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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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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차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전개 [한국풍수신문] 대우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와 기업가치제고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벽지제거, 천장 도배, 단열작업, 장판 교체, 내외부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대우건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최승길 팀장은 “대우건설 봉사자는 건설회사 직원이다 보니 능숙하게 작업을 진행하며, 미처 제가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도 꼼꼼하게 봐주는 장점이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후주택 개선에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07년부터 실시해온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의 범위를 장애인 대상 시설 인프라개선, 방문봉사 위주에서 2018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집 고치기 봉사활동’으로 확대했다. 올해만 총 6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이외에도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2차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전개 [한국풍수신문] 대우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와 기업가치제고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벽지제거, 천장 도배, 단열작업, 장판 교체, 내외부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대우건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최승길 팀장은 “대우건설 봉사자는 건설회사 직원이다 보니 능숙하게 작업을 진행하며, 미처 제가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도 꼼꼼하게 봐주는 장점이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후주택 개선에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07년부터 실시해온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의 범위를 장애인 대상 시설 인프라개선, 방문봉사 위주에서 2018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집 고치기 봉사활동’으로 확대했다. 올해만 총 6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이외에도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화건설, 실수요 눈높이 맞춘 복합단지‘수지 동천 꿈에그린’ 19일 견본주택 개관신분당선 동천역 10분 거리… 강남·분당·판교 생활권 복합단지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천지구는 당분간 신규분양이 없으며,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복합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74㎡의 일부세대는 복도 수납장을 설치하였으며, 전용 84㎡에는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트의 경우 오는 4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5월 3일 발표하며 계약은 5월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 오픈 3일간 내방객을 대상으로 황금돼지해 맞이 황금 열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청약자들 대상으로는 명품가방 및 생활가전 등의 청약 감사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4900       한화건설, 실수요 눈높이 맞춘 복합단지‘수지 동천 꿈에그린’ 19일 견본주택 개관신분당선 동천역 10분 거리… 강남·분당·판교 생활권 복합단지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천지구는 당분간 신규분양이 없으며,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복합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74㎡의 일부세대는 복도 수납장을 설치하였으며, 전용 84㎡에는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트의 경우 오는 4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5월 3일 발표하며 계약은 5월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 오픈 3일간 내방객을 대상으로 황금돼지해 맞이 황금 열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청약자들 대상으로는 명품가방 및 생활가전 등의 청약 감사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4900  

광주시, ‘내 일(My Job)을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오는 25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광주 고용복지+센터, 광주하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내 일(My Job)을 위한’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업체는 직접참여 20개 업체로 행사 당일 109명 채용을 목표로 전 연령층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자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자리 유관기관의 취업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이마트 미트센터, 곤지암리조트 인력 공급 업체의 참여로 관내 대기업과의 협력을 높였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일자리센터(760-0019)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 ‘내 일(My Job)을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오는 25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광주 고용복지+센터, 광주하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내 일(My Job)을 위한’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업체는 직접참여 20개 업체로 행사 당일 109명 채용을 목표로 전 연령층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자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자리 유관기관의 취업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이마트 미트센터, 곤지암리조트 인력 공급 업체의 참여로 관내 대기업과의 협력을 높였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일자리센터(760-0019)로 문의하면 된다.  

