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게시 무더운 여름… 청량한 향기를 전한다!

기사입력 2019.06.0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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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게시 

무더운 여름… 청량한 향기를 전한다!

6월부터 8월까지 시청사 외벽에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김현진 씨 창작 작품 게시

무심코 지나친 주변의 대상이나 스스로가 누군가에게는 시원한 그늘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 전해 


[한국풍수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문화글판 여름편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694 작품이 접수됐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문화글판 여름편 문안은 김현진 씨가 창작한 ‘거닐다 보면 만나는 그대라는 그늘’이라는 작품으로 6월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시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당선자 김현진 씨는 “시원한 그늘이 절실해지는 계절인 여름, 소소한 일상에 묻혀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대상들이나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는 시원한 그늘 같은 존재일 수 있음을 말하고자 했다.”라고 창작의도를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문안처럼 무더운 여름에 청량함을 더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문화글판 가을편은 7월에 문안 공모를 할 예정이다. 문안 내용은 시민에게 사랑과 희망,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해 주는 25자 이내의 짧은 글귀면 되고, 본인 창작 작품이나 문학작품 등에서 발췌한 것 모두 가능하다. 부상으로 당선작 1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가작 20명에게는 각 3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윤명선 기자 ti2@rok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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