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봄시즌 인기 골프 여행지 추천, 지난해 봄(3~5월) 출발 데이터 분석해 골프 여행지 추천

기사입력 2019.02.19 22:1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하나투어, 봄시즌 인기 골프 여행지 추천
지난해 봄(3~5월) 출발 데이터 분석해 골프 여행지 추천
특가 프로모션으로 최대 44% 할인, 20만 원대 가격으로 해외 골프 여행 가능!

 

[한국풍수신문] 하나투어는 지난해 골프 여행 상품 데이터를 분석하여 봄철 인기있는 해외 골프 여행지를 추천한다.

 

하나투어 내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봄철 해외 골프여행을 위해 가장 많이 찾은 지역은 전체 여행객의 14.1%가 다녀온 필리핀의 ‘클락’으로 나타났다. 클락은 고산지대에 위치해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수준 높은 골프시설로도 유명해 골프매니아들 사이에선 이미 널리 알려진 골프의 명소다.

 

2위는 전체 여행객의 11.5%가 다녀온 일본의 북규슈다. 북규슈는 일본 내에서도 합리적인 가격, 좋은 컨디션을 가진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또한, 라운딩을 마친 후 뜨끈한 온천에서 골프와 여행의 피로를 한꺼번에 날려버릴 수 있어 골프 여행객의 큰 사랑을 받는다.

 

 

하나투어는 현재 이달의 추천 골프여행지로 일본 규슈를 선정하고 ‘구마모토 아소그랑비리오 골프텔’, ‘오이타 퍼시픽블루’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위해·연태는 전체 여행객의 7.43%, 청도는 6.72%가 다녀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인 위해와 연태는 비행시간이 1시간 남짓한 거리에 위치해 매우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주말을 이용해 편히 다녀올 수 있으며, 골프장 간의 이동 거리가 짧아 여러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한편, 하나투어골프는 2월 11일부터 3월3일까지 3주간 ‘지금 예약하면 제일 저렴한가 봄’ 프로모션을 진행해 다양한 해외 골프 여행상품을 최대 44%까지 할인된 특가에 판매한다. 전용상품 예약시에는 추첨을 통해 골프 퍼터와 골프 모자를 상품으로 지급하며, 고급 골프백 항공 커버, 3만 하나투어 마일리지 추가적립 등 지역별로 상이한 혜택을 제공한다.

 

[윤명선 기자 ti2@rokfnews.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한국풍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