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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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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2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임직원 자발적 헌혈 나서 ‘코로나19’ 확산 위기에 헌혈로 사랑의 생명나눔 실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2월 21일 오전 10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겨울철 수혈용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헌혈은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겨울철에 더해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의 확산 우려 등으로 헌혈 참여율이 저조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 10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은 의료진의 문진을 거쳐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이용해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에 따르면 국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분에 비해 현재 4.4일분 정도로 감소한 상태이다. 한편,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수자원공사,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2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임직원 자발적 헌혈 나서 ‘코로나19’ 확산 위기에 헌혈로 사랑의 생명나눔 실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2월 21일 오전 10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겨울철 수혈용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헌혈은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겨울철에 더해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의 확산 우려 등으로 헌혈 참여율이 저조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 10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은 의료진의 문진을 거쳐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이용해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에 따르면 국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분에 비해 현재 4.4일분 정도로 감소한 상태이다. 한편,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 40일 소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터널 사고로 차단됐던 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에 40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7일 발생한 터널화재 사고로 입구에서 사고지점(70m)까지 폭열로 터널 내 콘크리트 상부가 크게 손상되고 철근이 부분적으로 노출되었으며, 터널 조명(311개), CCTV(1개), 광케이블 등 부대시설도 손상을 입었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부터 이틀간 전문기관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터널 내 시설물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복구 작업은 파손된 콘크리트의 강판(파형) 및 콘크리트 보강공사와 전기·포장·통신 등 부대공사 순서로 진행되며, 비용은 약 3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복구에 장기간이 걸리는 만큼 해당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완주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북남원IC, 서남원IC 또는 남원IC로 진출하여 국도 17호선 등을 통해 오수IC로 우회하면 된다. 남원분기점 이남(순천, 여수, 광양 등)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제25호선 호남고속도로, 제12호선 광주대구고속도로 등으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전면통제에 따라 고속도로 교통여건이 평소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한 후 고속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빠른 복구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 40일 소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터널 사고로 차단됐던 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에 40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7일 발생한 터널화재 사고로 입구에서 사고지점(70m)까지 폭열로 터널 내 콘크리트 상부가 크게 손상되고 철근이 부분적으로 노출되었으며, 터널 조명(311개), CCTV(1개), 광케이블 등 부대시설도 손상을 입었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부터 이틀간 전문기관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터널 내 시설물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복구 작업은 파손된 콘크리트의 강판(파형) 및 콘크리트 보강공사와 전기·포장·통신 등 부대공사 순서로 진행되며, 비용은 약 3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복구에 장기간이 걸리는 만큼 해당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완주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북남원IC, 서남원IC 또는 남원IC로 진출하여 국도 17호선 등을 통해 오수IC로 우회하면 된다.      