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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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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소방서,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실시 긴급구조기관의 재난대응능력 및 국민 안전의식 강화 [한국풍수신문]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24일 의정부시 실내체육관에서 의정부소방서 등 6개 기관과 인원 120명, 장비 20대가 동원된 가운데 “2019년도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위험물 탱크로리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에 있는 실내체육관으로 옮겨 붙어 건물 전체로 연소 확대 및 건물 일부가 붕괴되어 다수의 요구조자가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자위 소방대의 상황전파ㆍ초기 화재 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현장대응활동 ▲재난확대로 유관기관 상황전파 ▲재난수습 및 복구활동 등으로 훈련했다. 특히 예측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다수 사상자 이송 수습 능력에 중점을 뒀다. 한편, 김상헌 긴급구조 통제단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 발생 시 통합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소방서,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실시 긴급구조기관의 재난대응능력 및 국민 안전의식 강화  [한국풍수신문]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24일 의정부시 실내체육관에서 의정부소방서 등 6개 기관과 인원 120명, 장비 20대가 동원된 가운데 “2019년도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위험물 탱크로리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에 있는 실내체육관으로 옮겨 붙어 건물 전체로 연소 확대 및 건물 일부가 붕괴되어 다수의 요구조자가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자위 소방대의 상황전파ㆍ초기 화재 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현장대응활동 ▲재난확대로 유관기관 상황전파 ▲재난수습 및 복구활동 등으로 훈련했다. 특히 예측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다수 사상자 이송 수습 능력에 중점을 뒀다. 한편, 김상헌 긴급구조 통제단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 발생 시 통합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연추출물과 드론으로 동양하루살이를 잡는다 남양주시, 천연추출물 이용한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 실시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3일 천연추출물을 이용하여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을 실시했다. 남양주보건소에 따르면, 동양하루살이 주 서식지가 상수원보호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살충방역이 불가하고 방역을 실시하는데 어려움 있어 남양주보건소는 그간 다각적인 방법으로 방제를 실시해왔다. 이날 방제작업은 남양주보건소는 양영철 을지대학교 위생해충방제연구소 교수의 자문을 통해 관련업체와 협업하여 유칼립투스, 시나몬 등을 이용한 천연추출물을 사용한 드론방역으로 진행됐다. 피부로 호흡하는 동양하루살이의 습성을 이용하여 천연추출물이 동양하루살이의 피부에 접촉·흡수되면 3분 안에 경련을 일으키게 되어 방제에 효과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이 살포되지 않아 상수원보호구역에도 사용 가능하며, 드론을 이용하여 차량진입이 어려운 강변의 방역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보건소는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드론방역 이외에도 동양하루살이 특별 방역반을 구성하여 일일 새벽 연무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포충기 및 포집기 설치·관리, 토산어종방류로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 등 동양하루살이 친환경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동양하루살이 개체수를 감소시켜 시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친환경 방제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천연추출물과 드론으로 동양하루살이를 잡는다 남양주시, 천연추출물 이용한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 실시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3일 천연추출물을 이용하여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을 실시했다. 남양주보건소에 따르면, 동양하루살이 주 서식지가 상수원보호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살충방역이 불가하고 방역을 실시하는데 어려움 있어 남양주보건소는 그간 다각적인 방법으로 방제를 실시해왔다.  이날 방제작업은 남양주보건소는 양영철 을지대학교 위생해충방제연구소 교수의 자문을 통해 관련업체와 협업하여 유칼립투스, 시나몬 등을 이용한 천연추출물을 사용한 드론방역으로 진행됐다.  피부로 호흡하는 동양하루살이의 습성을 이용하여 천연추출물이 동양하루살이의 피부에 접촉·흡수되면 3분 안에 경련을 일으키게 되어 방제에 효과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이 살포되지 않아 상수원보호구역에도 사용 가능하며, 드론을 이용하여 차량진입이 어려운 강변의 방역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보건소는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드론방역 이외에도 동양하루살이 특별 방역반을 구성하여 일일 새벽 연무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포충기 및 포집기 설치·관리, 토산어종방류로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 등 동양하루살이 친환경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동양하루살이 개체수를 감소시켜 시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친환경 방제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참좋은여행, '세계 3대 별 관측지' 몽골에 별 보러 가자 전통복장 착용, 게르 숙박 등 독특한 체험도 포함 [한국풍수신문]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별이 쏟아지는 몽골로의 여행을 추천했다. 몽골 초원은 세계 3대 별 관측지로 꼽히는 곳으로, 드넓게 펼쳐진 초원 위에 누워 밤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쏟아질 것만 같은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또한 인천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는 비행시간이 약 3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근에는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항공편이 추가되면서 더욱 쉽게 떠날 수 있다. 참좋은여행은 테를지 국립공원, 복드칸 겨울궁전, 칭기즈칸 동상 등의 일정이 포함된 몽골 패키지를 출시했다. 별자리 관측, 전통의상 착용, 몽골 전통 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체험도 포함되어 있어 한층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몽골 유목민의 전통 이동식 가옥인 '게르'에서 야영하며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도 관측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몽골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www.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 상의 문의는 02-2188-4020에서 가능하다.       참좋은여행, '세계 3대 별 관측지' 몽골에 별 보러 가자 전통복장 착용, 게르 숙박 등 독특한 체험도 포함 [한국풍수신문]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별이 쏟아지는 몽골로의 여행을 추천했다.  몽골 초원은 세계 3대 별 관측지로 꼽히는 곳으로, 드넓게 펼쳐진 초원 위에 누워 밤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쏟아질 것만 같은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또한 인천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는 비행시간이 약 3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근에는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항공편이 추가되면서 더욱 쉽게 떠날 수 있다.  참좋은여행은 테를지 국립공원, 복드칸 겨울궁전, 칭기즈칸 동상 등의 일정이 포함된 몽골 패키지를 출시했다. 별자리 관측, 전통의상 착용, 몽골 전통 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체험도 포함되어 있어 한층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몽골 유목민의 전통 이동식 가옥인 '게르'에서 야영하며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도 관측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몽골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www.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 상의 문의는 02-2188-4020에서 가능하다. 

