 맡게 되었다”며 “구직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시는 경력단절 여성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으며, 상담을 통해 본인의 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알리고 취업을 위한 개인별 매칭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경력단절 여성은 물론 사회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홍보와 맞춤형 지원으로 한 분, 두 분 취업하시는 걸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한 분이라도 더 취업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강점인 일자리 관련 교육, 강의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열심히 배움도 병행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움츠러든 대형 채용박람회 대신 구인 기업과 연계한 화상면접, 소규모 현장 즉석면접, 동행면접을 통해 일자리의 효율적인 매칭에 주력하고 있다. &nbsp; &nbsp; &nbsp; 고양시, ‘더 잡(job) 일자리 발굴단’이 뜬다 구인 기업 직접 방문...소규모 일자리 매칭 효과 거둬 코로나19 위기 속 화상면접 ‧ 방문면접 통한 성과 창출 [한국풍수신문]&nbsp; 고양시(시장 이재준) ‘더 잡(job) 고양 일자리 발굴단’에 참여 중인 프로시니어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양시 일자리센터 사업 중 하나인 ‘더 잡 고양 일자리 발굴단’은 고양시는 물론 파주, 김포 등 인근 도시의 우수기업과 구인기업을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발굴‧관리해 취업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희망-내일 일자리 사업에 참여 중인 일자리 서포터즈들은 ▲일자리 발굴 및 매칭 업무 지원, ▲채용 행사 및 현장 면접, ▲동행 면접 지원, ▲기업 컨설팅 데이 등의 업무를 통해 구직자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희망-내일 사업에 프로시니어 일자리지원 상담사로 참여 중인 S 씨(59세)는 전산분야 전문가로 금융 대기업 등 전산실에서 20년 이상 근무했으며 개인 사업을 하다 은퇴 후 작년부터 일자리센터에서 서포터즈 업무를 하고 있다. 본인의 전공을 살려 현재 구인, 구직 관련 DB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취업박람회, 계층별 맞춤형 구인·구직 현장 업무 지원과 장애인, 취약 계층의 동행면접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양시 관내 17개 행정복지센터의 직업상담사들과 연계해 취약계층의 취업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nbsp; 그는 “인터넷 지원서 작성은 물론 자기소개서, 첨부 서류 등 컴퓨터 활용능력이 떨어지시는 분 등 사회적 취약 계층에 계신 분들이 의외로 많다”며 “일반인들에게는 별일 아닌 것 같지만 일을 하다 보니 주변에 작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분들이 많이 계시고 내가 이분들에게 무언가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구인·구직 일자리 매칭, 동행 면접 등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특히 장애우 등 취약계층에 대한 일자리 발굴 및 지원 업무를 진행하면서 얻어지는 보람이 곧 자기계발로 연결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사업 경험을 축적하고 계속 관련 공부를 하다보면 나 스스로 과감하게 도전할 기회가 주어지리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K씨(41세)는 뷰티 관련회사에서 제품교육과 직원 관리 및 고객응대에 대한 강연과 방송분야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하다 경력이 단절되었던 여성으로 이번 일자리발굴단 참여를 통해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일자리 발굴단에서 본인의 특기를 살려 지식산업센터인 삼송테크노밸리, 대방트리플라온, 일산테크노타운, 유니테크빌 등에 입주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컨설팅 day’ 담당으로 일자리 사업 홍보 및 입주 기업들의 구인 신청을 받아 현장 동행 면접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K씨는 “저도 일자리센터를 통해 현재 업무를 맡게 되었다”며 “구직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시는 경력단절 여성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으며, 상담을 통해 본인의 경력을 최대한 활용해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알리고 취업을 위한 개인별 매칭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 또한 “특히 경력단절 여성은 물론 사회적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홍보와 맞춤형 지원으로 한 분, 두 분 취업하시는 걸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한 분이라도 더 취업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며 “강점인 일자리 관련 교육, 강의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열심히 배움도 병행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움츠러든 대형 채용박람회 대신 구인 기업과 연계한 화상면접, 소규모 현장 즉석면접, 동행면접을 통해 일자리의 효율적인 매칭에 주력하고 있다. &nbsp;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3일 개막 9개 서원에서 서원스테이, 전통 무예, 서예대회와 과거시험, 한시 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 [한국풍수신문]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9개 서원을 보유한 전국 지자체들이 한 달간의 일정으로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한다. 축전 기간 동안 9개 서원들에서는 각종 공연과 재현행사, 서원스테이, 전통무예 공연, 서예 대회와 과거시험, 한시 백일장, 제향 등이 다채롭게 준비된다. 참고로, ‘세계유산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재청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국의 서원을 주제로 한 7월 일정이 마무리되면, 도내에 경주 대릉원과 첨성대, 하회마을과 부석사 같은 여러 세계유산을 보유한 경상북도, 화산섬과 다양한 용암동굴을 보유한 제주도가 8월부터 9월까지 각각 한 달간의 일정으로 연이어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제주도는 원정대와 탐험대를 꾸려 제주 용암동굴과 분화구 일대를 걷거나 탐험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 (1차)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 (7.3~7.31), (2차) 2020 세계유산축전-경북 (7.31~8.30), (3차) 2020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9.4~9.20) 세계유산축전의 첫 시작인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이 주최하고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이사장 이배용)이 주관하며, 7월 3일 오후 4시 안동 도산서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여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라는 주제 아래, 세계유산목록으로 등재된 9개 서원(소수, 남계, 옥산, 도산, 필암, 도동, 병산, 무성, 돈암)을 중심으로 서원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서원별 세부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 축전 전야행사 개최: 「한국의 서원」회화 초대전(소수서원, 6.15(월)∼7.31.(금))‧「한국의 서원」특별전(국립전주박물관, 6.29.(월)∼8.30.(일)) (도산서원) 안동 도산서원은 7월 3일 축전 개막식이 열리는 곳으로 이번 행사의 시작이 되는 장소로도 의미가 있다. 개막식에서는 퇴계 이황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인류의 스승 퇴계 선생’영상 상영과 국악 실내악, 전통 타악 등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축전을 축하하는 음악회에서는 퇴계 이황이 지은 ‘도산 12곡’ 합창을 시작으로 판소리, 가야금 등의 국악과 소프라노, 바리톤, 첼로, 플롯, 피아노 등의 서양 음악이 한데 어우러질 예정이다. 또한, 개막 전날인 7월 2일부터 19일까지 ‘도산서원, 인류의 정신 가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도산서원 전시회도 진행된다. (소수서원) 영주 소수서원에서는 ‘제향으로 올리는 사은(師恩)’이라는 주제로 7월 4일 소수서원 향사(鄕祠) 제향을 진행한다. 우리나라 첫 번째 사액서원(賜額書院, 조선 시대 세워진 서원 중 국가로부터 공인받은 서원)의 향사로서 의미가 깊다. 경독과 도동곡을 부르는 유일한 서원향사이며, 예악(禮樂)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 서원향사: 향사는 학문이나 정치 등에 이바지한 인물을 추모하는 사당으로 서원 내에서 이렇게 향사 기능을 갖춘 서원들을 향사 서원으로 이름 * 경독과 도동곡: 경독은 경전을 읽는다는 뜻이며 도동곡은 1541년 주세붕이 중국 유학을 안향이 조선에 들여온 걸 기념해 경기체가 형식으로 지은 도동곡 9장으로 경독과 도동곡 모두 소수서원 창제에서 불리는 의례절차 (남계서원) 함양 남계서원에서는 ‘일두 정여창 선생을 그리며’라는 주제로 서예와 한시 백일장 대회가 열린다. 7월 10일에는 서예 실기대회가 열리며, 7월 17일에는 한시 백일장을 진행한다. 