남원분기점 이남(순천, 여수, 광양 등)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제25호선 호남고속도로, 제12호선 광주대구고속도로 등으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전면통제에 따라 고속도로 교통여건이 평소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한 후 고속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빠른 복구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울역’ 분양 오피스텔 576실 공급 … 전 호실 복층 구조 ‘공간 효율성 극대화’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핵심 … 광화문~서울역 중심업무지구 입지 [한국풍수신문]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오는 21일 서울의 대표적 중심업무지구(CBD)인 서울역 인근(중구 중림동)에 들어설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의 오피스텔 576실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되며, 서울역 종합개발계획(마스터플랜)의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의 최대 수혜지로 손꼽힌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T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은 물론 2호선과 5호선이 지나가는 충정로역 사이에 위치해 이른바 '펜타역세권'을 누릴 수 있고, 향후 GTX-A(2023년 개통 예정)와 GTX-B(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신안산선(2단계 연장)까지 연결되면 명실상부한 서울의 핵심 교통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순화동 서소문빌딩 재건축이 완료되면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해 인근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 등과 함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면적 약 4만6,000여㎡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서소문역사공원과 서울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서울로 7017’(구 서울역 고가도로) 등 쾌적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춘 희소성 높은 상품"이라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www.ssyapt.com/seoulstaion)하고,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는 동시에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울역’ 분양 오피스텔 576실 공급 … 전 호실 복층 구조 ‘공간 효율성 극대화’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핵심 … 광화문~서울역 중심업무지구 입지  [한국풍수신문]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오는 21일 서울의 대표적 중심업무지구(CBD)인 서울역 인근(중구 중림동)에 들어설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의 오피스텔 576실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되며, 서울역 종합개발계획(마스터플랜)의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의 최대 수혜지로 손꼽힌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T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은 물론 2호선과 5호선이 지나가는 충정로역 사이에 위치해 이른바 '펜타역세권'을 누릴 수 있고, 향후 GTX-A(2023년 개통 예정)와 GTX-B(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신안산선(2단계 연장)까지 연결되면 명실상부한 서울의 핵심 교통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순화동 서소문빌딩 재건축이 완료되면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해 인근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 등과 함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면적 약 4만6,000여㎡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서소문역사공원과 서울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서울로 7017’(구 서울역 고가도로) 등 쾌적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춘 희소성 높은 상품"이라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www.ssyapt.com/seoulstaion)하고,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는 동시에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경궁에 설치한 경사로(휠체어, 유모차 등 이용 가능)} 궁궐과 왕릉, 모든 장애에서 자유로운 관람구역으로 진화 2026년까지 4대궁‧종묘․조선왕릉에 범용디자인 적용한 무장애공간 조성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2026년까지 궁궐과 종묘, 그리고 조선왕릉을 성별이나 장애, 연령, 언어 등의 제약에서 자유로운 범용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한 무장애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 범용디자인(유니버설디자인, Universal Design): 성별·연령·장애·언어 등 제약없는 시설, 서비스 등으로 설계하는 것 * 무장애공간(Barrier Free): 장애인들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물리‧제도적 장벽을 제거 문화재청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국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향유하는 문화유적을 만들기 위한 「궁·능 유니버설디자인 무장애공간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무장애공간 조성사업에는 민간 관계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무장애공간 조성에 필요한 사업대상과 필요한 시설물들을 찾아내 개발하게 되며, 면밀한 검토를 거쳐 문화재 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별·연령·장애·언어 등의 제약 없이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정비되게 된다. 