달콤상큼한 진짜 복숭아가 입안으로 쏙! 달콤하고 상큼한 진짜 복숭아 과육을 넣어 식감을 살린 과립주스 [한국풍수신문]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진짜 복숭아 과육을 넣어 맛을 살린 과립주스 ‘사각사각 복숭아’를 선보였다. 사각사각 복숭아는 지난 2017년 10월 출시되어 인기를 끈 ‘사각사각 꿀배’에 이어 ‘사각사각’ 브랜드로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으로 340mL 용량의 캔으로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 전 음료에도 재미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하고 10~30대 남녀 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사각사각 브랜드의 신규 품목 조사 결과, 복숭아가 약 30% 비중으로 1등을 차지했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큰 사이즈의 진짜 복숭아 과육을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에 넣어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과일 복숭아 전체를 그대로 표현하고 제품명에도 복숭아 그림을 넣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기만 해도 상큼한 핑크빛 색상을 전체적으로 적용해 주 타깃인 여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했다. 음료업계에 따르면 국내 과채음료 시장에서 복숭아 음료는 2014년 이후 연평균 약 9%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식음료업계는 이러한 추세에 주목하고 복숭아를 활용해 음료뿐만 아니라 요구르트, 젤리, 스낵 등 다양한 식감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사각사각 복숭아는 큼직한 복숭아 과육을 재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사각사각 브랜드의 인지도 확산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달콤상큼한 진짜 복숭아가 입안으로 쏙! 달콤하고 상큼한 진짜 복숭아 과육을 넣어 식감을 살린 과립주스 [한국풍수신문]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진짜 복숭아 과육을 넣어 맛을 살린 과립주스 ‘사각사각 복숭아’를 선보였다. 사각사각 복숭아는 지난 2017년 10월 출시되어 인기를 끈 ‘사각사각 꿀배’에 이어 ‘사각사각’ 브랜드로 선보이는 두 번째 제품으로 340mL 용량의 캔으로 출시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 전 음료에도  재미가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점에 주목하고 10~30대 남녀 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사각사각 브랜드의 신규 품목 조사 결과, 복숭아가 약 30% 비중으로 1등을 차지했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큰 사이즈의 진짜 복숭아 과육을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에 넣어 식감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과일 복숭아 전체를 그대로 표현하고 제품명에도 복숭아 그림을 넣어 제품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기만 해도 상큼한 핑크빛 색상을 전체적으로 적용해 주 타깃인 여성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했다.   음료업계에 따르면 국내 과채음료 시장에서 복숭아 음료는 2014년 이후 연평균 약 9%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식음료업계는 이러한 추세에 주목하고 복숭아를 활용해 음료뿐만 아니라 요구르트, 젤리, 스낵 등 다양한 식감의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사각사각 복숭아는 큼직한 복숭아 과육을 재미에 달콤하고 상큼한 과즙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제품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사각사각 브랜드의 인지도 확산 및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봄아 청와대 사랑채로 같이 걸을래?”한국관광공사, 4.26~5.25 매주 금,토 외국인 도보투어 프로그램 신설 [한국풍수신문]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 가정 총 300 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청계천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K-스타일허브(K-Style Hub)’에서 청와대 사랑채까지 걸으며 서울 도심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도보투어 프로그램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을 운영한다.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 프로그램은 외국인 참가자들이 청계천, 경복궁, 삼청동, 북촌마을에 이르는 대표적인 서울 중심 관광지를 전문가이드로부터 곳곳에 숨겨진 스토리를 들으며 걸어보는 새로운 체험형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요일 코스(코스명 ‘걸어서 서울 인생샷 투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사진에 담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조계사와 삼청동 등의 좁은 골목길을 걸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도시 탐방길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 토요일 코스(코스명 ‘경복궁에서 청와대까지’)는 조선시대 법궁(法宮, 임금이 사는 궁궐)이었던 경복궁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 주변을 둘러보며,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체험토록 구성했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싶고, 궁에서 맞는 봄을 경험하고픈 가족단위 외국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코스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 가을(9.20~10.19)에도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특히 프로그램 이름에 들어가 있는 ‘사랑채’의 의미가 손님맞이 방이라는 점을 홍보하며 향후 대표적인 방한 외국인 도보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차당 참가인원은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가정 30명이며, 프로그램 예약 및 코스 세부내용은 청와대 사랑채 홈페이지(http://www.cwdsarangcha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봄아 청와대 사랑채로 같이 걸을래?”한국관광공사, 4.26~5.25 매주 금,토 외국인 도보투어 프로그램 신설   [한국풍수신문]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 가정 총 300 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청계천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K-스타일허브(K-Style Hub)’에서 청와대 사랑채까지 걸으며 서울 도심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도보투어 프로그램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을 운영한다.