이에 입상한 작품은 축전 기간 중 남계서원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 정여창(1450~1504): 조선 전기 대표적인 사림파 학자이자 문인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에서는 ‘국악은 풍류를 타고’라는 주제로 7월 10일 ‘KBS 국악한마당’ 행사와 촬영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광복절인 8월 15일에 KBS1에서 방영되며 국악인 왕기석, 박애리, 유태평양, 이선수를 비롯하여 백제풍류회, 정읍수제천보전회 등 국악단의 공연이 어우러져 우리 음악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 (필암서원) 장성 필암서원에서는 7월 19일 ‘서예로 품는 선비의 삶’이라는 주제로 필암서원 세계유산 1주년 기념 축전이 열린다. 필암서원의 독특한 ‘길굿’이 있는 제향행사와 하서 김인후를 소개하는 전시, 서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 김인후(1510~1560):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 (도동서원) 달성 도동서원에서는 7월 11일 ‘지혜로 여는 대동세계’라는 주제로 과거제 재현행사를 진행한다. 조선시대 문‧무과 재현행사와 부대행사, 관람객을 위한 사진촬영 공간 제공, 전통의상 체험, 전통 민속공연‧전통무예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병산서원) 안동 병산서원에서는 ‘서애 선생의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충효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박 3일을 서원에서 지내며 서애 류성룡이 보여준 나라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또한, 요즘 떠오르고 있는 ‘서원 체험(서원 스테이)’을 7월 1일에서 7월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 류성룡(1542~1607): 조선 중기 정치가로 임진왜란 당시 큰 활약을 함 (돈암서원) 논산 돈암서원에서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람됨을 위한 정성’이라는 주제로 돈암 만인소 운동 체험마당이 진행된다. 바른 인성 지킴이 만인소 운동의 취지와 목적, 사계 김장생의 예학을 배운 뒤에는 돈암서원의 보물 ‘논산 돈암서원 응도당’(제1569호)과 실크스크린‧슈링클스 체험, 전통놀이 체험마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 김장생(1548~1631): 조선 유학자이자 정치가, 성리학 중 예학의 태두로 평가됨 * 만인소 운동: 조선 시대 지식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연명해서 왕에게 올린 청원서 * 실크스크린: 나무나 금속틀에 비단천을 끼워 잉크로 그림을 그린 후 인쇄하는 판화 * 슈링클스: 종이에 그림 등을 그린 후 구워서 만드는 공예 (옥산서원) 경주 옥산서원에서는 ‘동방의 지혜,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학문 교류를 통한 한‧중 학술대회가 열린다. 학술대회를 통해 주자와 회재 이언적과 관련한 유적과 유물을 접하고, 서원의 중요한 가치인 ‘심원록(옥산서원의 방명록)’을 번역‧출간하여 경주지역의 유림과 유학의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다른 행사들과 다르게 9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 이언적(1491~1553): 조선 중종 대 성리학자 한편, 문화재청은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축전을 즐기고 체험하는 것은 물론, 내외국인 관광객과 우리 국민이 성리학의 본거지인 한국의 서원의 본래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nbsp;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3일 개막 9개 서원에서 서원스테이, 전통 무예, 서예대회와 과거시험, 한시 백일장 등 다양한 행사&nbsp; [한국풍수신문]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9개 서원을 보유한 전국 지자체들이 한 달간의 일정으로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한다. 축전 기간 동안 9개 서원들에서는 각종 공연과 재현행사, 서원스테이, 전통무예 공연, 서예 대회와 과거시험, 한시 백일장, 제향 등이 다채롭게 준비된다.&nbsp;&nbsp; 참고로, ‘세계유산축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국내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문화재청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한국의 서원을 주제로 한 7월 일정이 마무리되면, 도내에 경주 대릉원과 첨성대, 하회마을과 부석사 같은 여러 세계유산을 보유한 경상북도, 화산섬과 다양한 용암동굴을 보유한 제주도가 8월부터 9월까지 각각 한 달간의 일정으로 연이어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제주도는 원정대와 탐험대를 꾸려 제주 용암동굴과 분화구 일대를 걷거나 탐험하는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nbsp; * (1차)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 (7.3~7.31), &nbsp; (2차) 2020 세계유산축전-경북 (7.31~8.30),&nbsp; &nbsp; (3차) 2020 세계유산축전-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9.4~9.20)&nbsp; 세계유산축전의 첫 시작인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이 주최하고 한국의 서원 통합보존관리단(이사장 이배용)이 주관하며, 7월 3일 오후 4시 안동 도산서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3일부터 31일까지 한 달여간의 일정에 들어간다.&nbsp; ‘서원, 세계의 꽃이 되다’라는 주제 아래, 세계유산목록으로 등재된 9개 서원(소수, 남계, 옥산, 도산, 필암, 도동, 병산, 무성, 돈암)을 중심으로 서원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nbsp; 서원별 세부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nbsp; * 축전 전야행사 개최: 「한국의 서원」회화 초대전(소수서원, 6.15(월)∼7.31.(금))‧「한국의 서원」특별전(국립전주박물관, 6.29.(월)∼8.30.(일)) (도산서원) 안동 도산서원은 7월 3일 축전 개막식이 열리는 곳으로 이번 행사의 시작이 되는 장소로도 의미가 있다. 개막식에서는 퇴계 이황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인류의 스승 퇴계 선생’영상 상영과 국악 실내악, 전통 타악 등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nbsp; &nbsp; 축전을 축하하는 음악회에서는 퇴계 이황이 지은 ‘도산 12곡’ 합창을 시작으로 판소리, 가야금 등의 국악과 소프라노, 바리톤, 첼로, 플롯, 피아노 등의 서양 음악이 한데 어우러질 예정이다. 또한, 개막 전날인 7월 2일부터 19일까지 ‘도산서원, 인류의 정신 가치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도산서원 전시회도 진행된다. (소수서원) 영주 소수서원에서는 ‘제향으로 올리는 사은(師恩)’이라는 주제로 7월 4일 소수서원 향사(鄕祠) 제향을 진행한다. 우리나라 첫 번째 사액서원(賜額書院, 조선 시대 세워진 서원 중 국가로부터 공인받은 서원)의 향사로서 의미가 깊다. 경독과 도동곡을 부르는 유일한 서원향사이며, 예악(禮樂)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nbsp; * 서원향사: 향사는 학문이나 정치 등에 이바지한 인물을 추모하는 사당으로 서원 내에서 이렇게 향사 기능을 갖춘 서원들을 향사 서원으로 이름 * 경독과 도동곡: 경독은 경전을 읽는다는 뜻이며 도동곡은 1541년 주세붕이 중국 유학을 안향이 조선에 들여온 걸 기념해 경기체가 형식으로 지은 도동곡 9장으로 경독과 도동곡 모두 소수서원 창제에서 불리는 의례절차 (남계서원) 함양 남계서원에서는 ‘일두 정여창 선생을 그리며’라는 주제로 서예와 한시 백일장 대회가 열린다. 7월 10일에는 서예 실기대회가 열리며, 7월 17일에는 한시 백일장을 진행한다. 이에 입상한 작품은 축전 기간 중 남계서원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 * 정여창(1450~1504): 조선 전기 대표적인 사림파 학자이자 문인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에서는 ‘국악은 풍류를 타고’라는 주제로 7월 10일 ‘KBS 국악한마당’ 행사와 촬영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광복절인 8월 15일에 KBS1에서 방영되며 국악인 왕기석, 박애리, 유태평양, 이선수를 비롯하여 백제풍류회, 정읍수제천보전회 등 국악단의 공연이 어우러져 우리 음악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다. (필암서원) 장성 필암서원에서는 7월 19일 ‘서예로 품는 선비의 삶’이라는 주제로 필암서원 세계유산 1주년 기념 축전이 열린다. 필암서원의 독특한 ‘길굿’이 있는 제향행사와 하서 김인후를 소개하는 전시, 서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 김인후(1510~1560):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성리학자 (도동서원) 달성 도동서원에서는 7월 11일 ‘지혜로 여는 대동세계’라는 주제로 과거제 재현행사를 진행한다. 조선시대 문‧무과 재현행사와 부대행사, 관람객을 위한 사진촬영 공간 제공, 전통의상 체험, 전통 민속공연‧전통무예 시범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nbsp; (병산서원) 안동 병산서원에서는 ‘서애 선생의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충효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박 3일을 서원에서 지내며 서애 류성룡이 보여준 나라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되었다. 