참고로 지난해 궁능유적본부는 ▲ 창경궁 ‘무장애공간 조성사업’(보행시설정비, 문화재 촉각모형제작 등), ▲ 선정릉 ‘유니버설디자인 안내체계 개선사업’(유니버설디자인 안내판 설치 등)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시범사업을 완료한 창경궁과 선‧정릉은 현재 장애, 연령, 국적 등 관람에 불편을 주었던 장애요소들을 상당히 제거한 상태로 방문객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다. 궁능유적본부는 시범사업에 관계전문가, 장애인단체 등을 참여시켜 실질적인 편의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으며, 이 시범사업 결과는 ‘궁·능 무장애공간 우수성과 간행물’로 제작·배포하여 전국 문화유적지 무장애공간 조성에도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궁능유적본부는 무장애공간 조성 외에도 문화재 향유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필요한 편의사항을 반영한 ‘문화재 주변 무장애시설물들에 대한 공공디자인 기준’을 재정립해 전국 문화재에 적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최근 급속한 고령화, 외국인 인구증가세(유입) 등 사회인구 구조변화와 약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인식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이에 부합하는 노력이 문화재 분야에도 필요하다고 보고 적극 행정의 취지를 반영한 「궁·능 유니버설디자인 무장애공간 조성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햔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누구나 차별 없이 궁궐과 왕릉을 누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이를 통해 포용과 배려, 상생의 사회적 가치가 전국 문화유적지로 확산되도록 앞장 설 계획이다.      {창경궁에 설치한 경사로(휠체어, 유모차 등 이용 가능)}   궁궐과 왕릉, 모든 장애에서 자유로운 관람구역으로 진화 2026년까지 4대궁‧종묘․조선왕릉에 범용디자인 적용한 무장애공간 조성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2026년까지 궁궐과 종묘, 그리고 조선왕릉을 성별이나 장애, 연령, 언어 등의 제약에서 자유로운 범용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한 무장애공간으로 만들기로 했다.   * 범용디자인(유니버설디자인, Universal Design): 성별·연령·장애·언어 등 제약없는 시설, 서비스 등으로 설계하는 것 * 무장애공간(Barrier Free): 장애인들도 편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물리‧제도적 장벽을 제거 문화재청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국민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향유하는 문화유적을 만들기 위한 「궁·능 유니버설디자인 무장애공간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2026년까지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무장애공간 조성사업에는 민간 관계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무장애공간 조성에 필요한 사업대상과 필요한 시설물들을 찾아내 개발하게 되며, 면밀한 검토를 거쳐 문화재 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성별·연령·장애·언어 등의 제약 없이 모두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정비되게 된다. 참고로 지난해 궁능유적본부는 ▲ 창경궁 ‘무장애공간 조성사업’(보행시설정비, 문화재 촉각모형제작 등), ▲ 선정릉 ‘유니버설디자인 안내체계 개선사업’(유니버설디자인 안내판 설치 등)을 완료하고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시범사업을 완료한 창경궁과 선‧정릉은 현재 장애, 연령, 국적 등 관람에 불편을 주었던 장애요소들을 상당히 제거한 상태로 방문객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다. 궁능유적본부는 시범사업에 관계전문가, 장애인단체 등을 참여시켜 실질적인 편의 개선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으며, 이 시범사업 결과는 ‘궁·능 무장애공간 우수성과 간행물’로 제작·배포하여 전국 문화유적지 무장애공간 조성에도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궁능유적본부는 무장애공간 조성 외에도 문화재 향유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필요한 편의사항을 반영한 ‘문화재 주변 무장애시설물들에 대한 공공디자인 기준’을 재정립해 전국 문화재에 적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최근 급속한 고령화, 외국인 인구증가세(유입) 등 사회인구 구조변화와 약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 인식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이에 부합하는 노력이 문화재 분야에도 필요하다고 보고 적극 행정의 취지를 반영한 「궁·능 유니버설디자인 무장애공간 조성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  햔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누구나 차별 없이 궁궐과 왕릉을 누릴 수 있는 문화를 만들고 이를 통해 포용과 배려, 상생의 사회적 가치가 전국 문화유적지로 확산되도록 앞장 설 계획이다. 

