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령왕릉 3부 목관에 숨겨진 비밀

기사입력 2019.02.13 21:28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한국풍수신문] 무령왕릉은 1500년의 세월을 넘어
백제의 실체를 보여주는 유물들을을 간직한 채 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무덤의 안 쪽에는 한사람의 무덤이라 볼 수 없을 만큼의 목관 파편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었고
지석묘에는 무령왕의 어릴적 이름인 '사마왕'이 62세에 돌아가셨다는 기록이 있다.
1500년의 긴 세월을 버텨왔던 목관.
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있어 그렇게 오랜 세월을 이겨낼 수 있었을까.

 

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윤명선 기자 ti2@rokfnews.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한국풍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