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 프로그램은 외국인 참가자들이 청계천, 경복궁, 삼청동, 북촌마을에 이르는 대표적인 서울 중심 관광지를 전문가이드로부터 곳곳에 숨겨진 스토리를 들으며 걸어보는 새로운 체험형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요일 코스(코스명 ‘걸어서 서울 인생샷 투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사진에 담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조계사와 삼청동 등의 좁은 골목길을 걸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도시 탐방길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 토요일 코스(코스명 ‘경복궁에서 청와대까지’)는 조선시대 법궁(法宮, 임금이 사는 궁궐)이었던 경복궁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 주변을 둘러보며,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체험토록 구성했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싶고, 궁에서 맞는 봄을 경험하고픈 가족단위 외국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코스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 가을(9.20~10.19)에도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특히 프로그램 이름에 들어가 있는 ‘사랑채’의 의미가 손님맞이 방이라는 점을 홍보하며 향후 대표적인 방한 외국인 도보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차당 참가인원은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가정 30명이며, 프로그램 예약 및 코스 세부내용은 청와대 사랑채 홈페이지(http://www.cwdsarangcha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 자가용 시동 꺼두셔도 좋습니다강동구, 매월 넷째 주 수요일‘대중교통 이용의 날’지정...강동구청 주차장 폐쇄대중교통 이용 장려 및 주차장의 주민 참여 행사 공간으로의 변신 기대돼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구청사 주차장을 폐쇄한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는 장애인 차량, 긴급 차량, 번호판 부착 차량을 제외한 직원 및 일반 민원인 차량의 주차장 진입이 통제되고, 직원들은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한다. 이날 비어있는 주차장 공간은 청사 앞 열린뜰과 함께 주민들이 참여하는 ‘나눔과 공유 행사’공간으로 활용된다. 혹서기인 7, 8월을 제외하고 이번 달 4월부터 9월까지 매달 개최될 예정이다. 청사 앞 열린뜰에서는 재활용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녹색장터와 유기농 농산물 직거래 코너 및 협동조합 장터가 열리고 분위기를 돋우는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제2청사 주차장 공간에서는 자전거 이동수리 및 판매 센터를 운영하여 간단한 수리는 무료로 가능하다. 한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주차 공간 폐쇄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구청 방문객에게는 다소 불편한 일이지만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주차 공간을 활용한 나눔과 공유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 당일 차량 주차 안내 및 나눔과 공유행사 참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교통행정과(☎02-3425-624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 자가용 시동 꺼두셔도 좋습니다강동구, 매월 넷째 주 수요일‘대중교통 이용의 날’지정...강동구청 주차장 폐쇄대중교통 이용 장려 및 주차장의 주민 참여 행사 공간으로의 변신 기대돼 [한국풍수신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구청사 주차장을 폐쇄한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는 장애인 차량, 긴급 차량, 번호판 부착 차량을 제외한 직원 및 일반 민원인 차량의 주차장 진입이 통제되고, 직원들은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한다.   이날 비어있는 주차장 공간은 청사 앞 열린뜰과 함께 주민들이 참여하는 ‘나눔과 공유 행사’공간으로 활용된다. 혹서기인 7, 8월을 제외하고 이번 달 4월부터 9월까지 매달 개최될 예정이다.   청사 앞 열린뜰에서는 재활용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녹색장터와 유기농 농산물 직거래 코너 및 협동조합 장터가 열리고 분위기를 돋우는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제2청사 주차장 공간에서는 자전거 이동수리 및 판매 센터를 운영하여 간단한 수리는 무료로 가능하다.  한편,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주차 공간 폐쇄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로 구청 방문객에게는 다소 불편한 일이지만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며 “주차 공간을 활용한 나눔과 공유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중교통 이용의 날’ 당일 차량 주차 안내 및 나눔과 공유행사 참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교통행정과(☎02-3425-624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국풍수신문] 고양시는 3월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과 가정 등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연령별로는 13~18세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가장 높고, 7~12세가 두 번째로 높아,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등학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영유아를 비롯한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를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 심장질환자, 폐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풍수신문] 고양시는 3월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과 가정 등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연령별로는 13~18세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가장 높고, 7~12세가 두 번째로 높아, 집단생활을 하는 초․중․고등학생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   영유아를 비롯한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까지 등원‧등교를 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특히 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노인, 면역저하자, 심장질환자, 폐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전과 안산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악관현악의 향연시립연정국악연주단 기획공연 교류음악회‘화려한 만남’ [한국풍수신문]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과 안산시립국악단 100여 명의 대규모 합동무대가 펼쳐진다. ‘화려한 만남’을 주제로 마련된 이날 연주회는 타시도와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공연으로, 이번공연은 국악의 전통성과 대중성을 한 번에 사로잡은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과 예술혼이 살아 숨 쉬는 안산시립국악단이 함께하는 무대다. 