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여행/신문TV 주요 뉴스

제주관광공사,제주의 가을바람 타고 한경면 해안도로를 달려보자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
제주관광공사,제주의 가을바람 타고 한경면 해안도로를 달려보자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
제주의 가을바람 타고 한경면 해안도로를 달려보자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 10월 19일(토)~20(일) 개최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윈드런, 015B 노을콘서트, 준맥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 기대 [한국풍수신문]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0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한경면 신창풍차해안도로 일대에서 제주의 바람을 주제로 한 지역축제인 ‘2019 한경면 바람축제(위풍당당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고성권 위원장), 한경면사무소(고영철 면장),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은 제주의 지역특성인 ‘바람’을 콘셉트로 관광객과 도민을 위한 지역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경면의 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릴 수 있는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 윈드런과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015B 노을 콘서트가 진행된다. 19일 첫날 진행되는 여풍당당 레이스는 신창풍차해안도로(약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도내 모든 여성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18세 미만 무료)이며 제주도내 미혼모들을 위한 후원사업으로 기부된다. 둘째 날은 온 가족이 함께 바람을 체험하고 지역의 보물을 찾아 즐기는 패밀리 윈드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www.windrun.co.kr) 또는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윈드요가, 소라 및 물고기 잡기, 준맥파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어린이 사생대회, 연 만들기, 소원 바람개비 만들기 등 바람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 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홍보부스, 저지리 예술인연합 플리마켓, 바람사진전 등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 고성권 위원장은 “한경면은 특히 바람이 많이 불고, 지역자원이 풍부한 농촌으로, 그 척박하고 거친 바람을 이겨낸 우리 모두가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한경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바람축제에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도민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여행의 새로운 트랜드 예감‘제주 로캉스’  ‘귤림추색(橘林秋色)’의 제주를 오감으로 체험
제주여행의 새로운 트랜드 예감‘제주 로캉스’ ‘귤림추색(橘林秋色)’의 제주를 오감으로 체험
제주여행의 새로운 트랜드 예감‘제주 로캉스’ 제주관광공사, 농촌체험여행 상품 출시로 본격 손님맞이 ‘귤림추색(橘林秋色)’의 제주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형 여행상품 ‘제주 로캉스(Local+Vancance)’가 본격 출시되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풍수신문]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올해 신규 선정된 ‘2019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체험형 여행상품인 ‘귤(橘)빛으로 물드는 제주 로캉스’ 당일 및 1박2일 상품을 지난 11일 출시하여, 현재 성황리에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서귀포시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서귀포시 감귤 융복합산업지구 일대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농촌의 지역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 활용한 제주형 농촌관광상품을 개발, 육성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귤빛으로 물드는 제주’라는 감성마케팅과 더불어 ‘체험․관광․식사․숙박’을 모두 농촌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농 촌체험형 상품인 ‘로캉스(Local+Vancance)’를 선보이며 당일 및 1박2일 코스로 나누어 여행객이 개별 일정에 맞추어 상품을 선택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당일코스는 감귤 일번지 하효마을과 신흥2리 동백마을에서 운영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동백오일이 들어간 천연비누 만들기, 동백숲 탐방, 동백비빔밥과 동백차, 감귤박물관 관람 및 족욕, 감귤타르트 만들기와 감귤청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1박2일 코스는 감귤 일번지 하효마을과 신흥2리 동백마을, 의귀리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된다. 당일코스 프로그램 중 감귤박물관 코스가 제외되는 반면 삼나무숲에서의 승마 및 트랙터마차 체험, 감귤밭 버스킹 공연, 하효 부녀회와 함께 하는 쿠킹클래스, 쇠소깍 테우 체험 등이 추가 구성되어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지난 8월 30일에 진행된 시범투어에 참가한 소비자 체험단의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지속가능한 농촌여행상품 모델로 육성할 수 있도록 홍보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21일(토) 첫 운영을 앞두고 예약․접수가 한창 중인 가운데 10월 25일 및 11월 1일 1박2일 상품은 벌써 매진이 되었고, 10월 3일 상품 또한 매진이 임박하여 해당날짜에 참가를 원한다면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참가신청은 탐나오(https://www.tamnao.com)에서 가능하다.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아시아 크루즈 공동 번영, 지역 간 협력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아시아 크루즈 공동 번영, 지역 간 협력
