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여름보양식

기사입력 2019.05.15 23:05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CJ제일제당, <비비고 국물요리> 여름보양식 2종 출시
여름에 원기 회복 위해 즐겨먹는 보양식 중 선호도 높은 ‘추어탕’과 ‘반계탕’ 메뉴 제품으로 구현


[한국풍수신문]  CJ제일제당이 여름철을 맞아 보양식 컨셉트의 ‘비비고 국물요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비비고 추어탕>과 <비비고 반계탕> 등 총 2종이다. 소비자들이 여름에 원기회복을 위해 즐겨먹는 ‘보양식’ 중 선호도가 높은 메뉴를 제품으로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3  무첨가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비비고 추어탕>은 들깨가루가 들어가 국물이 걸쭉한 전라도 남원식 추어탕을 구현했다. 곱게 간 국산 미꾸라지를 사용했으며, 생강을 넣어 미꾸라지 특유의 잡내를 잡은 것이 특징이다. 추어탕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시래기 외에도 토란대, 대파를 넣어 원물의 풍성함을 살렸다. 8시간 동안 우린 사골육수에 된장을 풀고, 산초와 들깨가루로 구수하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비비고 반계탕>은 국내산 닭을 한번 데쳐낸 후 푹 끓여내고 3시간 동안 직접 우려낸 닭 뼈 육수를 사용해 담백하고 깊은 맛을 구현했다.  수삼 한 뿌리와 찹쌀의 양 등을 삼계탕과 동일하게 넣어 삼계탕의 깊은 풍미와 건강함을 담았다. 고온의 스팀으로 닭 속까지 천천히 익혀내는 자숙공정을 거쳐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다. 삼계탕 한 그릇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젊은 소비자나 어린 자녀의 보양식으로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비비고 반계탕>을 활용해 원기회복 컨셉트의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다음 달에는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를 통해 50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추어탕>과 <비비고 반계탕>의 제품 체험단을 운영한다.
 

 

[윤명선 기자 ti2@rokfnews.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한국풍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