두 연주단은 교류지휘는 물론 단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의 교류 협연 무대를 통해 파워풀하고 화려한 대규모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다각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열어가는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이용탁 예술감독 겸 지휘자와 새롭고 획기적인 한국음악을 만들어 세계화하는 작업으로 국악관현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임상규 상임지휘자의 교류 지휘는 대전과 안산 지역의 음악적 색깔을 하나로 합해 조화롭고 파워풀한 대규모 국악관현악의 향연을 선보인다. 이날 연주는 국악관현악 ‘바르도’를 시작으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아쟁 수석 김은영의 아쟁 협주곡 ‘아라성’, ‘강원SONG’‘진도환상곡’, 안산시립국악단 타악 수석 김형규의 모듬북 협주곡 ‘타’, 임교민 편곡의 쇼스타코비치‘재즈모음곡 2번 왈츠’ & 야니‘산토리니’까지 최고의 연주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100여 명이 한 무대에 서는 특별한 합동 무대로, 각 지역의 색깔을 하나의 색깔로 만들어 파워풀하고 화려함으로 가득 찬 웅장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기대해도 좋을 공연”이라고 강조했다. 공연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www.daejeon.go.kr/kmusic)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과 안산이 함께하는 대규모 국악관현악의 향연시립연정국악연주단 기획공연 교류음악회‘화려한 만남’ [한국풍수신문]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과 안산시립국악단 100여 명의 대규모 합동무대가 펼쳐진다.    ‘화려한 만남’을 주제로 마련된 이날 연주회는 타시도와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공연으로, 이번공연은 국악의 전통성과 대중성을 한 번에 사로잡은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과 예술혼이 살아 숨 쉬는 안산시립국악단이 함께하는 무대다.   두 연주단은 교류지휘는 물론 단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의 교류 협연 무대를 통해 파워풀하고 화려한 대규모 국악 공연을 선보인다. 다각적인 시도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열어가는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이용탁 예술감독 겸 지휘자와 새롭고 획기적인 한국음악을 만들어 세계화하는 작업으로 국악관현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임상규 상임지휘자의 교류 지휘는 대전과 안산 지역의 음악적 색깔을 하나로 합해 조화롭고 파워풀한 대규모 국악관현악의 향연을 선보인다.   이날 연주는 국악관현악 ‘바르도’를 시작으로 대전시립연정국악연주단 아쟁 수석 김은영의 아쟁 협주곡 ‘아라성’, ‘강원SONG’‘진도환상곡’, 안산시립국악단 타악 수석 김형규의 모듬북 협주곡 ‘타’, 임교민 편곡의 쇼스타코비치‘재즈모음곡 2번 왈츠’ & 야니‘산토리니’까지 최고의 연주력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100여 명이 한 무대에 서는 특별한 합동 무대로, 각 지역의 색깔을 하나의 색깔로 만들어 파워풀하고 화려함으로 가득 찬 웅장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기대해도 좋을 공연”이라고 강조했다.   공연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www.daejeon.go.kr/kmusic)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500)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일자리사업 제공 창출에 주력 [한국풍수신문] 광주하남상공회의소(회장 최채석)가 일자리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광주시와 하남시 기업체 5천543개를 관리하고 있는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주요사업 추진으로 일자리추진, 수출지원 사업, 기업경영 사업, 국가위탁 사업, 비즈니스 네트워킹 사업,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외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침체로 인한 청년실업이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일자리제공 사업 추진은 타 시군에 비해 월등하게 앞서고 있다. 인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제공하는 청년인턴 사업은 매년 150여명의 일자리제공과 장년인턴 사업도 매년 160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은 최근 2년간 213명을 취업 지원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도 최근 3년 동안 1천171명이 세제혜택과 함께 우수한 인재를 기업체에 제공하는데 독특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인에게 일 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해 매년 16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제품박람회 구인구직 상담도 매년 110여건의 실적을 거양했다. 아울러 광주시 채용박람회도 매년 50개 업체와 3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실업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시민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격취득 검정시행을 대행해 최근 2년 동안 4천577명이 응시해 1천605명이 합격하는데 기여했으며 지역시민과 상공인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과정, CEO아카데미, 중소기업 실무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최채석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광주시 및 하남시의 상공업계를 대표해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기술과 정보 등을 제공함은 물론 경기침체에 따른 청‧장년과 구인구직 상담 등의 일자리 제공 창출을 위해 총력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광주하남상공회의소, 일자리사업 제공 창출에 주력   [한국풍수신문] 광주하남상공회의소(회장 최채석)가 일자리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광주시와 하남시 기업체 5천543개를 관리하고 있는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주요사업 추진으로 일자리추진, 수출지원 사업, 기업경영 사업, 국가위탁 사업, 비즈니스 네트워킹 사업, 기업환경 개선사업, 대외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침체로 인한 청년실업이 사회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일자리제공 사업 추진은 타 시군에 비해 월등하게 앞서고 있다. 인력이 부족한 지역 중소기업에 우수한 인재를 제공하는 청년인턴 사업은 매년 150여명의 일자리제공과 장년인턴 사업도 매년 160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은 최근 2년간 213명을 취업 지원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도 최근 3년 동안 1천171명이 세제혜택과 함께 우수한 인재를 기업체에 제공하는데 독특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노인에게 일 할 기회를 제공하는데 기여해 매년 16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제품박람회 구인구직 상담도 매년 110여건의 실적을 거양했다. 