또한, 요즘 떠오르고 있는 ‘서원 체험(서원 스테이)’을 7월 1일에서 7월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nbsp; * 류성룡(1542~1607): 조선 중기 정치가로 임진왜란 당시 큰 활약을 함 (돈암서원) 논산 돈암서원에서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람됨을 위한 정성’이라는 주제로 돈암 만인소 운동 체험마당이 진행된다. 바른 인성 지킴이 만인소 운동의 취지와 목적, 사계 김장생의 예학을 배운 뒤에는 돈암서원의 보물 ‘논산 돈암서원 응도당’(제1569호)과 실크스크린‧슈링클스 체험, 전통놀이 체험마당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nbsp; * 김장생(1548~1631): 조선 유학자이자 정치가, 성리학 중 예학의 태두로 평가됨 * 만인소 운동: 조선 시대 지식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연명해서 왕에게 올린 청원서&nbsp; * 실크스크린: 나무나 금속틀에 비단천을 끼워 잉크로 그림을 그린 후 인쇄하는 판화 * 슈링클스: 종이에 그림 등을 그린 후 구워서 만드는 공예 (옥산서원) 경주 옥산서원에서는 ‘동방의 지혜, 세상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학문 교류를 통한 한‧중 학술대회가 열린다. 학술대회를 통해 주자와 회재 이언적과 관련한 유적과 유물을 접하고, 서원의 중요한 가치인 ‘심원록(옥산서원의 방명록)’을 번역‧출간하여 경주지역의 유림과 유학의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다른 행사들과 다르게 9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 이언적(1491~1553): 조선 중종 대 성리학자 한편, 문화재청은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2020 세계유산축전-한국의 서원」이 세계유산축전을 즐기고 체험하는 것은 물론, 내외국인 관광객과 우리 국민이 성리학의 본거지인 한국의 서원의 본래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sp; &nbsp;

그린뉴딜, 물 관리에서 답을 찾다 국내 물 관련 4개 학회 주최로 ‘물관리 그린뉴딜 정책심포지엄’ 열려 물관리 전문가 모여 그린뉴딜 정책 제언과 물복지 정책 방향 등 논의 [한국풍수신문] 국내 4대 물관련 학회인 대한상하수도학회와 대한하천학회, 한국물환경학회, 한국수자원학회(가나다 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9일 오후 2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물관리 그린뉴딜 정책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최근 정부는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 위축과 불확실성 심화의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선도형 경제 구축과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표했다. 이를 구성하는 두 가지 축으로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을 제시했다. 그린뉴딜은 △도시와 생활 인프라의 녹색전환,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등을 통해 저탄소 친환경 경제로 전환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물 분야 전문가의 측면에서 그린뉴딜을 분석하고, 정책에 대한 제언과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유종일 KDI(한국개발연구원)국제정책대학원장이 기조발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국내외 상황과 한국판 뉴딜을 설명하고 그린뉴딜 추진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서 물 관련 4대 학회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제발표를 진행하고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 1부에서는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장이 ’바람직한 물관리 그린뉴딜‘을 주제로, 디지털 혁신을 접목한 스마트 물관리 기술로 물관리 시설 간 연계를 강화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수재해에 적극 대응하는 방안과 물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방안을 설명했다. 다음으로 이창희 한국물환경학회장은 ’물 환경 분야 그린뉴딜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 자연성 회복을 통한 생태와 관광, 경제 활성화 연계 방안과 습지 복원을 통한 자연적인 탄소 배출 감축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박창근 대한하천학회장이 ’그린뉴딜에 입각한 통합물 관리‘를 주제로 물관리 일원화 이후 현황을 짚어 보며, 하천 관리 부처 일원화의 필요성과 농업용수 수요 관리를 포함한 ’통합물수요관리‘ 방안 등을 소개했다. 구자용 대한상하수도학회장은 ’상하수도 측면의 그린뉴딜‘을 주제로 현재 상하수도 시스템의 노후화와 지역 간 편차 등을 분석하며,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상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 효율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 전망을 제시했다. 주제발표 마지막은 김병기 한국수자원공사 물정책연구소장이 ’한국판 뉴딜과 물복지‘를 주제로 국민 누구나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물복지의 개념을 설명하고, 물관리 그린뉴딜 사업을 통해 물복지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자유토론은 대진대학교 장석환 교수를 좌장으로 학계와 환경부,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진행됐다. 한편,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장은 “그린뉴딜 추진으로 물인프라의 스마트화는 한층 빨라지고 수열에너지 등 물에너지는 더욱 확산될 것이며 물 배분 불평등 해소가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물산업 분야의 성장 등 물 분야에 있어 커다란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라며,“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물관리 그린뉴딜을 통한 경제회복 방안과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nbsp; 그린뉴딜, 물 관리에서 답을 찾다 국내 물 관련 4개 학회 주최로 ‘물관리 그린뉴딜 정책심포지엄’ 열려 물관리 전문가 모여 그린뉴딜 정책 제언과 물복지 정책 방향 등 논의 [한국풍수신문] 국내 4대 물관련 학회인 대한상하수도학회와 대한하천학회, 한국물환경학회, 한국수자원학회(가나다 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방향과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6월 29일 오후 2시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물관리 그린뉴딜 정책심포지엄‘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최근 정부는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기 위축과 불확실성 심화의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전환하고 선도형 경제 구축과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 정책을 발표했다. 이를 구성하는 두 가지 축으로 디지털뉴딜과 그린뉴딜을 제시했다. 그린뉴딜은 △도시와 생활 인프라의 녹색전환,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등을 통해 저탄소&nbsp; &nbsp;친환경 경제로 전환함으로써 기후변화 대응과 일자리 창출 및&nbsp; &nbsp;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물 분야 전문가의 측면에서 그린뉴딜을 분석하고, 정책에 대한 제언과 구체적 실행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유종일 KDI(한국개발연구원)국제정책대학원장이 기조발표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국내외 상황과 한국판 뉴딜을 설명하고 그린뉴딜 추진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서 물 관련 4대 학회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제발표를 진행하고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 1부에서는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장이 ’바람직한 물관리 그린뉴딜‘을 주제로, 디지털 혁신을 접목한 스마트 물관리 기술로 물관리 시설 간 연계를 강화하여 기후변화로 인한 수재해에 적극 대응하는 방안과 물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방안을 설명했다. 다음으로 이창희 한국물환경학회장은 ’물 환경 분야 그린뉴딜의 의미‘를 주제로, 강의 자연성 회복을 통한 생태와 관광, 경제 활성화 연계 방안과 습지 복원을 통한 자연적인 탄소 배출 감축을 제시했다. 2부에서는 박창근 대한하천학회장이 ’그린뉴딜에 입각한 통합물 관리‘를 주제로 물관리 일원화 이후 현황을 짚어 보며, 하천 관리 부처 일원화의 필요성과 농업용수 수요 관리를 포함한 ’통합물수요관리‘ 방안 등을 소개했다. 구자용 대한상하수도학회장은 ’상하수도 측면의 그린뉴딜‘을 주제로 현재 상하수도 시스템의 노후화와 지역 간 편차 등을 분석하며,&nbsp; &nbsp;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상하수도 관리체계 구축을 통한&nbsp; &nbsp;효율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 전망을 제시했다. 주제발표 마지막은 김병기 한국수자원공사 물정책연구소장이 ’한국판 뉴딜과 물복지‘를 주제로 국민 누구나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물복지의 개념을 설명하고, 물관리 그린뉴딜&nbsp; 사업을 통해 물복지를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지는 자유토론은 대진대학교 장석환 교수를 좌장으로 학계와 환경부,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여 진행됐다. 