KB국민은행, 수탁은행 최초 총 수탁고 200조원 달성 [한국풍수신문]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4월말 기준으로 국내에서 수탁사업(Custody Business)을 영위하는 금융기관(이하 수탁은행) 중 최초로 총 수탁고 200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국내 수탁은행 최초로 수탁고 150조원 달성 이후 3년 6개월만에 일궈낸 성과다. KB국민은행은 지난 4월말 기준으로 펀드 연관 투자신탁 자산 98.1조, 변액보험 등 보험사 투자자산 57.2조원, 정부기관 등 기타 투자기관 자산 46.2조원 등 총 수탁고 기준으로 201.5조원을 보유하고 있다. 5월 현재도 200조원이 넘는 수탁고를 유지하고 있어 수탁시장 1위를 확고히 수성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탁고 200조 달성은 국내–외 자산운용사, 정부기관, 보험사 등 180여개의 거래기관이 든든한 신뢰를 보내준 덕분이며, 이는 지속적인 전산시스템 개선, 우수한 전담인력 운영 등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노력을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만족도 향상과 수탁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 최고 수탁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수탁은행 최초 총 수탁고 200조원 달성 [한국풍수신문]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4월말 기준으로 국내에서 수탁사업(Custody Business)을 영위하는 금융기관(이하 수탁은행) 중 최초로 총 수탁고 200조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국내 수탁은행 최초로 수탁고 150조원 달성 이후 3년 6개월만에 일궈낸 성과다.   KB국민은행은 지난 4월말 기준으로 펀드 연관 투자신탁 자산 98.1조, 변액보험 등 보험사 투자자산 57.2조원, 정부기관 등 기타 투자기관 자산 46.2조원 등 총 수탁고 기준으로 201.5조원을 보유하고 있다. 5월 현재도 200조원이 넘는 수탁고를 유지하고 있어 수탁시장 1위를 확고히 수성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수탁고 200조 달성은 국내–외 자산운용사, 정부기관, 보험사 등 180여개의 거래기관이 든든한 신뢰를 보내준 덕분이며, 이는 지속적인 전산시스템 개선, 우수한 전담인력 운영 등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노력을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만족도 향상과 수탁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내 최고 수탁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고 명인들이 들려주는 산조의 향연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명인 산조의 밤‘그 빛깔 그대로' [한국풍수신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내달 4일과 5일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2019년 명인 산조의 밤 ‘그 빛깔 그대로’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인 김청만 명고의 장단과 목원대학교 이태백 교수의 연출 및 장단으로 피리, 가야금, 해금, 거문고, 대금, 아쟁산조의 명인들이 함께 산조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경기대풍류와 시나위 합주로 하나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산조는 전통음악의 정수이자 민속음악의 꽃으로 불리는 기악 독주곡이다. 서양음악이 유입되던 근대 시기 전통음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오히려 새로운 장르의 개척으로 우리 전통음악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많은 창작의 원천이 됐던 산조를 다시 생각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6월 4일에는 김원선, 이석주, 오영미, 이호진, 조미현의 박범훈류 피리산조, 지순자, 김미경, 정효성, 김진경, 최스칼렛의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정수년, 강은일, 김성아, 김정림, 이동훈의 지영희류 해금산조가 연주되고, 마지막 무대에 연주자 전원이 경기대풍류 합주를 선보인다. 6월 5일에는 김무길, 유영주, 유소희, 권민정, 이선화의 한갑득류 거문고산조와 원장현, 안성우, 길덕석, 문재덕, 원완철의 원장현류 대금산조, 김일구, 이관웅, 조성재, 한림, 김도현의 김일구류 아쟁산조에 이어, 김일구, 김무길, 김청만, 지순자, 원장현, 이태백의 시나위 합주가 연주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선배와 후배가 함께 연주하는 산조를 통해 우리시대 전통음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데 많은 의미를 던져주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향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음향 홀에서 악기의 미세한 성음까지 그 빛깔 그대로 들을 수 있는 깊고,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최고 명인들이 들려주는 산조의 향연시립연정국악원 기획공연 명인 산조의 밤‘그 빛깔 그대로' [한국풍수신문]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내달 4일과 5일 오후 7시 30분 기획공연 2019년 명인 산조의 밤 ‘그 빛깔 그대로’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보유자인 김청만 명고의 장단과 목원대학교 이태백 교수의 연출 및 장단으로 피리, 가야금, 해금, 거문고, 대금, 아쟁산조의 명인들이 함께 산조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 출연자들은 경기대풍류와 시나위 합주로 하나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산조는 전통음악의 정수이자 민속음악의 꽃으로 불리는 기악 독주곡이다.   서양음악이 유입되던 근대 시기 전통음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오히려 새로운 장르의 개척으로 우리 전통음악의 영역을 확장시키고, 많은 창작의 원천이 됐던 산조를 다시 생각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전망이다.   6월 4일에는 김원선, 이석주, 오영미, 이호진, 조미현의 박범훈류 피리산조, 지순자, 김미경, 정효성, 김진경, 최스칼렛의 성금연류 가야금산조, 정수년, 강은일, 김성아, 김정림, 이동훈의 지영희류 해금산조가 연주되고, 마지막 무대에 연주자 전원이 경기대풍류 합주를 선보인다.   6월 5일에는 김무길, 유영주, 유소희, 권민정, 이선화의 한갑득류 거문고산조와 원장현, 안성우, 길덕석, 문재덕, 원완철의 원장현류 대금산조, 김일구, 이관웅, 조성재, 한림, 김도현의 김일구류 아쟁산조에 이어, 김일구, 김무길, 김청만, 지순자, 원장현, 이태백의 시나위 합주가 연주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선배와 후배가 함께 연주하는 산조를 통해 우리시대 전통음악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데 많은 의미를 던져주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음향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자연음향 홀에서 악기의 미세한 성음까지 그 빛깔 그대로 들을 수 있는 깊고,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연은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부산시․세계경제연구원․BNK금융그룹, 「부산 국제금융 콘퍼런스」 개최 새로운 10년…부산 금융중심지의 미래를 전망한다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년을 맞아 동북아 금융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부산의 새로운 10년을 위해 부산 유치 [한국풍수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5월 27일 오전 8시 30분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세계경제연구원(이사장 전광우),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과 공동으로 「부산 국제금융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디지털 금융시대와 핀테크 산업 : 부산 금융중심지의 미래’라는 주제로 아시아 핀테크 신생기업 리더들과의 특별 간담회, 4차 산업혁명과 금융혁신 시대 등 4개 세션으로 나눠 국내외 학계, 금융계 등 전문가들이 기조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과 금융혁신 시대를 맞아 금융산업 구조적 변화의 전망 및 핵심 과제를 논의하고, 국내 핀테크 산업의 전반적인 육성, 창업 등과 연계한 부산 금융중심지 역할 강화방안 등을 살필 예정이다. 특히, 세계은행(WB)그룹 국제금융공사 동아시아․태평양 대표 비벡 파탁(Vivek Pathak), 홍콩 상하이은행(HSBC)그룹 사장 겸 CEO 데이비드 랴오(David Y C LIAO), 영국 파이낸셜타임즈 국제금융 수석칼럼니스트 헤니 센더(Henny Sender) 등 세계적인 금융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기조발표 및 부산 핀테크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과 제언을 이어나간다. 콘퍼런스의 공동 주최기관인 세계경제연구원(IGE) 전광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1993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됐으나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년을 맞아 부산이 동북아 금융중심지로 도약하는 새로운 10년 성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부산에서 유치·개최한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콘퍼런스 주제인 핀테크 산업 육성과 관련 「부산시-위워크(WeWork) 핀테크허브센터(가칭)」를 오는 7월 말 개소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등 19개 핀테크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부산국제금융센터(BIFC)를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핀테크 금융혁신 1번지로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세계경제연구원과 함께 국제금융 콘퍼런스를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역내 대표적인 금융콘퍼런스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으며”, “이번 콘퍼런스의 전문가 제언을 분석해 실제 핀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획과 구체적으로 연계, 부산국제금융센터를 명실상부한 아시아 대표 금융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세계경제연구원․BNK금융그룹, 「부산 국제금융 콘퍼런스」 개최 새로운 10년…부산 금융중심지의 미래를 전망한다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년을 맞아 동북아 금융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부산의 새로운 10년을 위해 부산 유치   [한국풍수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5월 27일 오전 8시 30분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세계경제연구원(이사장 전광우),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과 공동으로 「부산 국제금융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디지털 금융시대와 핀테크 산업 : 부산 금융중심지의 미래’라는 주제로 아시아 핀테크 신생기업 리더들과의 특별 간담회, 4차 산업혁명과 금융혁신 시대 등 4개 세션으로 나눠 국내외 학계, 금융계 등 전문가들이 기조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과 금융혁신 시대를 맞아 금융산업 구조적 변화의 전망 및 핵심 과제를 논의하고, 국내 핀테크 산업의 전반적인 육성, 창업 등과 연계한 부산 금융중심지 역할 강화방안 등을 살필 예정이다.   