아시아 크루즈 공동 번영, 지역 간 협력 필요성 강조 글로벌 선사 7개사, 크루즈 관계자 1,6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막올라 [한국풍수신문]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7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2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막이 올랐다. 포럼을 주관하고 있는 제주관광공사 박홍배 사장은 개회사에서 크루즈 산업을 발전시키고 아시아 관광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선 크루즈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크루즈 산업 관계자간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신항 개발과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제주는 아시아의 공동번영과 지속가능한 크루즈 산업의 순항을 위해 크루즈 산업의 가교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크루즈 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대한민국 정부는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규 항로 개발, 노선다변화, 절차 간소화,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동번영을 위한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제주 크루즈포럼만의 독자적인 이벤트인 크루즈 어워즈 시상식에서는 5개 부문의 크루즈 공로기관과 관계자에게 상패가 수여됐다. 아시아 최고 크루즈 선사에는 로얄캐리비언크루즈, 최고 크루즈선에는 겐팅드림크루즈, 최고 모항에는 상해 오송구항, 최고 기항지에는 일본 오키나와항이 선정됐으며, 특별공로상에는 이배명 한일후지코리아 사장과 싱가포르의 크리스티나쇼우 전 ACTA 회장이 각각 수상하는 등 그간 아시아 크루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노력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아시아 크루즈,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제7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전 세계 17개국 크루즈 관계자와 도민 등 1,600여 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69개의 전시부스와 22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지면서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드론체험, 해녀와 제주 수중비경 전시, 크루즈 체험 경품 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 2019년 후반기 풍수대토론회 풍수 연구의 다변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 2019년 후반기 풍수대토론회 풍수 연구의 다변화
2019년 후반기 풍수대토론회 풍수 연구의 다변화 [한국풍수신문]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이 주관해온 풍수대토론회는 이미 자타가 인정하는 국내 최고의 학술적 권위를 가진 풍수 전문 세미나로 자리매김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측면에서 풍수에 관한 기초 이론의 검토는 물론 국내 풍수 연구자들의 주요 성과를 발표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 왔습니다. 2019년 전반기 풍수대토론회는 그간의 오랜 논의 과정을 거쳐 한양대 대학원 과정에서 처음으로 풍수 및 명리 전공의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 동양문화학과의 개설을 기념하고 자축하는 자리인 동시에 다양한 범주의 풍수 연구 성과를 살펴보기 위해 전반기 풍수대토론회와 마찬가지로 최근에 이루어진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자유롭게 발표하고 서로 소통하는 개방형 학술토론의 자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선 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동양문화학과의 교육목표와 교과과정, 특성화 전략 등을 간략히 소개한 다음 여러 선학, 동학, 후학의 고견을 청취하여 학과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합니다. 그리고 최근 서로 다른 위치에서, 서로 다른 주제로 흥미로운 풍수 연구의 결과를 낸 연구자들의 발표를 통해 풍수 연구의 다변화를 위한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한편, 풍수대토론회 관계자는 "발제자의 생산적인 발표와 참석한 청중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토론을 통해 우리나라 풍수 연구가 한 걸음 더 전진해 나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 일시 : 2019년 8월 24일(토), 14:00∼18:00 ❚ 장소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신소재공학관 610호 세미나실 ❚ 일정 (사회: 김혜정/대전대) 14:00-14:10 개회사 (한동수/한양대) 14:10-14:30 한양대 동양문화학과에 대한 경과보고 및 신입생 소개 (한동수, 박정해/한양대) 14:30-15:00 발표01 미국 풍수의 스케치: 인디안 성지를 중심으로 (한종구/청운대) 15:00-15:30 발표02 산사태 및 토석류 위험분석을 통한 조선왕릉 풍수과학에 관한 고찰 (오경두/육사) 15:30-16:00 발표03 심벌 이미지의 시지각적 상징체계 연구 (김홍종/대구대) 16:30-17:00 휴식시간 17:00-17:20 발표04 제주 삼성혈의 신화와 풍수에 반영된 의미 해석 (박정해/한양대) 17:20-17:40 발표05 경복궁 근정전 월대 위 서수 조각물에 관한 상징성 재조명 (이호선/한양대) 17:40-18:00 발표06 풍수적 관점에서 본 조선 왕릉 정자각의 의미 (서경원/한양대) 18:00-18:05 폐회사(한동수/한양대) ❚ 주최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 주관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 ❚ 후원 : (주)성익건설, (주)영신 인터내셔널, (사)정통풍수지리학회 ❚ 문의 : 한양대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02-2220-0319) ❚ 한양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동양문화학과 입학관련 문의는 박정해 교수님(010-3211-9297)