아울러 광주시 채용박람회도 매년 50개 업체와 3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실업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광주시민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격취득 검정시행을 대행해 최근 2년 동안 4천577명이 응시해 1천605명이 합격하는데 기여했으며 지역시민과 상공인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자격증 취득과정, CEO아카데미, 중소기업 실무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최채석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광주시 및 하남시의 상공업계를 대표해 기업의 권익을 대변하고 회원에게 기술과 정보 등을 제공함은 물론 경기침체에 따른 청‧장년과 구인구직 상담 등의 일자리 제공 창출을 위해 총력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꽃박람회 기간 고양시 건강지킴이 ‘엠버버스’ 운영꽃박람회에 놀러오면,! 꽃 구경도 하고, 엠버버스 건강정보도 받고~ ‘1석 2조’ [한국풍수신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일산 호수공원 꽃박람회 매표소 인근에서 고양시 건강지킴이 ‘엠버버스’를 운영한다.엠버버스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인 로보카폴리의 ‘엠버’ 캐릭터 이용해 만든 차량으로 그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손 씻기 등 건강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엠버버스가 아이들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는 만큼 시 대표 행사인 꽃박람회에 참여해 교육·홍보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보건소 다양한 사업을 일원화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꽃박람회 기간 엠버버스를 총 11회 운영할 계획으로 ▲구강검진·구강보건교육 ▲금연·영양·비만 등 건강증진 ▲치매인식개선 ▲감염병 예방 ▲모유수유 등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엠버버스’와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엠버버스’는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031–8075-4122)로 연락하면 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꽃박람회 기간 고양시 건강지킴이 ‘엠버버스’ 운영꽃박람회에  놀러오면,! 꽃 구경도 하고, 엠버버스 건강정보도 받고~ ‘1석 2조’   [한국풍수신문]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오는 29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양국제꽃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일산 호수공원 꽃박람회 매표소 인근에서 고양시 건강지킴이 ‘엠버버스’를 운영한다. 엠버버스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인 로보카폴리의 ‘엠버’ 캐릭터 이용해 만든 차량으로 그간 아이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손 씻기 등 건강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엠버버스가 아이들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는 만큼 시 대표 행사인 꽃박람회에 참여해 교육·홍보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보건소 다양한 사업을 일원화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꽃박람회 기간 엠버버스를 총 11회 운영할 계획으로 ▲구강검진·구강보건교육 ▲금연·영양·비만 등 건강증진 ▲치매인식개선 ▲감염병 예방 ▲모유수유 등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엠버버스’와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엠버버스’는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방문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031–8075-4122)로 연락하면 된다. 

남양주시, 시민자전거 무료교실 운영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4월 15일 1기 개강을 시작으로 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2019 남양주시 시민자전거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전거 교실은 월∼금 10:00∼12:00 2시간씩 2주간 기수별 20여명 대상 자전거 안전수칙, 안전장구 착용법, 기본자세, 주행 등 이론교육과 실전교육으로 진행되며 2주 교육을 이수한 시민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남양주시자전거연맹(회장 김성애) 홈페이지(www.nyjbike.com)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전화접수(남양주시자전거연맹 사무실 031-595-7497/010-3737-1985)를 이용할 수 있고 4월부터 10월까지 기수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남양주시, 시민자전거 무료교실 운영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4월 15일 1기 개강을 시작으로 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2019 남양주시 시민자전거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전거 교실은 월∼금 10:00∼12:00 2시간씩 2주간 기수별 20여명 대상 자전거 안전수칙, 안전장구 착용법, 기본자세, 주행 등 이론교육과 실전교육으로 진행되며 2주 교육을 이수한 시민들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남양주시자전거연맹(회장 김성애) 홈페이지(www.nyjbike.com)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전화접수(남양주시자전거연맹 사무실 031-595-7497/010-3737-1985)를 이용할 수 있고 4월부터 10월까지 기수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 사틴처럼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연출하는 프로 메이크업 쿠션 [한국풍수신문] 아모레퍼스픽, 커버 쿠션의 강자 베리떼(VERITE)가 고급스럽고 촘촘하게 매끄러운 사틴 피부를 연출하는 프로 메이크업 쿠션,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은 그 이름처럼 광택이 곱고 보드라운 견직물인 ‘사틴(Satin)’의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결광을 연출하기 위해 개발된 쿠션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도포되어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Satin Flow ComplexTM 를 사용해 매끈한 ‘사틴 결광 피부’를 완성하고, 피부를 코팅하듯 견고하고 팽팽하게 메이크업 바탕을 구성한다`. 