특히, 세계은행(WB)그룹 국제금융공사 동아시아․태평양 대표 비벡 파탁(Vivek Pathak), 홍콩 상하이은행(HSBC)그룹 사장 겸 CEO 데이비드 랴오(David Y C LIAO),  영국 파이낸셜타임즈 국제금융 수석칼럼니스트 헤니 센더(Henny Sender) 등 세계적인 금융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기조발표 및 부산 핀테크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과 제언을 이어나간다.    콘퍼런스의 공동 주최기관인 세계경제연구원(IGE) 전광우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1993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에서 개최됐으나 부산 금융중심지 지정 10년을 맞아 부산이 동북아 금융중심지로 도약하는 새로운 10년 성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부산에서 유치·개최한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이번 콘퍼런스 주제인 핀테크 산업 육성과 관련 「부산시-위워크(WeWork) 핀테크허브센터(가칭)」를 오는 7월 말 개소할 계획이다. 스타트업 등 19개 핀테크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부산국제금융센터(BIFC)를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핀테크 금융혁신 1번지로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부산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세계경제연구원과 함께 국제금융 콘퍼런스를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역내 대표적인 금융콘퍼런스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으며”, “이번 콘퍼런스의 전문가 제언을 분석해 실제 핀테크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계획과 구체적으로 연계, 부산국제금융센터를 명실상부한 아시아 대표 금융도시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세계 전문가 한자리 모여 극한 가뭄 극복 논의한다2019 국제 가뭄포럼,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개최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유네스코, 국제녹색성장기구 등 정책・연구 전문가 초청, 가뭄분야 연구 및 정책 공유 [한국풍수신문]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2019 국제 가뭄포럼’을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극한 가뭄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극한 가뭄의 발생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한 국제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에 따르면, 극한가뭄은 50년에 한번 발생가능한 정도의 심각한 가뭄을 의미 포럼에는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 마리아 도노소(Maria Donoso)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을 비롯해 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등 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 정보를 공유한다. 포럼 첫날인 5월 23일에는 마리아 도노소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이 ‘전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이 ‘한국의 통합물관리 시대에서 가뭄 위험관리의 중요성과 사전대비’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전근일 한국수자원공사 국가가뭄정보분석센터장, 먀오먀오 마(Miaomiao Ma) 중국 수자원・수력연구소의 선임연구원, 데이비드 코본(David Cobon) 호주 퀸즈랜드 가뭄저감센터 선임연구원, 러드판 수퀴룬(Lerdphan Sukyirun) 태국 국가수자원청 국장이 각각 자국의 극한 가뭄 사례 및 대응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라일라 카수리(Laila Kasuri) 국제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연구원은 ‘국제기구의 물 부족 지원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포럼 둘째날인 5월 24일에는 극한가뭄 극복을 위한 신기술을 주제로 한국, 중국, 파키스탄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토론한다. 남원호 한경대 교수가 ‘기후변화, 최신 가뭄분석 방법’을 발표하며, 전선미 한국수자원공사 차장이 ‘통합물관리를 통한 가뭄 극복사례’를 소개한다. 종징 왕(Zhongjing Wang) 중국 칭와대 교수는 ‘중국 가뭄지역의 물 권리와 거버넌스’, 모함매드 아잠(Muhammad Azam) 파키스탄 콤샛대 교수는 ‘통계적 방법을 활용한 가뭄 이변량 빈도해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 밖에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3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전 세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 바 있다. 예선을 통과한 한국(2명), 아프카니스탄, 필리핀 등 4명이 포럼 둘째날 직접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은 현장에서 대상, 금상, 장려상(2명)을 선정한다. 한국의 예선통과자 2명은 ‘지하수 함양기법을 활용한 수자원 확보 방안’, ‘저류조와 해수담수화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수처리 플랜트’를 각각 발표하고, 아프가니스탄 예선통과자는 ‘아프가니스탄의 가뭄 영향 저감방안’, 필리핀 예선통과자는 ‘가뭄발생 시 농작물 다양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이번 포럼에서 소개되는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선진 사례들을 향후 가뭄 분야 정책수립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세계 전문가 한자리 모여 극한 가뭄 극복 논의한다2019 국제 가뭄포럼,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개최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유네스코, 국제녹색성장기구 등 정책・연구 전문가 초청, 가뭄분야 연구 및 정책 공유 [한국풍수신문]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2019 국제 가뭄포럼’을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극한 가뭄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극한 가뭄의 발생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한 국제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에 따르면, 극한가뭄은 50년에 한번 발생가능한 정도의 심각한 가뭄을 의미 포럼에는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 마리아 도노소(Maria Donoso)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을 비롯해 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등 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 정보를 공유한다. 포럼 첫날인 5월 23일에는 마리아 도노소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이 ‘전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이 ‘한국의 통합물관리 시대에서 가뭄 위험관리의 중요성과 사전대비’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전근일 한국수자원공사 국가가뭄정보분석센터장, 먀오먀오 마(Miaomiao Ma) 중국 수자원・수력연구소의 선임연구원, 데이비드 코본(David Cobon) 호주 퀸즈랜드 가뭄저감센터 선임연구원, 러드판 수퀴룬(Lerdphan Sukyirun) 태국 국가수자원청 국장이 각각 자국의 극한 가뭄 사례 및 대응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라일라 카수리(Laila Kasuri) 국제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연구원은 ‘국제기구의 물 부족 지원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포럼 둘째날인 5월 24일에는 극한가뭄 극복을 위한 신기술을 주제로 한국, 중국, 파키스탄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토론한다. 남원호 한경대 교수가 ‘기후변화, 최신 가뭄분석 방법’을 발표하며, 전선미 한국수자원공사 차장이 ‘통합물관리를 통한 가뭄 극복사례’를 소개한다. 종징 왕(Zhongjing Wang) 중국 칭와대 교수는 ‘중국 가뭄지역의 물 권리와 거버넌스’, 모함매드 아잠(Muhammad Azam) 파키스탄 콤샛대 교수는 ‘통계적 방법을 활용한 가뭄 이변량 빈도해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 밖에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3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전 세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 바 있다. 예선을 통과한 한국(2명), 아프카니스탄, 필리핀 등 4명이 포럼 둘째날 직접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은 현장에서 대상, 금상, 장려상(2명)을 선정한다. 