모두투어, 스페인 토마토축제체험여행 선보여
모두투어, 스페인 토마토축제체험여행 선보여
모두투어, 스페인 토마토축제체험여행 선보여 국내 최초, 8월 26일 단 하루 출발, 스페인, 포르투갈 핵심 일정 구성 [한국풍수신문] 스페인 발렌시아주의 작은 마을, 부뇰(Bunol)에서는 매년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모든 사람이 거리로 나와 토마토를 던지고 온몸에 뒤집어 쓰는 축제가 펼쳐진다. 전세계적으로 광고, 영화, 방송 등에서 한번쯤은 소개되었던 이 축제는 한 시간여의 짧은 시간동안 음악, 춤, 공연등으로 흥겨운 분위기와 함께 흥이 섞인 명장면을 연출한다. 전 세계인들이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은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참가하는 여행객 또한 늘고 있는 스페인 토마토 축제(La Tomatina)는 올해도 어김없이 8월 28일 단 하루, 펼쳐진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국내 최초로스페인 토마토 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스페인, 포르투갈 10일 일정으로 꾸며지는 이번 여행은 스페인 여행의 중심이자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도시 전체가 세계 문화 유산인 톨레도, 스페인광장의 세비야를 비롯해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과 유라시아 대륙 서쪽의 끝, 까보다로까등 스페인, 포르투갈의 핵심 관광지를 여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3일째 대망의 토마토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스페인의 맛기행을 할 수 있을 정도의 5대 특식이 제공되며 전 일정 4성급 숙박으로 가장 편안한 여행을 안내한다.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두 도시로 취항하는 유일한 국적기, 대한항공을 이용해8월 26일 단 하루 출발하는 이번 여행은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과 함께 세계적 명성의 축제까지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한 이색여행이 될 전망이다. 모두투어의 토마토 축제 여행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44-5252)
인천광역시,올 여름 휴가는 덕적도 주섬주섬음악회 어때?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 제4회 주섬주섬음악회 개최
인천광역시,올 여름 휴가는 덕적도 주섬주섬음악회 어때?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 제4회 주섬주섬음악회 개최
올 여름 휴가는 덕적도 주섬주섬음악회 어때?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 제4회 주섬주섬음악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오는 7월 20일(토) 인천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에서『2019 주섬주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주섬주섬음악회는 덕적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음악을 통한 인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이번 음악회는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이라는 컨셉으로 낭만, 라이브 뮤직, 별빛 가득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밤바다와 어울리는 재즈, 탭댄스, 어쿠스틱, 락과 더불어 EDM 댄스파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당일인 20일 오전 9시 10분 인천항에서 덕적도로 향하는 선박 내에서 선상음악회가 개최된다. 밴드와 탭댄스의 콜라보 공연을 통해 관광객들이 출발과 동시에 주섬주섬음악회를 미리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관광공사는 관내 여행사와 함께, 주섬주섬음악회 기간 동안 덕적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박과 섬 관광, 푸드존 이용권, 숙박 등으로 구성된 ‘주섬주섬 패키지’를 출시했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주섬주섬음악회는 무더운 여름철 음악과 함께 섬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휴가를 선사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방문해 좋은 추억을 남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 주섬주섬음악회』와 관련된 정보는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travelic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 상품 예약은 섬투어(032-761-1950)에 문의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완주 여행에 도전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완주 여행에 도전하세요!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완주 여행에 도전하세요! 6.22(토) 서울 광나루 자전거 공원에서 출정식 개최 [한국풍수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자전거 여행 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6.22(토)부터 11.23(토)까지 5개월 동안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이하 ‘아자길’)‘ 30선 완주 챌린지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오는 6.22(토) 10시, 서울 광나루 자전거공원에서 그 대장정을 시작하는 출정식 행사를 갖는다. ‘아자길 30선 완주 챌린지 페스티벌’은 행사기간 동안 여행객들이 문체부 및 관광공사가 선정한 ‘아자길 30선’ 중에서 여행구간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전거 여행을 한 후, 그 완주구간을 전국 걷기․자전거여행길 정보망인 ‘두루누비(www.durunubi.kr)’에 인증 등록하고, 여행담을 SNS를 통해 공유하는 전국일주 자전거여행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동호회 중심으로 일회성 이벤트로 개최되던 것을 일반 국민들이 연중 자유롭게 참여하여 자전거여행길과 더불어 주변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동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매월 1회, 전국 5대 권역을 순회하는 ‘명사와 함께 떠나는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과 자전거여행길 여행담 추첨 기념품 제공 이벤트 등 일반국민들의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11.23(토)로 예정된 종료식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활동을 종합 평가하여 아자길 완주(10선·20선·30선) 기념품 증정 및 베스트홍보상 시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자길 완주 기념품은 10선, 20선, 30선 완주자들에게 트로피, 메달과 함께 태블릿 등 기념품이 수여될 계획이다. 