색소 입자를 곱게 갈아 피부에 고르게 물 들인 듯 화사하고 깊이 있는 커버를 선사하며, 누구든지 쉽게 메이크업 아티스트처럼 하루 종일 결점 없이 지속되는 전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사틴처럼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연출하는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은 4월 아모레퍼시픽몰과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5월 드럭스토어 및 각종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 사틴처럼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연출하는 프로 메이크업 쿠션 [한국풍수신문] 아모레퍼스픽, 커버 쿠션의 강자 베리떼(VERITE)가 고급스럽고 촘촘하게 매끄러운 사틴 피부를 연출하는 프로 메이크업 쿠션,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은 그 이름처럼 광택이 곱고 보드라운 견직물인 ‘사틴(Satin)’의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결광을 연출하기 위해 개발된 쿠션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도포되어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Satin Flow ComplexTM 를 사용해 매끈한 ‘사틴 결광 피부’를 완성하고, 피부를 코팅하듯 견고하고 팽팽하게 메이크업 바탕을 구성한다`.   색소 입자를 곱게 갈아 피부에 고르게 물 들인 듯 화사하고 깊이 있는 커버를 선사하며, 누구든지 쉽게 메이크업 아티스트처럼 하루 종일 결점 없이 지속되는 전문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사틴처럼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연출하는 베리떼 ‘느와르 사틴 핏’ 쿠션은 4월 아모레퍼시픽몰과 홈쇼핑 론칭을 시작으로 5월 드럭스토어 및 각종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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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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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실수요 눈높이 맞춘 복합단지‘수지 동천 꿈에그린’ 19일 견본주택 개관신분당선 동천역 10분 거리… 강남·분당·판교 생활권 복합단지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천지구는 당분간 신규분양이 없으며,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또한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복합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74㎡의 일부세대는 복도 수납장을 설치하였으며, 전용 84㎡에는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파트의 경우 오는 4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5월 3일 발표하며 계약은 5월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 오픈 3일간 내방객을 대상으로 황금돼지해 맞이 황금 열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청약자들 대상으로는 명품가방 및 생활가전 등의 청약 감사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4900 &nbsp; &nbsp; &nbsp; 한화건설, 실수요 눈높이 맞춘 복합단지‘수지 동천 꿈에그린’ 19일 견본주택 개관신분당선 동천역 10분 거리… 강남·분당·판교 생활권 복합단지 &nbsp;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 위치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nbsp;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세대와 오피스텔 207실로 이뤄진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전용 33~57㎡로 투룸 위주의 주거형 평면으로 설계됐다. &nbsp; 수지 동천 꿈에그린이 위치한 동천지구는 당분간 신규분양이 없으며, 신분당선 동천역과 인근 고속도로를 통해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nbsp; 단지에서 약 10분 거리인 신분당선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 3정거장, 강남역 7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nbsp; 또한 북측으로 판교신도시, 동측으로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광교산, 동천체육공원, 수지체육공원, 동천근린공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nbsp;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복합단지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 &nbsp; 세대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극대화 하였으며,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환기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전용면적 74㎡의 일부세대는 복도 수납장을 설치하였으며, 전용 84㎡에는 현관에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하고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nbsp;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 때문에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nbsp; 아파트의 경우 오는 4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nbsp; 24일 1순위 해당지역, 25일 1순위 기타지역, 2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5월 3일 발표하며 계약은 5월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nbsp; 견본주택 오픈 3일간 내방객을 대상으로 황금돼지해 맞이 황금 열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청약자들 대상으로는 명품가방 및 생활가전 등의 청약 감사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nbsp; 수지 동천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문의 1600-4900 &nbsp;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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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내 일(My Job)을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오는 25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광주 고용복지+센터, 광주하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내 일(My Job)을 위한’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업체는 직접참여 20개 업체로 행사 당일 109명 채용을 목표로 전 연령층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자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자리 유관기관의 취업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이마트 미트센터, 곤지암리조트 인력 공급 업체의 참여로 관내 대기업과의 협력을 높였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일자리센터(760-0019)로 문의하면 된다. &nbsp; &nbsp; &nbsp; 광주시, ‘내 일(My Job)을 위한’ 채용박람회 개최 &nbsp; [한국풍수신문]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오는 25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광주 고용복지+센터, 광주하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내 일(My Job)을 위한’ 광주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에게는 더 많은 우수기업의 취업 기회를, 구인기업에는 맞춤형 인재의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인업체는 직접참여 20개 업체로 행사 당일 109명 채용을 목표로 전 연령층 현장면접을 실시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자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일자리 유관기관의 취업지원 제도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한다. &nbsp; 특히, 이마트 미트센터, 곤지암리조트 인력 공급 업체의 참여로 관내 대기업과의 협력을 높였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및 광주시 일자리센터(760-0019)로 문의하면 된다. &nbsp;