한편,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장은 “그린뉴딜 추진으로 물인프라의 스마트화는 한층 빨라지고 수열에너지 등 물에너지는 더욱 확산될 것이며 물 배분 불평등 해소가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물산업 분야의 성장 등 물 분야에 있어 커다란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라며,“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물관리 그린뉴딜을 통한 경제회복 방안과 합리적인 정책 방향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논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밀집도 낮은 여행지, 하계 성수기 여행수요 분산 효과 기대 [한국풍수신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 경기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며, 동 관광지들은 지역관광공사 등에서 각각 추천한 해당 지역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검토해 정해졌다. 협의회는 이들 관광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7.1.~19.)과 연계, 적극 홍보하여 안전 여행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의 관광객 편중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수요를 분산시키는 데도 일정 정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정창욱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지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안전여행을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문화로 정착시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안전여행 문화 확립은 물론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 국내여행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nbsp; &nbsp; &nbsp;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밀집도 낮은 여행지, 하계 성수기 여행수요 분산 효과 기대&nbsp; [한국풍수신문]&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 경기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며, 동 관광지들은 지역관광공사 등에서 각각 추천한 해당 지역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검토해 정해졌다. &nbsp; &nbsp; 협의회는 이들 관광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7.1.~19.)과 연계, 적극 홍보하여 안전 여행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의 관광객 편중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수요를 분산시키는 데도 일정 정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정창욱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지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안전여행을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문화로 정착시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안전여행 문화 확립은 물론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 국내여행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nbsp;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2020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경기북부 각 소방서 관할 대표 11개 팀, 총 32명 참가 [한국풍수신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26일 남양주소방서 대강당에서 ‘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이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관할 대표로 총 11개 팀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시연을 8분 이내 연극형태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해 경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사는 서정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기은영 교수, 예원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박송연 교수, 양평소방서 강신우 구급팀장이 맡아 기술적인 부분과 퍼포먼스까지 점수에 반영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남양주 금곡STC팀(제56사단 예비군 훈련대 신종현, 이재훈, 하주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우수팀은 파주 한끼줍쇼팀(서영대학교 유광재, 조성복, 김지수), 가평 피스아이팀(공군 제8386부대 권대헌, 장학수, 이상국)이 각각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팀은 소방청 주관의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심정지 발생 후 시간 경과에 따라 생존율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도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에 한층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2020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경기북부 각 소방서 관할 대표 11개 팀, 총 32명 참가 [한국풍수신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26일 남양주소방서 대강당에서 ‘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실시율을 높이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nbsp;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관할 대표로 총 11개 팀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시연을 8분 이내 연극형태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해 경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nbsp; 심사는 서정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기은영 교수, 예원예술대학교 연극영화과 박송연 교수, 양평소방서 강신우 구급팀장이 맡아 기술적인 부분과 퍼포먼스까지 점수에 반영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남양주 금곡STC팀(제56사단 예비군 훈련대 신종현, 이재훈, 하주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우수팀은 파주 한끼줍쇼팀(서영대학교 유광재, 조성복, 김지수), 가평 피스아이팀(공군 제8386부대 권대헌, 장학수, 이상국)이 각각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팀은 소방청 주관의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한편, 조인재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심정지 발생 후 시간 경과에 따라 생존율은 급격히 감소하기 때문에 최초 목격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대회가 도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생명의 소중함에 한층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nbsp;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양주 회암사지 기와 : 조선 500년을 덮다’학술대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6일 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박물관 연구총서 발간 학술대회 ‘양주 회암사지 기와 : 조선 500년을 덮다’를 개최한다. 한국기와학회, 백두문화재연구원과 함께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회암사지 출토 기와의 가치 연구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기초자료를 비롯해 향후 박물관 전시,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국내 기와 관련 12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회암사지 출토 기와 분석, △타 지역 기와의 비교연구, △제작기법, △공급과 수요 등 심도 있는 주제를 가지고 연구발표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최태선 중앙승가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의 ▲출토기와로 본 회암사지의 위상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홍영의 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교수의 ‘명문유물로 본 회암사지’, ▲이호경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의 회암사지 막새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주제로 한 구논문 발표를 이어간다. 