한양대학교 동양술수문화 대토론회 [한국풍수신문] 한양대 “풍수대토론회”는 금년부터 풍수를 넘어서 인접 분야를 포괄하는 동양술수문화 전반에 걸친 논의의 장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2019년 가을 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과정에 풍수와 명리를 전공하는 “동양문화학과”가 개설, 운영되면서 그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따라 기존의 “풍수대토론회”를 “동양술수문화 대토론회”로 그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재학생들의 연구력을 증진 시키고 자신감을 높이기 위하여 발표자의 범주 역시 확대 요구가 있어 재학생 발표 시간을 추가하였습니다. 대토론회의 전체 구성을 1,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재학생 중심의 과제 발표를 하고, 2부에서는 교수급 전문 연구자가 자신의 연구 성과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박사과정 1명과 석사과정 7명이 한 학기 동안 강의를 들으며 관심을 갖고 본 주제를 하나씩 선정하여 1부 재학생 발표를 하고, 2부 전문가 발표에서는 풍수와 명리에서 각각 3분씩을 초청하여 최근의 심도 있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편, 관계자는 처음 개최되는 “동양술수문화 대토론회”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진지한 토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일자 : 2020년 2월 22일(토)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 한양대학교 박물관 2층 강희성 세미나실(서울캠퍼스) ※ 풍수나 명리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관 가능하며, 회비는 없다고 말합니다. 문의 : 박정해 교수(010-3211-9297)       한양대학교 동양술수문화 대토론회 [한국풍수신문]  한양대 “풍수대토론회”는 금년부터 풍수를 넘어서 인접 분야를 포괄하는 동양술수문화 전반에 걸친 논의의 장으로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2019년 가을 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과정에 풍수와 명리를 전공하는 “동양문화학과”가 개설, 운영되면서 그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따라 기존의 “풍수대토론회”를 “동양술수문화 대토론회”로 그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재학생들의 연구력을 증진 시키고 자신감을 높이기 위하여 발표자의 범주 역시 확대 요구가 있어 재학생 발표 시간을 추가하였습니다.    대토론회의 전체 구성을 1,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재학생 중심의 과제 발표를 하고, 2부에서는 교수급 전문 연구자가 자신의 연구 성과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박사과정 1명과 석사과정 7명이 한 학기 동안 강의를 들으며 관심을 갖고 본 주제를 하나씩 선정하여 1부 재학생 발표를 하고, 2부 전문가 발표에서는 풍수와 명리에서 각각 3분씩을 초청하여 최근의 심도 있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편, 관계자는 처음 개최되는 “동양술수문화 대토론회”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진지한 토론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일자 : 2020년 2월 22일(토) 오전 10시-오후 6시 장소 : 한양대학교 박물관 2층 강희성 세미나실(서울캠퍼스) ※ 풍수나 명리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관 가능하며, 회비는 없다고 말합니다.    문의 : 박정해 교수(010-3211-9297)

GS건설 자이(Xi), 업계 최초 견본주택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21일(금)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에서 고객과 실시간 소통하며 생방송 진행 [한국풍수신문] 아파트브랜드 자이(Xi)가 업계 최초로 유튜브를 통해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또 한 번 혁신을 선보인다. GS건설은 17일 과천지식정보타운에 공급하는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을 사이버로 공개하기 앞서, 과천제이드자이 분양소장이 직접 출연하는 특집 기획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자이 TV’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자이가 만든 신개념 부동산 방송 '자이TV'는 구독자가 9만명을 넘어 국내 건설사 SNS 채널 구독자로는 압도적인 1위를 차지고 있다. 과천제이드자이가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당일인 21일 금요일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GS건설은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사이버 견본주택이 속속 선보이고 있는 상황에 고객이 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미리 ‘자이TV’ 구독 및 알림을 설정한 구독자에게 방송시간에 맞춰 알림 메시지가 띄워지며 구독자들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다. GS건설에 따르면 자이TV채널에서는 2월 셋째주 동안 약 5일간 지속적인 과천제이드자이 특집 기획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우선 17일 월요일부터 20일 목요일까지 분양소장이 직접 출연해 청약과 관련된 제반 내용을 설명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한다. 기존 견본주택 내 상담석이나 평소 전화문의 등을 통해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재구성하여 영상을 기획했다. 이 영상은 일반공급과 신혼부부 특별공급, 생애최초 특별공급, 그 외 특별공급 등 4편으로 나누어서 청약자격과 유의점 등을 꼼꼼히 짚어준다. 특히, 이 단지는 공공분양이기 때문에 특별공급 물량이 대부분이고, 민간분양에 비해 까다로운 청약 조건 등으로 인해 많은 부적격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GS건설은 작년 분양한 개포프레지던스자이와 대구 신천센트럴자이의 부적격자 당첨비율이 각각 13%, 20%에 달해 청약 조건이 더욱 까다로운 공공분양인 과천제이드자이 특집 영상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청약과 관련된 제반 내용을 설명하는 다양한 영상을 공개해 고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견본주택 문을 여는 금요일에는 실제로 방문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건설사에서 견본주택을 공개하면서 이를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하는 것은 업계 최초 사례다.