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공동으로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 수립의 첫 삽을 뜨다

기사입력 2021.02.02 23:2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한국수자원공사,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공동으로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 수립의 첫 삽을 뜨다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2월 2일 11시 30분, 서울시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하   경사연)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친환경·저탄소 등 그린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하고자 ‘한국판 그린뉴딜과 지역뉴딜’ 수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골자는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추진 중인 송산그린시티, 부산에코델타시티 등의 친환경 수변도시에 한국판 그린뉴딜과 지역균형 뉴딜 전략을 도입하여 저탄소 경제구조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하는 것이다.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경사연과 함께 한국판 그린뉴딜과 지역뉴딜의 현실화를 위해 공동으로 연구하여 적용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고 수자원공사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에 적극 도입하는 등의 지역 기반의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급변하는 시대 여건에 부응하고 각종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공공기관 최초로 RE100 참여를 선언하고,   수상태양광, 수열에너지 및 청정 물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등의  그린뉴딜 정책을 도입하여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미래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친환경 수변도시에 AI와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 물관리의 표준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고 국민 물복지와 대국민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한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한국수자원공사가추진 중인 송산그린시티, 부산에코델타시티 등의 친환경 수변도시에 그린뉴딜과 지역균형 뉴딜 전략을 적극 도입하여 국가의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의 지속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윤명선 기자 noctex2@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한국풍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