또 ▲고재용 기호문화재연구원 실장의 ‘회암사지 출토 기와의 특수기법’, ▲이현주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연구원의 ‘회암사지 출토 기와의 특수기법’, ▲이동준 겨레문화유산연구원 실장의 ‘회암사지 기와의 공급과 수요’ 등 다각적인 시선의 연구발표와 토론도 예정돼 있다. 학술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 후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 연구성과를 토대로 오는 11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연구총서 Ⅷ 회암사의 기와’를 발간할 예정”이라며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추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nbsp; &nbsp; &nbsp;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양주 회암사지 기와 : 조선 500년을 덮다’학술대회 개최 &nbsp; [한국풍수신문]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오는 26일 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박물관 연구총서 발간 학술대회 ‘양주 회암사지 기와 : 조선 500년을 덮다’를 개최한다. 한국기와학회, 백두문화재연구원과 함께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회암사지 출토 기와의 가치 연구로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기초자료를 비롯해 향후 박물관 전시,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국내 기와 관련 12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회암사지 출토 기와 분석, △타 지역 기와의 비교연구, △제작기법, △공급과 수요 등 심도 있는 주제를 가지고 연구발표와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최태선 중앙승가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의 ▲출토기와로 본 회암사지의 위상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홍영의 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교수의 ‘명문유물로 본 회암사지’, ▲이호경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의 회암사지 막새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주제로 한 구논문 발표를 이어간다. 또 ▲고재용 기호문화재연구원 실장의 ‘회암사지 출토 기와의 특수기법’, ▲이현주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연구원의 ‘회암사지 출토 기와의 특수기법’, ▲이동준 겨레문화유산연구원 실장의 ‘회암사지 기와의 공급과 수요’ 등 다각적인 시선의 연구발표와 토론도 예정돼 있다. 학술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 후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 연구성과를 토대로 오는 11월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연구총서 Ⅷ 회암사의 기와’를 발간할 예정”이라며 “양주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추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포스트 코로나 대비 물기업 해외 진출 지원 국내 물분야 유망 중소기업 8개사와 말레이시아 기업 및 기관 참여하는 비대면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화상회의로 진행 [한국풍수신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국가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국내 물산업 중소기업과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을 연결하는 비대면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양국 간 입국이 제한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풀만 호텔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국내기업과 상대 기업의 1:1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이번 상담회에는 물 분야 우수기술을 보유한 8개 국내 중소기업과 말레이시아의 19개 기업이 참여한다. 상담회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전에 말레이시아의 물 분야 수요 조사를 진행하여 현지의 관심 사항에 맞춘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선정했다.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한 전문 동시통역을 지원하며 수출계약과협약 체결 등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말레이시아의 상하수도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담당하는 ‘말레이시아 국가 수자원 서비스 위원회(SPAN)’가 참여해 현지 진출 시 필요한 인증절차를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말레이시아 지방 정부 중 셀랑고르(Selangor)주(州)의 상수도 공기업인 아이르 셀랑고르(Air Selangor)*가 참여해 자사의 사업과 발주 계획 등을 소개한다. * 아이르(Air)는 말레이어로 ‘물’을 뜻함. 이 기관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슬랑고르주와 쿠알라룸푸르 등 인접지역의 수돗물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서비스 대상 인구는 약 850만 명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7년부터 국내 물산업 육성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전담하는 ‘물산업플랫폼센터’를 개소하고 사내 전문인력과 우수 기업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해 현지화 시범사업, 해외 상담회 개최 등 현지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작년 한 해 약 320만 달러(한화 약 39억 원) 상당의 계약체결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황진수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협력본부장은 “이 밖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해외 판로개척과 기술개발을 통한 국내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제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 &nbsp; &nbsp; 한국수자원공사, 포스트 코로나 대비 물기업 해외 진출 지원 국내 물분야 유망 중소기업 8개사와 말레이시아 기업 및&nbsp; 기관 참여하는 비대면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화상회의로 진행&nbsp;&nbsp; [한국풍수신문]&nbsp;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국가경제의&nbsp; &nbsp;활성화를 위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국내 물산업 중소기업과 말레이시아 현지 기업을 연결하는 비대면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양국 간 입국이 제한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풀만 호텔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국내기업과 상대 기업의 1:1 화상회의로 진행된다. 이번 상담회에는 물 분야 우수기술을 보유한 8개 국내 중소기업과 말레이시아의 19개 기업이 참여한다.&nbsp; 상담회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전에 말레이시아의 물 분야 수요 조사를 진행하여 현지의 관심 사항에 맞춘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선정했다.&nbsp;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한 전문 동시통역을 지원하며 수출계약과협약 체결 등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말레이시아의 상하수도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규제를 담당하는 ‘말레이시아 국가 수자원 서비스 위원회(SPAN)’가 참여해 현지 진출 시 필요한 인증절차를 설명할 계획이다.&nbsp; 또한, 말레이시아 지방 정부 중 셀랑고르(Selangor)주(州)의 상수도 공기업인 아이르 셀랑고르(Air Selangor)*가 참여해 자사의 사업과&nbsp; 발주 계획 등을 소개한다. &nbsp; * 아이르(Air)는 말레이어로 ‘물’을 뜻함. 이 기관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큰 슬랑고르주와 쿠알라룸푸르 등 인접지역의 수돗물 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서비스 대상 인구는 약 850만 명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17년부터 국내 물산업 육성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전담하는 ‘물산업플랫폼센터’를 개소하고 사내&nbsp; 전문인력과 우수 기업을 위한 정부 지원사업을 활용해 현지화 시범사업, 해외 상담회 개최 등 현지 맞춤형 전략을 추진해 왔다.