또한 완주 챌린지 페스티벌 참가자 중 베스트 사진 또는 후기를 선발하여 특별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 민경석 본부장은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은 단순히 자전거길 뿐만 아니라 지역토속음식 등 관광체험이 가능한 지역들이 선정된 만큼 자전거 여행을 통한 지방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등 행사와 관련한 세부내용은 두루누비 누리집(www.durunubi.kr) 참조.
인천관광공사,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 공모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기
인천관광공사,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 공모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기
인천관광공사,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 공모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기 [한국풍수신문]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테마여행 10선’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전국을 10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명소와 연계하여 테마가 있는 고품격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공모전’은 10개 권역 중 ‘평화역사이야기 여행’이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이야기여행’의 고유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재미있는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가자가 대중교통을 활용하여 ‘평화역사이야기여행’의 여행코스를 스스로 구성하고 직접 여행하면서 각 지역의 매력과 숨은 명소를 찾아간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번 여름 수도권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공모전이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1차 심사에 통과하면 지원금 지급과 함께 5개 도시를 직접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후 우수 활동팀으로 최종 선발된 3개팀에 대해서는 대상 1팀 100만원, 최우수상 1팀 50만원, 우수상 1팀 30만원의 상금 및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테마여행 10선 관광 홍보에 활용된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참가서식을 내려 받아, 모집 기간인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중교통 활용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6월 5일(수)부터 홈페이지(평화역사이야기.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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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의 새로운 트랜드 예감‘제주 로캉스’  ‘귤림추색(橘林秋色)’의 제주를 오감으로 체험
제주여행의 새로운 트랜드 예감‘제주 로캉스’ ‘귤림추색(橘林秋色)’의 제주를 오감으로 체험
제주여행의 새로운 트랜드 예감‘제주 로캉스’ 제주관광공사, 농촌체험여행 상품 출시로 본격 손님맞이 ‘귤림추색(橘林秋色)’의 제주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농촌체험형 여행상품 ‘제주 로캉스(Local+Vancance)’가 본격 출시되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풍수신문]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올해 신규 선정된 ‘2019 지역단위 농촌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체험형 여행상품인 ‘귤(橘)빛으로 물드는 제주 로캉스’ 당일 및 1박2일 상품을 지난 11일 출시하여, 현재 성황리에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서귀포시가 주관하는 본 사업은 서귀포시 감귤 융복합산업지구 일대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중심으로 농촌의 지역자원과 관광자원을 연계 활용한 제주형 농촌관광상품을 개발, 육성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제주관광공사는 ‘귤빛으로 물드는 제주’라는 감성마케팅과 더불어 ‘체험․관광․식사․숙박’을 모두 농촌마을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농 촌체험형 상품인 ‘로캉스(Local+Vancance)’를 선보이며 당일 및 1박2일 코스로 나누어 여행객이 개별 일정에 맞추어 상품을 선택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당일코스는 감귤 일번지 하효마을과 신흥2리 동백마을에서 운영된다.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동백오일이 들어간 천연비누 만들기, 동백숲 탐방, 동백비빔밥과 동백차, 감귤박물관 관람 및 족욕, 감귤타르트 만들기와 감귤청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1박2일 코스는 감귤 일번지 하효마을과 신흥2리 동백마을, 의귀리체험휴양마을에서 진행된다. 당일코스 프로그램 중 감귤박물관 코스가 제외되는 반면 삼나무숲에서의 승마 및 트랙터마차 체험, 감귤밭 버스킹 공연, 하효 부녀회와 함께 하는 쿠킹클래스, 쇠소깍 테우 체험 등이 추가 구성되어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지난 8월 30일에 진행된 시범투어에 참가한 소비자 체험단의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지속가능한 농촌여행상품 모델로 육성할 수 있도록 홍보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21일(토) 첫 운영을 앞두고 예약․접수가 한창 중인 가운데 10월 25일 및 11월 1일 1박2일 상품은 벌써 매진이 되었고, 10월 3일 상품 또한 매진이 임박하여 해당날짜에 참가를 원한다면 구매를 서둘러야 한다. 참가신청은 탐나오(https://www.tamnao.com)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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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아시아 크루즈 공동 번영, 지역 간 협력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 아시아 크루즈 공동 번영, 지역 간 협력