한국의 예선통과자 2명은 ‘지하수 함양기법을 활용한 수자원 확보 방안’, ‘저류조와 해수담수화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수처리 플랜트’를 각각 발표하고, 아프가니스탄 예선통과자는 ‘아프가니스탄의 가뭄 영향 저감방안’, 필리핀 예선통과자는 ‘가뭄발생 시 농작물 다양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이번 포럼에서 소개되는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선진 사례들을 향후 가뭄 분야 정책수립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에서, 제4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개최 부산 원도심에서…힐링! 필링! 부산 골목길 19Km 도심 최장 걷기‘골목갈맷길 걷기대회’, 4개구 교류공연, 원도심 야경투어, 원도심 건축투어 등 부대행사도 진행 [한국풍수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힐링! 필링! 부산골목길!’을 슬로건으로 제4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원도심골목길 축제는 부산시와 원도심 4개구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네트워크형 축제로, 중구 40계단 골목길축제, 서구 백년송도 골목길축제, 동구 168계단 골목길축제,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 골목축제를 아울러 이르는 이름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더해가고 있는 흰여울 문화마을 및 송도해수욕장 등 그 장소가 가진 특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지역민과 각 구 문화원, 예술단체들과의 협업으로 기획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원도심 골목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통행사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유치를 기념하고, 4개구를 하나의 길로 잇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약 19km)’가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25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데, 4월부터 걷기동호회 등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600여 명의 사전신청 접수를 완료했고, 일본에서 직접 방문 신청(1명)을 포함해 일본인 3명, 중국유학생 3명 등 외국인 참가자도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4개구 대표 문화 공연팀들이 원도심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4개구를 순회·공연하는 교류공연, 원도심의 근현대사 건축물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부산 원도심 건축투어(신설),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모아 확대·시행키로 한 원도심 야경투어, 어린이‧청소년‧지역상공인‧지역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지역별 특화된 플리마켓 등도 열린다. 먼저, ▲중구 ‘40계단 골목길축제’는 주변의 인쇄골목, 부산우체국 등이 지닌 지역적·장소적 특성을 살린 축제기획이 돋보인다. 특히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 ‘창’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예술단체들의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다독다독(多讀) 인쇄골목 프로그램은 헌책교환 및 판매를 비롯해 작가가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책을 처방해 주는 ‘어린이 책처방’ 등 ‘작은 도서축제’도 열린다. 또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술품 경매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아트페어와 축제깃발 만들기, 슬링키 만들기 및 경주대회, 인쇄체험, 엽서와 편지쓰기 행사 등도 준비돼있다. ▲서구 ‘백년송도 골목길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이 ‘동양의 나폴리’로 불렸던 명성을 되살리고자 지역상공인 모두가 하와이안 셔츠를 착용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커플&웨딩사진 촬영행사, 고등어 빵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행사, 백년송도골목길 역사투어, 골목상점 영수증 이벤트 등이 열리고 구석구석 예술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동구 ‘168계단 골목길축제’는 동구문화원이 새롭게 기획에 참여하면서 보다 풍성해진 지역주민 참여프로그램과 지역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68계단 주변의 제한된 장소를 넘어 행사장이 초량초등학교 운동장까지 확대됐고, 운동장을 활용한 청년푸드트럭, 청소년 플리마켓,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등 더욱 다양한 준비로 손님을 맞이한다. 또한 지역의 대표인물인 장기려 박사의 생애를 조명한 단막극도 공연한다. ▲최근 절영산책로 해안터널과 함께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난 흰여울 문화마을에서 개최되는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 골목축제’는 영도문화원의 기획으로 주민 참여형 ‘국밥Day’ 행사와 흰여울 어린이문예대전 등 학생 참여 프로그램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주민노래자랑, 입주작가들의 오픈 스튜디오, 2030특별이벤트 ‘Love in 흰여울!’ 프로포즈룸을 운영 하는 등 새로운 시도들이 엿보인다. 또한 다채로운 버스킹, 버블쇼 등 흰여울마을을 배경으로 한 특색있는 공연도 볼 만하다. 이밖에도 부산관광공사에서는 같은 날 북항에서 개최되는 ‘부산항축제’와 ‘부산원도심 골목길축제’ 현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원도심 대표호텔인 밸류호텔, 라발스호텔, 크라운호텔은 서로 연계하여 원도심 골목축제를 홍보하고 경품으로 숙박권을 제공하는 등 축제를 통한 원도심 관광숙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편,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제4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는 네트워크형 축제로서 한층 진일보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4개구의 문화원, 예술단체 등이 각각의 축제를 기획하면서도 동시에 협업하여 4개구가 함께 한다는 취지를 최대한 살려내도록 했다.”며 “축제를 통해 지역민들의 화합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부산원도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에서, 제4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 개최 부산 원도심에서…힐링! 필링! 부산 골목길 19Km 도심 최장 걷기‘골목갈맷길 걷기대회’, 4개구 교류공연, 원도심 야경투어, 원도심 건축투어 등 부대행사도 진행     [한국풍수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힐링! 필링! 부산골목길!’을 슬로건으로 제4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부산원도심골목길 축제는 부산시와 원도심 4개구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네트워크형 축제로, 중구 40계단 골목길축제, 서구 백년송도 골목길축제, 동구 168계단 골목길축제,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 골목축제를 아울러 이르는 이름이다. 특히 올해는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더해가고 있는 흰여울 문화마을 및 송도해수욕장 등 그 장소가 가진 특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지역민과 각 구 문화원, 예술단체들과의 협업으로 기획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원도심 골목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통행사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유치를 기념하고, 4개구를 하나의 길로 잇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약 19km)’가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25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데, 4월부터 걷기동호회 등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서 600여 명의 사전신청 접수를 완료했고, 일본에서 직접 방문 신청(1명)을 포함해 일본인 3명, 중국유학생 3명 등 외국인 참가자도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4개구 대표 문화 공연팀들이 원도심의 화합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4개구를 순회·공연하는 교류공연, 원도심의 근현대사 건축물과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부산 원도심 건축투어(신설),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모아 확대·시행키로 한 원도심 야경투어, 어린이‧청소년‧지역상공인‧지역예술인 등이 참여하는 지역별 특화된 플리마켓 등도 열린다.    먼저, ▲중구 ‘40계단 골목길축제’는 주변의 인쇄골목, 부산우체국 등이 지닌 지역적·장소적 특성을 살린 축제기획이 돋보인다. 특히 원도심예술가협동조합 ‘창’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예술단체들의 참여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다독다독(多讀) 인쇄골목 프로그램은 헌책교환 및 판매를 비롯해 작가가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책을 처방해 주는 ‘어린이 책처방’ 등 ‘작은 도서축제’도 열린다. 또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미술품 경매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아트페어와 축제깃발 만들기, 슬링키 만들기 및 경주대회, 인쇄체험, 엽서와 편지쓰기 행사 등도 준비돼있다.   ▲서구 ‘백년송도 골목길축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공설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이 ‘동양의 나폴리’로 불렸던 명성을 되살리고자 지역상공인 모두가 하와이안 셔츠를 착용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또한 커플&웨딩사진 촬영행사, 고등어 빵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행사, 백년송도골목길 역사투어, 골목상점 영수증 이벤트 등이 열리고 구석구석 예술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동구 ‘168계단 골목길축제’는 동구문화원이 새롭게 기획에 참여하면서 보다 풍성해진 지역주민 참여프로그램과 지역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68계단 주변의 제한된 장소를 넘어 행사장이 초량초등학교 운동장까지 확대됐고, 운동장을 활용한 청년푸드트럭, 청소년 플리마켓,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 등 더욱 다양한 준비로 손님을 맞이한다. 또한 지역의 대표인물인 장기려 박사의 생애를 조명한 단막극도 공연한다.    ▲최근 절영산책로 해안터널과 함께 전국적인 명소로 거듭난 흰여울 문화마을에서 개최되는 영도구 ‘흰여울 문화마을 골목축제’는 영도문화원의 기획으로 주민 참여형 ‘국밥Day’ 행사와 흰여울 어린이문예대전 등 학생 참여 프로그램들이 새롭게 선보이고, 주민노래자랑, 입주작가들의 오픈 스튜디오, 2030특별이벤트 ‘Love in 흰여울!’ 프로포즈룸을 운영 하는 등 새로운 시도들이 엿보인다. 또한 다채로운 버스킹, 버블쇼 등 흰여울마을을 배경으로 한 특색있는 공연도 볼 만하다.   이밖에도 부산관광공사에서는 같은 날 북항에서 개최되는 ‘부산항축제’와 ‘부산원도심 골목길축제’ 현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원도심 대표호텔인 밸류호텔, 라발스호텔, 크라운호텔은 서로 연계하여 원도심 골목축제를 홍보하고 경품으로 숙박권을 제공하는 등 축제를 통한 원도심 관광숙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했다.    한편,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제4회 부산원도심골목길축제는 네트워크형 축제로서 한층 진일보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4개구의 문화원, 예술단체 등이 각각의 축제를 기획하면서도 동시에 협업하여 4개구가 함께 한다는 취지를 최대한 살려내도록 했다.”며 “축제를 통해 지역민들의 화합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함은 물론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부산원도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차 없는 광진교, 다리 위를 함께 즐겨요 강동구, 26(일) 광진교 '차 없는 거리' 운영…양방향 전면 교통통제플리마켓, 버스킹, 푸드트럭 등 구민들 위한 이색 문화공간으로 꾸며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6(일) 광진교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양방향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이날 하루만큼은 차 대신 구민들이 다리 위를 자유롭게 오가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오후 10시 광진교 남단 천호지구대에서 북단의 헌병초소(예스24라이브홀 근처)까지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 남단의 용강빌딩에서 천호지구대, 북단의 북단로터리에서 헌병초소까지는 부분 통제된다. 자전거 이동은 가능하지만 보행자 안전을 위해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가야 한다. 광진교 위에서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7080을 주제로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는 포토존, 7080 버스킹 존이 운영되며 마술, 청년 버스킹, 김길중과 여행스케치의 무대도 마련된다. 또한,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VR(가상현실) 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강동구는 당일 교통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 교통정보제공기관, VMS(도로 전광판) 등을 통해 차량 우회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차 없는 광진교에서 한강의 정취와 문화예술을 느끼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통통제 문의는 강동구청 교통행정과(☎02-3425-6243), 문화행사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5248)로 하면 된다.       차 없는 광진교, 다리 위를 함께 즐겨요 강동구, 26(일) 광진교 '차 없는 거리' 운영…양방향 전면 교통통제플리마켓, 버스킹, 푸드트럭 등 구민들 위한 이색 문화공간으로 꾸며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26(일) 광진교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양방향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이날 하루만큼은 차 대신 구민들이 다리 위를 자유롭게 오가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다.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라 이날 오전 10시~오후 10시 광진교 남단 천호지구대에서 북단의 헌병초소(예스24라이브홀 근처)까지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 남단의 용강빌딩에서 천호지구대, 북단의 북단로터리에서 헌병초소까지는 부분 통제된다. 자전거 이동은 가능하지만 보행자 안전을 위해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가야 한다.   광진교 위에서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7080을 주제로 옛 추억을 느낄 수 있는 포토존, 7080 버스킹 존이 운영되며 마술, 청년 버스킹, 김길중과 여행스케치의 무대도 마련된다. 또한,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보드게임과 전통놀이, VR(가상현실) 체험 등 풍성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강동구는 당일 교통통제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청 홈페이지, 교통정보제공기관, VMS(도로 전광판) 등을 통해 차량 우회도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차 없는 광진교에서 한강의 정취와 문화예술을 느끼며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통통제 문의는 강동구청 교통행정과(☎02-3425-6243), 문화행사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5248)로 하면 된다.   

동원F&B,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100% 생과일 퓨레 디저트‘저스트 과일퓨레’ 3종 출시 100% 순수 생과일만을 갈아 넣어 맛은 물론 영양까지 풍부 [한국풍수신문]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100% 생과일 퓨레 디저트 ‘저스트 과일퓨레’ 3종(망고&사과, 파인애플&사과, 키위&사과)을 출시했다. ‘저스트 과일퓨레’는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100% 순수 생과일만을 갈아 넣었다. 입자가 고운 퓨레 타입이어서 식감도 부드럽고 포만감도 든든하다. ‘저스트 과일퓨레’는 짜먹는 파우치 형태로 담겨 있어 섭취도 간편하며, 파우치 1팩으로 과일 1회 섭취 기준량의 영양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 합성착향료나 보존제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저스트 과일퓨레’ 3종은 아삭한 식감도 느낄 수 있는 사과 퓨레를 베이스로 각각 망고 퓨레, 파인애플, 키위 퓨레를 더해 만들었다. 2가지 생과일 퓨레가 함께 들어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브랜드명 ‘저스트’는 자연 원물 재료만을 활용해 만든 간식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원물들을 활용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원F&B, 물 한 방울 넣지 않은 100% 생과일 퓨레 디저트‘저스트 과일퓨레’ 3종 출시 100% 순수 생과일만을 갈아 넣어 맛은 물론 영양까지 풍부   [한국풍수신문]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100% 생과일 퓨레 디저트 ‘저스트 과일퓨레’ 3종(망고&사과, 파인애플&사과, 키위&사과)을 출시했다.   ‘저스트 과일퓨레’는 물 한 방울 넣지 않고 100% 순수 생과일만을 갈아 넣었다. 입자가 고운 퓨레 타입이어서 식감도 부드럽고 포만감도 든든하다.   ‘저스트 과일퓨레’는 짜먹는 파우치 형태로 담겨 있어 섭취도 간편하며, 파우치 1팩으로 과일 1회 섭취 기준량의 영양을 충족시킬 수 있다. 또 합성착향료나 보존제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과일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저스트 과일퓨레’ 3종은 아삭한 식감도 느낄 수 있는 사과 퓨레를 베이스로 각각 망고 퓨레, 파인애플, 키위 퓨레를 더해 만들었다. 2가지 생과일 퓨레가 함께 들어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브랜드명 ‘저스트’는 자연 원물 재료만을 활용해 만든 간식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원물들을 활용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제안 플랫폼‘대전시소’시범운영시민이 직접 온라인에서 정책 제안하고 참여하는 플랫폼 [한국풍수신문] 대전시는 누구나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의 수립과 실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를 22일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시범 운영한다. 대전시소는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정책제안·결정·실행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전시소는 대전시청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seesaw) 배너를 누르거나 주소를 직접 입력해 접속할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와 메신저, SNS 등의 아이디로 연동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대전시소는 ▲ 시민제안 ▲ 시민토론 ▲ 실행 ▲ 대전시가 제안합니다 등 네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메인 탭인 ‘시민제안’은 시민이 자신의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이나 발견한 문제를 제안하는 공간이다. 다른 시민들의 제안을 살펴보고 공감을 하거나, 다른 시민들의 제안에 의견을 남김으로써 토론에 참여할 수도 있다. 정책 제안 이후 20일 동안 30명 이상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정책은 대전시 담당 부서로 이관된다. 