&nbsp;&nbsp; 이를 통해 작년 한 해 약 320만 달러(한화 약 39억 원) 상당의 계약체결 및 해외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황진수 한국수자원공사 글로벌협력본부장은 “이 밖에도 코로나19&nbsp;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해외 판로개척과 기술개발을 통한 국내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제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광명14구역 재개발, 지하3층~지상27층, 총 1,187세대(일반 397세대)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4구역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경기 광명시 광명동 42-42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총 1,1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9㎡ 4가구 △59㎡ 58가구 △74㎡ 63가구 △84㎡ 27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25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며, 중도금 대출의 경우 기존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6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30일(화) 1순위 당해지역, 7월 1일(수)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nbsp; &nbsp; &nbsp; 대우건설 컨소시엄,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광명14구역 재개발, 지하3층~지상27층, 총 1,187세대(일반 397세대)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nbsp;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4구역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nbsp; 경기 광명시 광명동 42-42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총 1,1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9㎡ 4가구 △59㎡ 58가구 △74㎡ 63가구 △84㎡ 27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25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며, 중도금 대출의 경우 기존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6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30일(화) 1순위 당해지역, 7월 1일(수)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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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컨소시엄,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광명14구역 재개발, 지하3층~지상27층, 총 1,187세대(일반 397세대)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4구역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경기 광명시 광명동 42-42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총 1,1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9㎡ 4가구 △59㎡ 58가구 △74㎡ 63가구 △84㎡ 27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25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며, 중도금 대출의 경우 기존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6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30일(화) 1순위 당해지역, 7월 1일(수)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 &nbsp; &nbsp; &nbsp; 대우건설 컨소시엄,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광명14구역 재개발, 지하3층~지상27층, 총 1,187세대(일반 397세대)규모로 조성 [한국풍수신문]&nbsp;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은 한화건설과 함께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14구역에 짓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26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nbsp; 경기 광명시 광명동 42-42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광명 푸르지오 포레나’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7층, 14개동, 전용면적 32~84㎡, 총 1,18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9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 △49㎡ 4가구 △59㎡ 58가구 △74㎡ 63가구 △84㎡ 272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25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로 진행되며, 중도금 대출의 경우 기존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이 없을 시 투기과열지구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인 최대 40%까지 가능하며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청약접수는 오는 6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30일(화) 1순위 당해지역, 7월 1일(수)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8일(수)이며, 정당 계약은 7월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nbsp;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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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꼽은 세계 최고의 라면 “농심 신라면블랙” “진한 국물 • 푸짐한 건더기 • 쫄깃한 면발의 완벽한 조합” “신라면블랙 먹는 것을 멈출 수가 없어! (I couldn’t stop eating these!) [한국풍수신문] 미국 3대 일간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으로 농심의 ‘신라면블랙’을 꼽았다. 뉴욕타임즈의 제품 리뷰 사이트 ‘와이어커터(Wirecutter)’에 실린 ‘The best instant noodles’ 기사에서 신라면블랙은 기자와 전문가들이 선정한 전 세계 BEST 11 라면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신라면블랙은 특유의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뉴욕타임즈는 신라면블랙을 ‘한국 1등 신라면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소개하며, 설렁탕 후첨양념이 들어간 진한 소고기 육수와 적절한 매콤함, 슬라이스 마늘과 큼지막한 버섯 조각, 쫄깃한 면발이 주는 훌륭한 식감의 조합을 매력으로 평가했다. (It has a winning combination of a complex, spicy broth, substantial dehydrated vegetables, and toothsome noodles. The Shin Black noodles are a premium version of NongShim’s popular Shin Ramyun and they contain an additional “sul-long-tang” seasoning packet.) 이번 평가는 뉴욕타임즈 와이어커터팀이 셰프, 작가, 평론가 등 7명의 음식전문가들로부터 각각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라면을 추천 받았고, 최종 선정된 11개 라면을 시식해 매긴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했다. 이들이 꼽은 BEST 11 라면에는 한국라면이 4개, 일본라면 6개, 싱가포르 라면 1개가 포함됐다. 기사를 쓴 Anna 기자는 “전 세계 수천개의 라면 중 각계 전문가들이 선정한 라면을 맛타입별로 그룹을 나눠 며칠에 걸쳐 시식테스트를 진행했다. 공정한 결과를 위해 모든 제품은 포장지에 적힌 표준 조리법 대로 조리했다. 맛과 품질, 광고의 진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라면블랙에 이어 농심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3위), 신라면건면(6위), 신라면사발(8위)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전체 11개 제품 중 농심 브랜드 4개가 한국제품으로는 유일하게 랭킹에 오르며 한국라면의 자존심을 세웠다. ‘짜파구리’는 오스카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으로 유명해진 라면으로 짜장의 단맛과 매콤한 해물맛이 균형을 이룬다고 평가했고, ‘신라면건면’은 열풍건조된 건면이 다른 제품 대비 쫄깃하고 건강한 맛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에서 파는 사발면 형태(Bowl)의 ‘신라면사발’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라면의 용기면으로 전자레인지 조리라 간편하고 얇은 면발과 매콤한 국물이 인상적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전 세계 라면 격전지인 미국시장에서 농심 브랜드의 좋은 평가는 곧 한국 라면의 위상과도 연결된다”며 “경쟁 우위의 맛과 품질, 생산시스템을 자랑하는 농심의 해외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K푸드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뉴욕타임즈가 꼽은 세계 최고의 라면 “농심 신라면블랙” “진한 국물 • 푸짐한 건더기 • 쫄깃한 면발의 완벽한 조합” “신라면블랙 먹는 것을 멈출 수가 없어! (I couldn’t stop eating these!) &nbsp; &nbsp; [한국풍수신문]&nbsp; 미국 3대 일간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으로 농심의 ‘신라면블랙’을 꼽았다. 