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배우 구로다 후쿠미,"일본 이름이 아닌 조선인으로 죽고 싶었다는 꿈속의 청년을 떠올리며 조선인 병사의 넋 위령…

기사입력 2019.10.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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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름이 아닌 조선인으로 죽고 싶었다는 꿈속의 청년을 떠올리며 조선인 병사의 넋 위령제"


[한국풍수신문] 일본 여배우 구로다 후쿠미씨는 "일본 이름이 아닌 조선인으로 죽고 싶었다는 꿈속의 청년을 떠올리며 조선인 병사의 넋 위령제"를 지냈다.


일본 여배우 구로다 후쿠미씨는 지한파 한국통으로 불린다 한국 정부로 부터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기도 했다.


일제 강정기때 가마카제(자폭테러) 대원으로 희생당한 조선인 청년 특공병 고(故)탁경현씨의 안타까운 사연들을 듣고


1991년 그의 고국인 대한민국에 위령비 세우기를 결심하고 사료수집후 친인척의 도움으로 위령비를 건설했으나


반일성향의 시민단체 등에 반대로 꺾이고 말았다.

 

 

 

오늘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라도 "조선인 병사의 넋을 위로하듯 11년차 위령제를 용인 법륜사"에서 뜻있는 의인들과 추모하였다.

 

 

[윤명선 기자 ti2@rok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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