사회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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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2차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전개 [한국풍수신문] 대우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와 기업가치제고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벽지제거, 천장 도배, 단열작업, 장판 교체, 내외부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대우건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최승길 팀장은 “대우건설 봉사자는 건설회사 직원이다 보니 능숙하게 작업을 진행하며, 미처 제가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도 꼼꼼하게 봐주는 장점이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후주택 개선에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07년부터 실시해온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의 범위를 장애인 대상 시설 인프라개선, 방문봉사 위주에서 2018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집 고치기 봉사활동’으로 확대했다. 올해만 총 6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이외에도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대우건설, 2차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전개 [한국풍수신문] 대우건설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일대에서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주택건축사업본부와 기업가치제고본부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벽지제거, 천장 도배, 단열작업, 장판 교체, 내외부 주거환경 개선 작업 등을 실시하였다. &nbsp; 대우건설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한국해비타트 서울지회 최승길 팀장은 “대우건설 봉사자는 건설회사 직원이다 보니 능숙하게 작업을 진행하며, 미처 제가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도 꼼꼼하게 봐주는 장점이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노후주택 개선에 힘써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nbsp; 2007년부터 실시해온 전사 릴레이봉사활동의 범위를 장애인 대상 시설 인프라개선, 방문봉사 위주에서 2018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하는 ‘희망의집 고치기 봉사활동’으로 확대했다. 올해만 총 6회의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nbsp; 대우건설 관계자는 올해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이외에도 복지시설 방문 봉사, 바자회, 임직원 가족 참여 봉사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테마의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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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주도로 물 문제 혁신 방안 찾는다한국수자원공사, 시민들이 직접 물 관련 불편 해결하는 ‘생활 실험실’ 참가자 4월 8일부터 28일까지 모집시민사회 역량 강화와 물 관리 혁신 성과 향상 기대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정부혁신 실행과제에 발맞추어 시민들이 직접 주도하는 사회 혁신 활동인 ‘생활 실험실(리빙랩)’의 운영을 위해 4월 8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생활 실험실’은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구상하여 문제해결까지 직접 수행하는 사회혁신 방법 중 하나다. 공모 분야는 ▲수질오염, ▲물 소외지역, ▲물 부족 문제, ▲안심하고 수돗물 마시기, ▲기타 물 관련 제안 등 물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 또는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등을 해결하기 위한 5개 분야다. 참가 신청은 3인 이상의 팀 단위로 해야 하며, 신청 양식은 한국수자원공사 온라인 소통창구 ‘단비톡톡(www.kwater.or.kr/danbitoktok)’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해결하고자 하는 물 관련 문제와 실행계획 등을 작성하여 전자우편(kwaterthon@kwater.or.kr)으로 보내면 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전문 심사단이 실현가능성과 사회문제 해결 기여도, 혁신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5개 팀을 선정한다. 이후, 5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원하여 제안서를 보완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사단 평가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 최종 1개 팀을 선정한다. 최종 1개 팀에게는 최대 2천만 원의 활동비와 실험 준비부터 결과보고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전문기관의 지도와 조언(멘토링)을 지원한다. 최종심사에서 탈락한 나머지 4개 팀에게는 포상금 각 1백만 원을 지급한다. 한편,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 분야 혁신 활동을 선도하여 시민사회와 함께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노력 할 것”이라며, “물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시민 주도로 물 문제 혁신 방안 찾는다한국수자원공사, 시민들이 직접 물 관련 불편 해결하는 ‘생활 실험실’ 참가자 4월 8일부터 28일까지 모집시민사회 역량 강화와 물 관리 혁신 성과 향상 기대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정부혁신 실행과제에 발맞추어 시민들이 직접 주도하는 사회 혁신 활동인 ‘생활 실험실(리빙랩)’의 운영을 위해 4월 8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nbsp; ‘생활 실험실’은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구상하여 문제해결까지 직접 수행하는 사회혁신 방법 중 하나다. 