뉴욕타임즈의 제품 리뷰 사이트 ‘와이어커터(Wirecutter)’에 실린 ‘The best instant noodles’ 기사에서 신라면블랙은 기자와 전문가들이 선정한 전 세계 BEST 11 라면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신라면블랙은 특유의 진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 뉴욕타임즈는 신라면블랙을 ‘한국 1등 신라면의 프리미엄 버전’으로 소개하며, 설렁탕 후첨양념이 들어간 진한 소고기 육수와 적절한 매콤함, 슬라이스 마늘과 큼지막한 버섯 조각, 쫄깃한 면발이 주는 훌륭한 식감의 조합을 매력으로 평가했다. (It has a winning combination of a complex, spicy broth, substantial dehydrated vegetables, and toothsome noodles. The Shin Black noodles are a premium version of NongShim’s popular Shin Ramyun and they contain an additional “sul-long-tang” seasoning packet.) 이번 평가는 뉴욕타임즈 와이어커터팀이 셰프, 작가, 평론가 등 7명의 음식전문가들로부터 각각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라면을 추천 받았고, 최종 선정된 11개 라면을 시식해 매긴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정했다. 이들이 꼽은 BEST 11 라면에는 한국라면이 4개, 일본라면 6개, 싱가포르 라면 1개가 포함됐다. 기사를 쓴 Anna 기자는 “전 세계 수천개의 라면 중 각계 전문가들이 선정한 라면을 맛타입별로 그룹을 나눠 며칠에 걸쳐 시식테스트를 진행했다. 공정한 결과를 위해 모든 제품은 포장지에 적힌 표준 조리법 대로 조리했다. 맛과 품질, 광고의 진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또한, 신라면블랙에 이어 농심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3위), 신라면건면(6위), 신라면사발(8위)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전체 11개 제품 중 농심 브랜드 4개가 한국제품으로는 유일하게 랭킹에 오르며 한국라면의 자존심을 세웠다. ‘짜파구리’는 오스카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으로 유명해진 라면으로 짜장의 단맛과 매콤한 해물맛이 균형을 이룬다고 평가했고, ‘신라면건면’은 열풍건조된 건면이 다른 제품 대비 쫄깃하고 건강한 맛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에서 파는 사발면 형태(Bowl)의 ‘신라면사발’은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신라면의 용기면으로 전자레인지 조리라 간편하고 얇은 면발과 매콤한 국물이 인상적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농심 관계자는 “전 세계 라면 격전지인 미국시장에서 농심 브랜드의 좋은 평가는 곧 한국 라면의 위상과도 연결된다”며 “경쟁 우위의 맛과 품질, 생산시스템을 자랑하는 농심의 해외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K푸드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nbsp;

사회 / 칼럼

사회 / 칼럼

대상그룹,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한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진행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부족한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 위해 전사적 캠페인 펼침 [한국풍수신문] 대상그룹이 7월 한 달 간 대상주식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 초록마을, 대상에프앤비 등 전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헌혈 캠페인,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를 진행한다. 대상그룹은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휴가 전 헌혈먼저>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 기간이 겹쳐 헌혈자가 감소하고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여름철에 안정적인 혈액확보를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대상그룹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해왔다. 14년 간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서 지난해까지 기부한 헌혈증서는 4,567장에 달한다. 올해 대상그룹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적으로 혈액 재고가 5일분 이상 비축돼 있어야 원활한 수급이 가능하며, 혈액 재고 5일분 미만은 ‘관심’단계, 3일분 미만은 ‘주의’단계로 관리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헌혈량이 급감해, 지난해 1년 간 5일을 기록한 ‘주의’단계는 올해 이미 7일을 기록했다. 대상그룹은 헌혈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개인 SNS에 해시태그(#대상 #청정원 #레드챌린지 #덕분에 #헌혈 등)와 함께 헌혈 인증 사진 또는 헌혈증을 게시하고, 7월 6일부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응모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일반인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200명에게는 청정원, 종가집 제품으로 구성된 푸드박스를, 100명에게는 대상웰라이프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대상(주) 이보라 사회공헌팀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자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한 사람의 작은 용기와 시도가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nbsp; &nbsp; &nbsp; 대상그룹,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한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진행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부족한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 위해 전사적 캠페인 펼침 [한국풍수신문] 대상그룹이 7월 한 달 간 대상주식회사, 대상라이프사이언스, 초록마을, 대상에프앤비 등 전 그룹사가 함께 참여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부족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헌혈 캠페인,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를 진행한다. 대상그룹은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lt;휴가 전 헌혈먼저&gt;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 기간이 겹쳐 헌혈자가 감소하고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여름철에 안정적인 혈액확보를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대상그룹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인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해 기부해왔다. 14년 간 진행된 헌혈 캠페인에서 지난해까지 기부한 헌혈증서는 4,567장에 달한다. 올해 대상그룹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대상그룹 2020 레드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적으로 혈액 재고가 5일분 이상 비축돼 있어야 원활한 수급이 가능하며, 혈액 재고 5일분 미만은 ‘관심’단계, 3일분 미만은 ‘주의’단계로 관리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헌혈량이 급감해, 지난해 1년 간 5일을 기록한 ‘주의’단계는 올해 이미 7일을 기록했다. 대상그룹은 헌혈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개인 SNS에 해시태그(#대상 #청정원 #레드챌린지 #덕분에 #헌혈 등)와 함께 헌혈 인증 사진 또는 헌혈증을 게시하고, 7월 6일부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서 응모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일반인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200명에게는 청정원, 종가집 제품으로 구성된 푸드박스를, 100명에게는 대상웰라이프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대상(주) 이보라 사회공헌팀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기여하고자 임직원뿐만 아니라 고객도 참여할 수 있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한 사람의 작은 용기와 시도가 모여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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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안전관리 혁신 전환 속도 낸다,대전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 개최 14개 협력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참여해 4차 산업기술혁명 기반 혁신기술 소개하고 안전관리 혁신 방안 등 전사 공유 [한국풍수신문] 최근 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및 책임 강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안전관리 분야 혁신 방안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7월 2일 오후 1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을 개최했다. 