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UAE 아트로드’ 상품 출시,미술 전문가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아랍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즐기기

기사입력 2019.01.1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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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UAE 아트로드’ 상품 출시
미술 전문가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아랍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즐기기
아랍에미리트 3국의 문화예술 성지 탐방! 3월 19일, 단 1회 출발!

 

[한국풍수신문] ‘테마여행’ 열풍을 일으키며 해외여행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올 해 역시 새로운 여행 테마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기획하는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테마여행 출시 초반부터 도쿄, 오사카, 영국, 미동부 등 각지로 떠나는 ‘미술 기행’ 상품을 출시하여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엔 ‘아랍에미리트(UAE)’로 떠나는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여 문화 및 예술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UAE 아트로드 두바이/아부다비 7일’ 은, 미술 전문가 김한들 큐레이터의 전문적인 설명을 들으며 아랍에미리트 3국의 문화예술 성지들을 둘러보는 상품으로, 3월 19일 단 1회 출발한다. 주요 일정은, 중동의 대표 아트페어인 ‘아트 두바이(Art Dubai)’와 격년제 미술전 ‘샤르자 비엔날레(Sharjah Biennial)’, 아부다비의 랜드마크가 된 ‘루브르 아부다비(Louvre Abu Dhabi Museum)’ 등을 중점적으로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중동의 이국적인 건축물들을 탐방하는 일정이다.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두바이 메디나 주메이라 리조트 일대에서 펼쳐지는 ‘아트 두바이’에는 총 40여 개의 국가에서 총 93개의 갤러리가 참여하며, 13회를 맞이한 올해는 ‘바와바(Bawwabaㆍ아랍문화 입구) 섹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프랑스계 큐레이터인 ‘엘리제 아탕가나’가 큐레이션한 이 섹션에서는 10명 작가의 커미션 작업과 신작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3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 열리는 ‘샤르자 비엔날레’는 조 버트, 오마 콜리프, 클레어 탠코스 등 3명의 유명 큐레이터가 동시에 기획을 맡았으며 ‘에코 체임버를 떠나며(Leaving the Echo Chamber)’ 라는 주제 아래 인간성 파괴와 기후 파괴로 위협받고 있는 이 시대 ‘예술의 창조 가능성’을 묻는다. 2017년 11월 개관 이후 아부다비의 문화예술 랜드마크가 된, 루브르 박물관의 분관 ‘루브르 아부다비’ 방문도 본 상품의 주요한 일정으로, ‘루브르 아부다비’는 카타르 도하에 들어서는 카타르 국립 박물관과 함께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Jean Nouvel)이 중동에 세운 역작으로 꼽힌다.


이 밖에도, 두바이 사파리 사막투어 및 UAE를 대표하는 건축물(‘헤리티지 빌리지’, ‘바스타키아’, ‘그랜드 모스크’, ‘버즈 알 아랍’, ‘부르즈 칼리파’ 등)을 탐방하는 일정도 포함되어있다.

 

한편, ‘UAE 아트로드’는 ‘하나투어’와 ‘H디자인’이 공동 기획한 상품이다. 본 상품에 동행하는 ‘김한들 큐레이터’는 갤러리현대, 학고재갤러리 등 국내 톱 갤러리들을 거친 큐레이터로, 두바이, 홍콩 등 세계적인 아트페어에 직접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현대미술시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여행의 질을 한층 높여줄 예정이다.

[윤명선 기자 ti2@rok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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