아시아 크루즈 공동 번영, 지역 간 협력 필요성 강조 글로벌 선사 7개사, 크루즈 관계자 1,6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막올라 [한국풍수신문] 해양수산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7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2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막이 올랐다. 포럼을 주관하고 있는 제주관광공사 박홍배 사장은 개회사에서 크루즈 산업을 발전시키고 아시아 관광의 성장 동력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선 크루즈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크루즈 산업 관계자간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신항 개발과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동북아 크루즈 허브로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제주는 아시아의 공동번영과 지속가능한 크루즈 산업의 순항을 위해 크루즈 산업의 가교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크루즈 산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대한민국 정부는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위해 신규 항로 개발, 노선다변화, 절차 간소화,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공동번영을 위한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제주 크루즈포럼만의 독자적인 이벤트인 크루즈 어워즈 시상식에서는 5개 부문의 크루즈 공로기관과 관계자에게 상패가 수여됐다. 아시아 최고 크루즈 선사에는 로얄캐리비언크루즈, 최고 크루즈선에는 겐팅드림크루즈, 최고 모항에는 상해 오송구항, 최고 기항지에는 일본 오키나와항이 선정됐으며, 특별공로상에는 이배명 한일후지코리아 사장과 싱가포르의 크리스티나쇼우 전 ACTA 회장이 각각 수상하는 등 그간 아시아 크루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노력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아시아 크루즈,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제7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은 전 세계 17개국 크루즈 관계자와 도민 등 1,600여 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69개의 전시부스와 22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이뤄지면서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드론체험, 해녀와 제주 수중비경 전시, 크루즈 체험 경품 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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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 2019년 후반기 풍수대토론회 풍수 연구의 다변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 2019년 후반기 풍수대토론회 풍수 연구의 다변화
2019년 후반기 풍수대토론회 풍수 연구의 다변화 [한국풍수신문]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이 주관해온 풍수대토론회는 이미 자타가 인정하는 국내 최고의 학술적 권위를 가진 풍수 전문 세미나로 자리매김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측면에서 풍수에 관한 기초 이론의 검토는 물론 국내 풍수 연구자들의 주요 성과를 발표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해 왔습니다. 2019년 전반기 풍수대토론회는 그간의 오랜 논의 과정을 거쳐 한양대 대학원 과정에서 처음으로 풍수 및 명리 전공의 신입생을 모집하게 된 동양문화학과의 개설을 기념하고 자축하는 자리인 동시에 다양한 범주의 풍수 연구 성과를 살펴보기 위해 전반기 풍수대토론회와 마찬가지로 최근에 이루어진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자유롭게 발표하고 서로 소통하는 개방형 학술토론의 자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우선 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동양문화학과의 교육목표와 교과과정, 특성화 전략 등을 간략히 소개한 다음 여러 선학, 동학, 후학의 고견을 청취하여 학과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합니다. 그리고 최근 서로 다른 위치에서, 서로 다른 주제로 흥미로운 풍수 연구의 결과를 낸 연구자들의 발표를 통해 풍수 연구의 다변화를 위한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한편, 풍수대토론회 관계자는 "발제자의 생산적인 발표와 참석한 청중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건강한 토론을 통해 우리나라 풍수 연구가 한 걸음 더 전진해 나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 일시 : 2019년 8월 24일(토), 14:00∼18:00 ❚ 장소 :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신소재공학관 610호 세미나실 ❚ 일정 (사회: 김혜정/대전대) 14:00-14:10 개회사 (한동수/한양대) 14:10-14:30 한양대 동양문화학과에 대한 경과보고 및 신입생 소개 (한동수, 박정해/한양대) 14:30-15:00 발표01 미국 풍수의 스케치: 인디안 성지를 중심으로 (한종구/청운대) 15:00-15:30 발표02 산사태 및 토석류 위험분석을 통한 조선왕릉 풍수과학에 관한 고찰 (오경두/육사) 15:30-16:00 발표03 심벌 이미지의 시지각적 상징체계 연구 (김홍종/대구대) 16:30-17:00 휴식시간 17:00-17:20 발표04 제주 삼성혈의 신화와 풍수에 반영된 의미 해석 (박정해/한양대) 17:20-17:40 발표05 경복궁 근정전 월대 위 서수 조각물에 관한 상징성 재조명 (이호선/한양대) 17:40-18:00 발표06 풍수적 관점에서 본 조선 왕릉 정자각의 의미 (서경원/한양대) 18:00-18:05 폐회사(한동수/한양대) ❚ 주최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 주관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 ❚ 후원 : (주)성익건설, (주)영신 인터내셔널, (사)정통풍수지리학회 ❚ 문의 : 한양대 건축학부 동아시아건축역사연구실(02-2220-0319) ❚ 한양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동양문화학과 입학관련 문의는 박정해 교수님(010-3211-9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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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스페인 토마토축제체험여행 선보여
모두투어, 스페인 토마토축제체험여행 선보여
모두투어, 스페인 토마토축제체험여행 선보여 국내 최초, 8월 26일 단 하루 출발, 스페인, 포르투갈 핵심 일정 구성 [한국풍수신문] 스페인 발렌시아주의 작은 마을, 부뇰(Bunol)에서는 매년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모든 사람이 거리로 나와 토마토를 던지고 온몸에 뒤집어 쓰는 축제가 펼쳐진다. 전세계적으로 광고, 영화, 방송 등에서 한번쯤은 소개되었던 이 축제는 한 시간여의 짧은 시간동안 음악, 춤, 공연등으로 흥겨운 분위기와 함께 흥이 섞인 명장면을 연출한다. 전 세계인들이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싶은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참가하는 여행객 또한 늘고 있는 스페인 토마토 축제(La Tomatina)는 올해도 어김없이 8월 28일 단 하루, 펼쳐진다.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국내 최초로스페인 토마토 축제에 참가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스페인, 포르투갈 10일 일정으로 꾸며지는 이번 여행은 스페인 여행의 중심이자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도시 전체가 세계 문화 유산인 톨레도, 스페인광장의 세비야를 비롯해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과 유라시아 대륙 서쪽의 끝, 까보다로까등 스페인, 포르투갈의 핵심 관광지를 여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되며 3일째 대망의 토마토 축제에 참가하게 된다. 스페인의 맛기행을 할 수 있을 정도의 5대 특식이 제공되며 전 일정 4성급 숙박으로 가장 편안한 여행을 안내한다.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두 도시로 취항하는 유일한 국적기, 대한항공을 이용해8월 26일 단 하루 출발하는 이번 여행은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과 함께 세계적 명성의 축제까지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한 이색여행이 될 전망이다. 모두투어의 토마토 축제 여행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4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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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올 여름 휴가는 덕적도 주섬주섬음악회 어때?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 제4회 주섬주섬음악회 개최
인천광역시,올 여름 휴가는 덕적도 주섬주섬음악회 어때?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 제4회 주섬주섬음악회 개최
올 여름 휴가는 덕적도 주섬주섬음악회 어때?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 제4회 주섬주섬음악회 개최 [한국풍수신문]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오는 7월 20일(토) 인천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에서『2019 주섬주섬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주섬주섬음악회는 덕적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로 음악을 통한 인천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이번 음악회는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이라는 컨셉으로 낭만, 라이브 뮤직, 별빛 가득 밤바다를 즐길 수 있는 행사이다. 밤바다와 어울리는 재즈, 탭댄스, 어쿠스틱, 락과 더불어 EDM 댄스파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행사 당일인 20일 오전 9시 10분 인천항에서 덕적도로 향하는 선박 내에서 선상음악회가 개최된다. 밴드와 탭댄스의 콜라보 공연을 통해 관광객들이 출발과 동시에 주섬주섬음악회를 미리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관광공사는 관내 여행사와 함께, 주섬주섬음악회 기간 동안 덕적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박과 섬 관광, 푸드존 이용권, 숙박 등으로 구성된 ‘주섬주섬 패키지’를 출시했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주섬주섬음악회는 무더운 여름철 음악과 함께 섬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휴가를 선사할 것”이라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방문해 좋은 추억을 남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 주섬주섬음악회』와 관련된 정보는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http://www.travelic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 상품 예약은 섬투어(032-761-195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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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완주 여행에 도전하세요!