담당 부서에서는 10일 동안 정책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실현 가능성도 따져본다. 이후 대전시가 수용하거나 부분 수용한 제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면, 시민들이 투표로 정책 실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방식이다. 제안부터 실행까지는 시민 공감 수와 토론참여자 수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낀 불합리한 제도를 비롯해 행정개선사항이나 지역발전에 관한 제안을 해 시민 공감수가 30일 동안 300명을 넘기면 다음 단계인 시민토론 후보가 된다. 시민토론에 참여한 시민수가 30일 동안 3,000명 이상이 되면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데, 이후 이 제안이 어떻게 실행 중인지도 대전시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전시가 정책을 만들기 전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대전시가 제안합니다' 메뉴도 있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단순한 온라인 제안에서 벗어나 제안과 토론, 정책집행 결정에 시민들이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대전지역에 토론문화가 정착해 일상의 민주주의와 숙의형 민주주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6월 말까지 ‘대전시소’를 시범운영해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뒤 미비한 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다.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제안 플랫폼‘대전시소’시범운영시민이 직접 온라인에서 정책 제안하고 참여하는 플랫폼 [한국풍수신문] 대전시는 누구나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의 수립과 실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대전시소’를 22일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시범 운영한다.   대전시소는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정책제안·결정·실행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대전시소는 대전시청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seesaw) 배너를 누르거나 주소를 직접 입력해 접속할 수 있으며, 포털사이트와 메신저, SNS 등의 아이디로 연동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대전시소는 ▲ 시민제안 ▲ 시민토론 ▲ 실행 ▲ 대전시가 제안합니다 등 네 가지 메뉴로 구성돼 있다. 메인 탭인 ‘시민제안’은 시민이 자신의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이나 발견한 문제를 제안하는 공간이다.   다른 시민들의 제안을 살펴보고 공감을 하거나, 다른 시민들의 제안에 의견을 남김으로써 토론에 참여할 수도 있다. 정책 제안 이후 20일 동안 30명 이상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정책은 대전시 담당 부서로 이관된다. 담당 부서에서는 10일 동안 정책 수용 여부를 결정하고 실현 가능성도 따져본다.   이후 대전시가 수용하거나 부분 수용한 제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면, 시민들이 투표로 정책 실행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방식이다. 제안부터 실행까지는 시민 공감 수와 토론참여자 수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낀 불합리한 제도를 비롯해 행정개선사항이나 지역발전에 관한 제안을 해 시민 공감수가 30일 동안 300명을 넘기면 다음 단계인 시민토론 후보가 된다.   시민토론에 참여한 시민수가 30일 동안 3,000명 이상이 되면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데, 이후 이 제안이 어떻게 실행 중인지도 대전시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전시가 정책을 만들기 전 시민들의 의견을 묻는 ‘대전시가 제안합니다' 메뉴도 있다. 대전시 김추자 자치분권국장은 “단순한 온라인 제안에서 벗어나 제안과 토론, 정책집행 결정에 시민들이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대전지역에 토론문화가 정착해 일상의 민주주의와 숙의형 민주주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6월 말까지 ‘대전시소’를 시범운영해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뒤 미비한 사항을 개선할 계획이다.      

양주시,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한국풍수신문]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1일 시청 원형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혈액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데 비해 헌혈 인구는 감소하는 혈액 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주시는 지난 2016년 대한적십자사(동부혈액원)와의 헌혈 약정 체결 이후 매년 4회 이상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130명 참여 등 3년간 총 370명이 헌혈운동에 동참, 생명나눔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한편, 양주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혈액이 위급하게 필요한 환자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공직자는 물론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헌혈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한국풍수신문]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1일 시청 원형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운동은 혈액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데 비해 헌혈 인구는 감소하는 혈액 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주시는 지난 2016년 대한적십자사(동부혈액원)와의 헌혈 약정 체결 이후 매년 4회 이상 지속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130명 참여 등 3년간 총 370명이 헌혈운동에 동참, 생명나눔 사랑을 몸소 실천해 왔다.   한편, 양주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따뜻한 나눔이 혈액이 위급하게 필요한 환자를 살리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공직자는 물론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헌혈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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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17일 견본주택 개관 아파트 1순위 23일, 오피스텔 22~24일 청약접수… 계약 내달 10~12일전용면적 84~101㎡ 445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50실 계약금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금융혜택 제공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오는 17일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오피스텔 청약 접수기간은 22일부터 24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계약은 내달 10일에 진행한다.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56-1(동대구역 네거리 신천역 방향)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53-751-3339)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동별 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세대내 청정환기시스템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스템을 설치한다. 또한 카카오아이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음성 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아파트 전세대에 욕실과 복도 사이 독립공간인 ‘케어룸’을 제공해 외출준비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다.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도시철도 엑스코선(가칭)도 계획돼 있어 교통환경과 입지경쟁력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백화점·아쿠아리움·영화관·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도보권에 있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만촌점, 파티마종합병원이 위치해 있다. 오피스텔에도 아파트의 특화평면과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오피스텔에는 일반적인 원룸·투룸 형식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평면설계가 적용됐으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청정환기시스템·카카오아이 스마트홈도 전세대에 기본으로 제공된다. 다양한 금융혜택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라며, “더샵의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력으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를 짓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포스코건설,‘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17일 견본주택 개관 아파트 1순위 23일, 오피스텔 22~24일 청약접수… 계약 내달 10~12일전용면적 84~101㎡ 445세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50실 계약금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금융혜택 제공 &nbsp;[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오는 17일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nbsp;&nbsp;&nbsp;&nbsp;&nbsp;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22일 아파트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nbsp; 오피스텔 청약 접수기간은 22일부터 24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계약은 내달 10일에 진행한다.