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 3부 600년의 길, 종묘제례

기사입력 2018.10.0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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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풍수신문] 종묘 제례는 왕이 친히 문무백관과 종친을 거느리고 고인이 된 조선의 왕들을 기리는 제사 입니다.

 

하지만 이 자리는 단순한 제사라기보다는 현재의 왕이 역대 조선의 제왕들을 만나는 자리이자, 자식이 떠나간 어버이를 만나 뵙는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채우는 것은 마음과 정성을 담은 ‘예식’이었죠. 종묘 제례에 어떤 의식들이 등장했고, 의식들은 각기 어떤 뜻을 담고 행해졌을까요? 600년을 이어온 의식, 종묘제례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윤명선 기자 ti2@rok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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