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실제 견본주택의 도우미와 함께 평면을 둘러보면서 설명을 하거나, 고객들의 질문을 실시간으로 받아서 응대하기로 한 것이다. 과천제이드자이는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49~59㎡, 총 64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49㎡A 104가구 ▲49㎡B 127가구 ▲59㎡A 224가구 ▲59㎡B 3가구 ▲59㎡C 187가구 ▲59㎡T 2가구 등 이다. 전 타입이 소형으로 구성돼 젊은 세대 중심의 1~2인 가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은 ‘앞선 사람들이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인 인텔리전트 라이프(Intelligent Life)’를 표방한 자이 브랜드의 아이덴터티를 보여주는 기획”이라며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을 불가피하게 사이버로 운영하게 된 상황에서도 고객과의 소통채널을 늘려 양질의 정보를 전달해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 자이(Xi), 업계 최초 견본주택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21일(금)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에서 고객과 실시간 소통하며 생방송 진행  [한국풍수신문]  아파트브랜드 자이(Xi)가 업계 최초로 유튜브를 통해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또 한 번 혁신을 선보인다. GS건설은 17일 과천지식정보타운에 공급하는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을 사이버로 공개하기 앞서, 과천제이드자이 분양소장이 직접 출연하는 특집 기획 영상을 유튜브 채널인 ‘자이 TV’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자이가 만든 신개념 부동산 방송 '자이TV'는 구독자가 9만명을 넘어 국내 건설사 SNS 채널 구독자로는 압도적인 1위를 차지고 있다.    과천제이드자이가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당일인 21일 금요일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GS건설은 최근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사이버 견본주택이 속속 선보이고 있는 상황에 고객이 정보를 얻는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궁금증을 풀어주는 방식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미리 ‘자이TV’ 구독 및 알림을 설정한 구독자에게 방송시간에 맞춰 알림 메시지가 띄워지며 구독자들은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다.   GS건설에 따르면 자이TV채널에서는 2월 셋째주 동안 약 5일간 지속적인 과천제이드자이 특집 기획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 우선 17일 월요일부터 20일 목요일까지 분양소장이 직접 출연해 청약과 관련된 제반 내용을 설명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한다.    기존 견본주택 내 상담석이나 평소 전화문의 등을 통해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재구성하여 영상을 기획했다. 이 영상은 일반공급과 신혼부부 특별공급, 생애최초 특별공급, 그 외 특별공급 등 4편으로 나누어서 청약자격과 유의점 등을 꼼꼼히 짚어준다.    특히, 이 단지는 공공분양이기 때문에 특별공급 물량이 대부분이고, 민간분양에 비해 까다로운 청약 조건 등으로 인해 많은 부적격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GS건설은 작년 분양한 개포프레지던스자이와 대구 신천센트럴자이의 부적격자 당첨비율이 각각 13%, 20%에 달해 청약 조건이 더욱 까다로운 공공분양인 과천제이드자이 특집 영상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청약과 관련된 제반 내용을 설명하는 다양한 영상을 공개해 고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견본주택 문을 여는 금요일에는 실제로 방문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건설사에서 견본주택을 공개하면서 이를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하는 것은 업계 최초 사례다.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실제 견본주택의 도우미와 함께 평면을 둘러보면서 설명을 하거나, 고객들의 질문을 실시간으로 받아서 응대하기로 한 것이다.  과천제이드자이는 경기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S9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49~59㎡, 총 64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49㎡A 104가구 ▲49㎡B 127가구 ▲59㎡A 224가구 ▲59㎡B 3가구 ▲59㎡C 187가구 ▲59㎡T 2가구 등 이다. 전 타입이 소형으로 구성돼 젊은 세대 중심의 1~2인 가구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GS건설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은 ‘앞선 사람들이 생각하고 살아가는 방식인 인텔리전트 라이프(Intelligent Life)’를 표방한 자이 브랜드의 아이덴터티를 보여주는 기획”이라며 “과천제이드자이 견본주택을 불가피하게 사이버로 운영하게 된 상황에서도 고객과의 소통채널을 늘려 양질의 정보를 전달해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14일 개장 [한국풍수신문]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민원실 앞 주차장에서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농·축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졸업식과 입학식 축소·취소 등으로 수요가 감소된 화훼류 소비 촉진을 위해 사무환경개선 시 꽃과 화분 등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화훼농가 