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 56-1(동대구역 네거리 신천역 방향)에 위치해 있다. (문의 : 053-751-3339)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지상 최고 27층 6개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45세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50실로 구성된다. &nbsp;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동별 출입구 에어샤워부스와 세대내 청정환기시스템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스템을 설치한다. 또한 카카오아이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해 음성 명령이나 카카오톡 메시지로 일정관리・조명・환기・가스밸브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아파트 전세대에 욕실과 복도 사이 독립공간인 ‘케어룸’을 제공해 외출준비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nbsp;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를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다.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동대구역~경북대~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를 잇는 도시철도 엑스코선(가칭)도 계획돼 있어 교통환경과 입지경쟁력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생활인프라도 뛰어나다. &nbsp; 백화점·아쿠아리움·영화관·문화센터 등 쇼핑과 여가,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도보권에 있고 인근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만촌점, 파티마종합병원이 위치해 있다. &nbsp; 오피스텔에도 아파트의 특화평면과 시스템이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오피스텔에는 일반적인 원룸·투룸 형식이 아닌 방 3개, 욕실 2개, 드레스룸 2개, 거실까지 완벽하게 갖춘 아파트형 특화평면설계가 적용됐으며, 아파트와 동일하게 에어샤워부스·청정환기시스템·카카오아이 스마트홈도 전세대에 기본으로 제공된다. &nbsp; 다양한 금융혜택도 눈길을 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nbsp;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가 들어서는 동대구역 일대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라며, “더샵의 스마트컨스트럭션 기술력으로 지역을 대표할 랜드마크를 짓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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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추출물과 드론으로 동양하루살이를 잡는다 남양주시, 천연추출물 이용한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 실시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3일 천연추출물을 이용하여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을 실시했다. 남양주보건소에 따르면, 동양하루살이 주 서식지가 상수원보호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살충방역이 불가하고 방역을 실시하는데 어려움 있어 남양주보건소는 그간 다각적인 방법으로 방제를 실시해왔다. 이날 방제작업은 남양주보건소는 양영철 을지대학교 위생해충방제연구소 교수의 자문을 통해 관련업체와 협업하여 유칼립투스, 시나몬 등을 이용한 천연추출물을 사용한 드론방역으로 진행됐다. 피부로 호흡하는 동양하루살이의 습성을 이용하여 천연추출물이 동양하루살이의 피부에 접촉·흡수되면 3분 안에 경련을 일으키게 되어 방제에 효과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이 살포되지 않아 상수원보호구역에도 사용 가능하며, 드론을 이용하여 차량진입이 어려운 강변의 방역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보건소는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드론방역 이외에도 동양하루살이 특별 방역반을 구성하여 일일 새벽 연무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포충기 및 포집기 설치·관리, 토산어종방류로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 등 동양하루살이 친환경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동양하루살이 개체수를 감소시켜 시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친환경 방제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천연추출물과 드론으로 동양하루살이를 잡는다 남양주시, 천연추출물 이용한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 실시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3일 천연추출물을 이용하여 삼패한강공원 드론방역을 실시했다. 남양주보건소에 따르면, 동양하루살이 주 서식지가 상수원보호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살충방역이 불가하고 방역을 실시하는데 어려움 있어 남양주보건소는 그간 다각적인 방법으로 방제를 실시해왔다.&nbsp; 이날 방제작업은 남양주보건소는 양영철 을지대학교 위생해충방제연구소 교수의 자문을 통해 관련업체와 협업하여 유칼립투스, 시나몬 등을 이용한 천연추출물을 사용한 드론방역으로 진행됐다.&nbsp; 피부로 호흡하는 동양하루살이의 습성을 이용하여 천연추출물이 동양하루살이의 피부에 접촉·흡수되면 3분 안에 경련을 일으키게 되어 방제에 효과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이 살포되지 않아 상수원보호구역에도 사용 가능하며, 드론을 이용하여 차량진입이 어려운 강변의 방역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보건소는 동양하루살이 방제를 위해 드론방역 이외에도 동양하루살이 특별 방역반을 구성하여 일일 새벽 연무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포충기 및 포집기 설치·관리, 토산어종방류로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 등 동양하루살이 친환경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윤경택 남양주보건소장은“동양하루살이 개체수를 감소시켜 시민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친환경 방제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nbsp;

사회 / 칼럼

사회 / 칼럼

의정부소방서,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실시 긴급구조기관의 재난대응능력 및 국민 안전의식 강화 [한국풍수신문]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24일 의정부시 실내체육관에서 의정부소방서 등 6개 기관과 인원 120명, 장비 20대가 동원된 가운데 “2019년도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위험물 탱크로리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에 있는 실내체육관으로 옮겨 붙어 건물 전체로 연소 확대 및 건물 일부가 붕괴되어 다수의 요구조자가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자위 소방대의 상황전파ㆍ초기 화재 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현장대응활동 ▲재난확대로 유관기관 상황전파 ▲재난수습 및 복구활동 등으로 훈련했다. 특히 예측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다수 사상자 이송 수습 능력에 중점을 뒀다. 한편, 김상헌 긴급구조 통제단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 발생 시 통합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nbsp; 의정부소방서,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실시 긴급구조기관의 재난대응능력 및 국민 안전의식 강화&nbsp; [한국풍수신문]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는 24일 의정부시 실내체육관에서 의정부소방서 등 6개 기관과 인원 120명, 장비 20대가 동원된 가운데 “2019년도 경기북부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위험물 탱크로리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에 있는 실내체육관으로 옮겨 붙어 건물 전체로 연소 확대 및 건물 일부가 붕괴되어 다수의 요구조자가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했다. 훈련 내용은 ▲자위 소방대의 상황전파ㆍ초기 화재 진압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현장대응활동 ▲재난확대로 유관기관 상황전파 ▲재난수습 및 복구활동 등으로 훈련했다. 특히 예측불가의 대형 재난상황에 대비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능력 강화와 유관기관 상호 공조체계 구축을 통한 다수 사상자 이송 수습 능력에 중점을 뒀다. 한편, 김상헌 긴급구조 통제단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 발생 시 통합지휘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 공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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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문가 한자리 모여 극한 가뭄 극복 논의한다2019 국제 가뭄포럼,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개최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유네스코, 국제녹색성장기구 등 정책・연구 전문가 초청, 가뭄분야 연구 및 정책 공유 [한국풍수신문]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2019 국제 가뭄포럼’을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극한 가뭄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극한 가뭄의 발생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한 국제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에 따르면, 극한가뭄은 50년에 한번 발생가능한 정도의 심각한 가뭄을 의미 포럼에는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 마리아 도노소(Maria Donoso)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을 비롯해 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등 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 정보를 공유한다. 