이번 혁신기술전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기술개발지원 등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14개*의 안전분야 혁신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기업이 참여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혁신기술을 소개했다. * 니어스랩, 다이어, 모빌리오, 무브먼츠, 무스마, 서지텍, 에이디엠아이, 우림씨엔시, 위플렛, 지와이네트웍스, 쿠기, 티피한, 파이어킴, GSIL (가나다순) 건설 및 산업안전 분야로는 사물인터넷 통신 기능을 활용해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스마트 건설안전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센서로 기계설비의 진동 변화를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IoT 기반 실시간 기계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재난과 시설안전 분야에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수위 예경보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자율비행 드론 시설물 점검 솔루션’, ‘지능형 누수관리 통합시스템’ 그리고 ‘가상현실 활용 건설안전교육 시스템’ 등이 소개됐다. 또한 기술 설명과 질의응답을 갖고 안전산업 전반의 기술 현황과 개발 방향, 향후 기대효과 등을 공유한다. 전시회에 이어 박재현 사장을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안전관리 현황 및 강화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안전 분야 조직 및 성과 관리 체계 개선 등 안전관리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전시회로 4차 산업혁명기술과 접목한 안전 분야의 변화를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혁신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안전문화를 내재화하고, 안전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선제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한국수자원공사, 안전관리 혁신 전환 속도 낸다,대전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 개최 14개 협력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참여해 4차 산업기술혁명 기반 혁신기술 소개하고 안전관리 혁신 방안 등 전사 공유 [한국풍수신문] 최근 정부가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및 책임 강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안전관리 분야 혁신 방안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7월 2일 오후 1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안전분야 스타트업 혁신기술전’을 개최했다.&nbsp; 이번 혁신기술전에는 한국수자원공사가 기술개발지원 등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14개*의 안전분야 혁신 스타트업 기업 및 사내벤처 기업이 참여해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nbsp; 기술을 활용한 혁신기술을 소개했다. * 니어스랩, 다이어, 모빌리오, 무브먼츠, 무스마, 서지텍, 에이디엠아이, 우림씨엔시, 위플렛, 지와이네트웍스, 쿠기, 티피한, 파이어킴, GSIL (가나다순) 건설 및 산업안전 분야로는 사물인터넷 통신 기능을 활용해 건설 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스마트 건설안전 시스템’과 사물인터넷 센서로 기계설비의 진동 변화를 감지해 사고를 예방하는 ‘IoT 기반 실시간 기계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재난과 시설안전 분야에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하천 수위 예경보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자율비행 드론 시설물 점검 솔루션’, ‘지능형 누수관리 통합시스템’ 그리고 ‘가상현실 활용&nbsp; 건설안전교육 시스템’ 등이 소개됐다. 또한 기술 설명과 질의응답을 갖고 안전산업 전반의 기술 현황과 개발 방향, 향후 기대효과 등을 공유한다. 전시회에 이어 박재현 사장을 비롯해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전사 임직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안전관리 현황 및 강화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안전 분야 조직 및 성과 관리 체계 개선 등 안전관리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전시회로 4차 산업혁명기술과 접목한 안전 분야의 변화를 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혁신 전환에 대한 공감대를 더욱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nbsp;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모든 임직원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안전문화를 내재화하고, 안전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선제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풍수여행/신문TV

풍수여행/신문TV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밀집도 낮은 여행지, 하계 성수기 여행수요 분산 효과 기대 [한국풍수신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 경기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며, 동 관광지들은 지역관광공사 등에서 각각 추천한 해당 지역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검토해 정해졌다. 협의회는 이들 관광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7.1.~19.)과 연계, 적극 홍보하여 안전 여행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의 관광객 편중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수요를 분산시키는 데도 일정 정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정창욱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지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안전여행을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문화로 정착시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안전여행 문화 확립은 물론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 국내여행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nbsp; &nbsp; &nbsp; 한국관광공사, 7개 지역관광공사와 ‘언택트관광지 100선’ 발표 밀집도 낮은 여행지, 하계 성수기 여행수요 분산 효과 기대&nbsp; [한국풍수신문]&nbsp;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7개 지역관광공사*(RTO)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국내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발표했다. * 경기관광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대전마케팅공사, 부산관광공사, 서울관광재단, 인천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언택트관광지로 선정된 100곳은 경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 경북 영덕 벌영리메타세콰이어길, 대전 한밭수목원, 부산 황령산, 서울 몽촌토성, 인천 교동도, 제주 고살리 숲길 등이며, 동 관광지들은 지역관광공사 등에서 각각 추천한 해당 지역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 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검토해 정해졌다. &nbsp; &nbsp; 협의회는 이들 관광지를 2020 특별 여행주간(7.1.~19.)과 연계, 적극 홍보하여 안전 여행문화를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의 관광객 편중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수요를 분산시키는 데도 일정 정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정창욱 국민관광전략팀장은 “지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안전여행을 코로나 시대 새로운 여행문화로 정착시키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안전여행 문화 확립은 물론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에 적극 나서 국내여행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데 주력할 것”이라 말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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