공모 분야는 ▲수질오염, ▲물 소외지역, ▲물 부족 문제, ▲안심하고 수돗물 마시기, ▲기타 물 관련 제안 등 물과 관련한 사회적 문제 또는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등을 해결하기 위한 5개 분야다. &nbsp; 참가 신청은 3인 이상의 팀 단위로 해야 하며, 신청 양식은 한국수자원공사 온라인 소통창구 ‘단비톡톡(www.kwater.or.kr/danbitoktok)’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해결하고자 하는 물 관련 문제와 실행계획 등을 작성하여 전자우편(kwaterthon@kwater.or.kr)으로 보내면 된다. &nbsp; 심사는 외부 전문가를 포함한 전문 심사단이 실현가능성과 사회문제 해결 기여도, 혁신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5개 팀을 선정한다. &nbsp; 이후, 5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지원하여 제안서를 보완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사단 평가와 대국민 온라인&nbsp; 투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중 최종 1개 팀을 선정한다. &nbsp; 최종 1개 팀에게는 최대 2천만 원의 활동비와 실험 준비부터 결과보고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전문기관의 지도와 조언(멘토링)을 지원한다. 최종심사에서 탈락한 나머지 4개 팀에게는 포상금 각 1백만 원을 지급한다. &nbsp; 한편,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물 분야 혁신 활동을 선도하여&nbsp; 시민사회와 함께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노력 할 것”이라며, “물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nbsp;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풍수여행/신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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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 청와대 사랑채로 같이 걸을래?”한국관광공사, 4.26~5.25 매주 금,토 외국인 도보투어 프로그램 신설 [한국풍수신문]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 가정 총 300 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청계천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K-스타일허브(K-Style Hub)’에서 청와대 사랑채까지 걸으며 서울 도심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도보투어 프로그램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을 운영한다.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 프로그램은 외국인 참가자들이 청계천, 경복궁, 삼청동, 북촌마을에 이르는 대표적인 서울 중심 관광지를 전문가이드로부터 곳곳에 숨겨진 스토리를 들으며 걸어보는 새로운 체험형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요일 코스(코스명 ‘걸어서 서울 인생샷 투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사진에 담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조계사와 삼청동 등의 좁은 골목길을 걸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도시 탐방길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 토요일 코스(코스명 ‘경복궁에서 청와대까지’)는 조선시대 법궁(法宮, 임금이 사는 궁궐)이었던 경복궁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 주변을 둘러보며,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체험토록 구성했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싶고, 궁에서 맞는 봄을 경험하고픈 가족단위 외국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코스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 가을(9.20~10.19)에도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특히 프로그램 이름에 들어가 있는 ‘사랑채’의 의미가 손님맞이 방이라는 점을 홍보하며 향후 대표적인 방한 외국인 도보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차당 참가인원은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가정 30명이며, 프로그램 예약 및 코스 세부내용은 청와대 사랑채 홈페이지(http://www.cwdsarangcha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봄아 청와대 사랑채로 같이 걸을래?”한국관광공사, 4.26~5.25 매주 금,토 외국인 도보투어 프로그램 신설 &nbsp; [한국풍수신문]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 가정 총 300 명을 대상으로 오는 26일부터 5월2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청계천에 위치한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K-스타일허브(K-Style Hub)’에서 청와대 사랑채까지 걸으며 서울 도심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도보투어 프로그램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을 운영한다. &nbsp;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 프로그램은 외국인 참가자들이 청계천, 경복궁, 삼청동, 북촌마을에 이르는 대표적인 서울 중심 관광지를 전문가이드로부터 곳곳에 숨겨진 스토리를 들으며 걸어보는 새로운 체험형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nbsp; 금요일 코스(코스명 ‘걸어서 서울 인생샷 투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사진에 담고 싶어 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조계사와 삼청동 등의 좁은 골목길을 걸으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도시 탐방길에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 토요일 코스(코스명 ‘경복궁에서 청와대까지’)는 조선시대 법궁(法宮, 임금이 사는 궁궐)이었던 경복궁과 오늘날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인 청와대 주변을 둘러보며,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체험토록 구성했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싶고, 궁에서 맞는 봄을 경험하고픈 가족단위 외국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코스다. &nbsp; 공사 관계자는 “올해 가을(9.20~10.19)에도 ‘청와대 사랑채 가는 길’ 도보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특히 프로그램 이름에 들어가 있는 ‘사랑채’의 의미가 손님맞이 방이라는 점을 홍보하며 향후 대표적인 방한 외국인 도보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bsp; 회차당 참가인원은 외국인관광객과 다문화가정 30명이며, 프로그램 예약 및 코스 세부내용은 청와대 사랑채 홈페이지(http://www.cwdsarangchae.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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