포럼 첫날인 5월 23일에는 마리아 도노소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이 ‘전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이 ‘한국의 통합물관리 시대에서 가뭄 위험관리의 중요성과 사전대비’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전근일 한국수자원공사 국가가뭄정보분석센터장, 먀오먀오 마(Miaomiao Ma) 중국 수자원・수력연구소의 선임연구원, 데이비드 코본(David Cobon) 호주 퀸즈랜드 가뭄저감센터 선임연구원, 러드판 수퀴룬(Lerdphan Sukyirun) 태국 국가수자원청 국장이 각각 자국의 극한 가뭄 사례 및 대응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라일라 카수리(Laila Kasuri) 국제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연구원은 ‘국제기구의 물 부족 지원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포럼 둘째날인 5월 24일에는 극한가뭄 극복을 위한 신기술을 주제로 한국, 중국, 파키스탄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토론한다. 남원호 한경대 교수가 ‘기후변화, 최신 가뭄분석 방법’을 발표하며, 전선미 한국수자원공사 차장이 ‘통합물관리를 통한 가뭄 극복사례’를 소개한다. 종징 왕(Zhongjing Wang) 중국 칭와대 교수는 ‘중국 가뭄지역의 물 권리와 거버넌스’, 모함매드 아잠(Muhammad Azam) 파키스탄 콤샛대 교수는 ‘통계적 방법을 활용한 가뭄 이변량 빈도해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 밖에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3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전 세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 바 있다. 예선을 통과한 한국(2명), 아프카니스탄, 필리핀 등 4명이 포럼 둘째날 직접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은 현장에서 대상, 금상, 장려상(2명)을 선정한다. 한국의 예선통과자 2명은 ‘지하수 함양기법을 활용한 수자원 확보 방안’, ‘저류조와 해수담수화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수처리 플랜트’를 각각 발표하고, 아프가니스탄 예선통과자는 ‘아프가니스탄의 가뭄 영향 저감방안’, 필리핀 예선통과자는 ‘가뭄발생 시 농작물 다양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이번 포럼에서 소개되는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선진 사례들을 향후 가뭄 분야 정책수립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세계 전문가 한자리 모여 극한 가뭄 극복 논의한다2019 국제 가뭄포럼,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개최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유네스코, 국제녹색성장기구 등 정책・연구 전문가 초청, 가뭄분야 연구 및 정책 공유 [한국풍수신문]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와 ‘2019 국제 가뭄포럼’을 5월 23일에서 24일까지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 극한 가뭄 대응방안’을 주제로 열리며, 극한 가뭄의 발생현황 및 대응방안에 대한 국제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 세계기상기구(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WMO)에 따르면, 극한가뭄은 50년에 한번 발생가능한 정도의 심각한 가뭄을 의미 포럼에는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전경수 한국수자원학회 회장,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 마리아 도노소(Maria Donoso)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을 비롯해 호주, 중국, 태국, 파키스탄 등 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 정보를 공유한다. 포럼 첫날인 5월 23일에는 마리아 도노소 유네스코 국제수문학프로그램 국장이 ‘전 세계 기후변화의 심각성 및 국제협력의 필요성’을, 김성준 한국농공학회 회장이 ‘한국의 통합물관리 시대에서 가뭄 위험관리의 중요성과 사전대비’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전근일 한국수자원공사 국가가뭄정보분석센터장, 먀오먀오 마(Miaomiao Ma) 중국 수자원・수력연구소의 선임연구원, 데이비드 코본(David Cobon) 호주 퀸즈랜드 가뭄저감센터 선임연구원, 러드판 수퀴룬(Lerdphan Sukyirun) 태국 국가수자원청 국장이 각각 자국의 극한 가뭄 사례 및 대응방안에 대하여 발표한다. 라일라 카수리(Laila Kasuri) 국제녹색성장기구(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연구원은 ‘국제기구의 물 부족 지원 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포럼 둘째날인 5월 24일에는 극한가뭄 극복을 위한 신기술을 주제로 한국, 중국, 파키스탄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하고 토론한다. 남원호 한경대 교수가 ‘기후변화, 최신 가뭄분석 방법’을 발표하며, 전선미 한국수자원공사 차장이 ‘통합물관리를 통한 가뭄 극복사례’를 소개한다. 종징 왕(Zhongjing Wang) 중국 칭와대 교수는 ‘중국 가뭄지역의 물 권리와 거버넌스’, 모함매드 아잠(Muhammad Azam) 파키스탄 콤샛대 교수는 ‘통계적 방법을 활용한 가뭄 이변량 빈도해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 밖에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3월 4일부터 4월 7일까지 전 세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가뭄 해결을 위한 도전과제 및 해결방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 바 있다. 예선을 통과한 한국(2명), 아프카니스탄, 필리핀 등 4명이 포럼 둘째날 직접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은 현장에서 대상, 금상, 장려상(2명)을 선정한다. 한국의 예선통과자 2명은 ‘지하수 함양기법을 활용한 수자원 확보 방안’, ‘저류조와 해수담수화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수처리 플랜트’를 각각 발표하고, 아프가니스탄 예선통과자는 ‘아프가니스탄의 가뭄 영향 저감방안’, 필리핀 예선통과자는 ‘가뭄발생 시 농작물 다양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박하준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이번 포럼에서 소개되는 가뭄 분야의 최신 연구동향과 선진 사례들을 향후 가뭄 분야 정책수립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nbsp;

풍수여행/신문TV

풍수여행/신문TV

참좋은여행, '세계 3대 별 관측지' 몽골에 별 보러 가자 전통복장 착용, 게르 숙박 등 독특한 체험도 포함 [한국풍수신문]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별이 쏟아지는 몽골로의 여행을 추천했다. 몽골 초원은 세계 3대 별 관측지로 꼽히는 곳으로, 드넓게 펼쳐진 초원 위에 누워 밤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쏟아질 것만 같은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또한 인천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는 비행시간이 약 3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근에는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항공편이 추가되면서 더욱 쉽게 떠날 수 있다. 참좋은여행은 테를지 국립공원, 복드칸 겨울궁전, 칭기즈칸 동상 등의 일정이 포함된 몽골 패키지를 출시했다. 별자리 관측, 전통의상 착용, 몽골 전통 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체험도 포함되어 있어 한층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몽골 유목민의 전통 이동식 가옥인 '게르'에서 야영하며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도 관측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몽골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www.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 상의 문의는 02-2188-4020에서 가능하다. &nbsp; &nbsp; &nbsp; 참좋은여행, '세계 3대 별 관측지' 몽골에 별 보러 가자 전통복장 착용, 게르 숙박 등 독특한 체험도 포함 [한국풍수신문]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이 별이 쏟아지는 몽골로의 여행을 추천했다.&nbsp; 몽골 초원은 세계 3대 별 관측지로 꼽히는 곳으로, 드넓게 펼쳐진 초원 위에 누워 밤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쏟아질 것만 같은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또한 인천에서 몽골 울란바토르까지는 비행시간이 약 3시간 30분밖에 걸리지 않으며, 최근에는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항공편이 추가되면서 더욱 쉽게 떠날 수 있다.&nbsp; 참좋은여행은 테를지 국립공원, 복드칸 겨울궁전, 칭기즈칸 동상 등의 일정이 포함된 몽골 패키지를 출시했다. 별자리 관측, 전통의상 착용, 몽골 전통 공연 관람 등의 다양한 체험도 포함되어 있어 한층 풍성한 여행이 가능하다.&nbsp; 특히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몽골 유목민의 전통 이동식 가옥인 '게르'에서 야영하며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별들도 관측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nbsp; 몽골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참좋은여행 홈페이지(www.verygood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선 상의 문의는 02-2188-4020에서 가능하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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