문화체육관광부,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완주 여행에 도전하세요!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 완주 여행에 도전하세요! 6.22(토) 서울 광나루 자전거 공원에서 출정식 개최 [한국풍수신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는 자전거 여행 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6.22(토)부터 11.23(토)까지 5개월 동안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이하 ‘아자길’)‘ 30선 완주 챌린지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오는 6.22(토) 10시, 서울 광나루 자전거공원에서 그 대장정을 시작하는 출정식 행사를 갖는다. ‘아자길 30선 완주 챌린지 페스티벌’은 행사기간 동안 여행객들이 문체부 및 관광공사가 선정한 ‘아자길 30선’ 중에서 여행구간을 자유롭게 선택하여 자전거 여행을 한 후, 그 완주구간을 전국 걷기․자전거여행길 정보망인 ‘두루누비(www.durunubi.kr)’에 인증 등록하고, 여행담을 SNS를 통해 공유하는 전국일주 자전거여행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동호회 중심으로 일회성 이벤트로 개최되던 것을 일반 국민들이 연중 자유롭게 참여하여 자전거여행길과 더불어 주변의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동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매월 1회, 전국 5대 권역을 순회하는 ‘명사와 함께 떠나는 자전거 여행’ 프로그램과 자전거여행길 여행담 추첨 기념품 제공 이벤트 등 일반국민들의 참여를 확산시키기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행사도 예정되어 있다. 11.23(토)로 예정된 종료식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활동을 종합 평가하여 아자길 완주(10선·20선·30선) 기념품 증정 및 베스트홍보상 시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자길 완주 기념품은 10선, 20선, 30선 완주자들에게 트로피, 메달과 함께 태블릿 등 기념품이 수여될 계획이다. 또한 완주 챌린지 페스티벌 참가자 중 베스트 사진 또는 후기를 선발하여 특별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 민경석 본부장은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은 단순히 자전거길 뿐만 아니라 지역토속음식 등 관광체험이 가능한 지역들이 선정된 만큼 자전거 여행을 통한 지방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 등 행사와 관련한 세부내용은 두루누비 누리집(www.durunubi.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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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 공모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기
인천관광공사,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 공모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기
인천관광공사, 평화역사 이야기 여행 공모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기 [한국풍수신문]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한 달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테마여행 10선’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전국을 10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명소와 연계하여 테마가 있는 고품격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공모전’은 10개 권역 중 ‘평화역사이야기 여행’이라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 ‘인천 중구·강화, 경기 수원·파주·화성’ 5개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평화역사이야기여행’의 고유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재미있는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가자가 대중교통을 활용하여 ‘평화역사이야기여행’의 여행코스를 스스로 구성하고 직접 여행하면서 각 지역의 매력과 숨은 명소를 찾아간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번 여름 수도권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공모전이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1차 심사에 통과하면 지원금 지급과 함께 5개 도시를 직접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후 우수 활동팀으로 최종 선발된 3개팀에 대해서는 대상 1팀 100만원, 최우수상 1팀 50만원, 우수상 1팀 30만원의 상금 및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테마여행 10선 관광 홍보에 활용된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참가서식을 내려 받아, 모집 기간인 6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여행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중교통 활용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6월 5일(수)부터 홈페이지(평화역사이야기.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