돕기에 동참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비롯해 꿀과 계란, 딸기, 고구마, 모둠 쌈, 버섯 등 신선한 농축산물과 꽃·허브 화훼류를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받은 지역농가 상생과 더불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있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여회의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15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14일 개장   [한국풍수신문]  광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1층 민원실 앞 주차장에서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농·축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졸업식과 입학식 축소·취소 등으로 수요가 감소된 화훼류 소비 촉진을 위해 사무환경개선 시 꽃과 화분 등을 적극 이용함으로써 화훼농가 돕기에 동참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소고기, 돼지고기를 비롯해 꿀과 계란, 딸기, 고구마, 모둠 쌈, 버섯 등 신선한 농축산물과 꽃·허브 화훼류를 시중보다 1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받은 지역농가 상생과 더불어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있는 농산물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20여회의 직거래장터를 개최해 15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범 화물운전자에게 최대 300만원 지급 모범 화물운전자 150명 선발해 자녀장학금 또는 포상금 최대 300만원 지급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2월 17일(월)부터 5월 31일(일)까지 ‘모범 화물운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범 화물운전자 제도는 지난 2016년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화물운전자의 안전운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해까지 총 27,470명이 신청해 564명이 선발됐으며, 올해도 최대 150명까지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선발된 모범 화물운전자에게는 DTG* 운행기록 순위에 따라 최대 30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자녀가 없는 경우 같은 금액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 DTG(Digital Tacho Graph, 디지털운행기록계) : 운전습관에 해당하는 과속, 급가속, 급제동 등의 위험운전을 분석하기 위해 속도, 시간, GPS 등의 자동차 운행 기초정보를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장치 특히, 우수 모범 화물운전자(상위 8명)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발되기를 희망하는 운전자는 신청 후, 3월(신청일 다음달 1일부터 적용)부터 8월까지 최대 6개월 동안 안전운행을 실천하고, 9월에 안전운행 실천기간의 디지털 운행기록을 한국교통안전공단(etas.ts2020.kr)에 업로드 하거나 DTG 점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실제 차량 운행일은 50일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자격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이며,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 홈페이지(www.extoll.co.kr, 모바일 www.extoll.co.kr/driveAgree.do)로 접속하거나, 고속도로 휴게소(민자고속도로 제외)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운전적성정밀검사장, DTG 점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교통사고 유발 및 법규위반이 없고, DTG 운행기록상 급감속, 급차로변경, 과속 등 위험운전 횟수가 전체 화물차 평균치 이하의 상위 30%에 해당하는 운전자이며, 최종 평가 시 고속도로 주행거리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기 때문에 일찍 신청할수록 유리하다. * 과적·적재불량,최소 휴게시간 미준수, 최고속도 제한장치 불법해제 등 DTG 운행기록을 제출한 화물운전자 중 2,000명에게는 차량용 교통안전용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제도 시행 이후 지난 5년 동안 참여 운전자의 운행기록을 토대로 급감속, 급차로변경 등 위험운전 횟수를 비교한 결과, 제도 참여 후 위험운전 횟수가 100km당 평균 43.2건에서 31.8건으로 26.4%나 감소해 운전자의 자발적 운전습관 교정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상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습관이 중요하다”며, “자발적 안전운행에 대해 실질적 포상 혜택을 드리는 이 제도에 많은 화물운전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모범 화물운전자에게 최대 300만원 지급 모범 화물운전자 150명 선발해 자녀장학금 또는 포상금 최대 300만원 지급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2월 17일(월)부터 5월 31일(일)까지 ‘모범 화물운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범 화물운전자 제도는 지난 2016년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화물운전자의 안전운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해까지 총 27,470명이 신청해 564명이 선발됐으며, 올해도 최대 150명까지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선발된 모범 화물운전자에게는 DTG* 운행기록 순위에 따라 최대 30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자녀가 없는 경우 같은 금액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 DTG(Digital Tacho Graph, 디지털운행기록계) : 운전습관에 해당하는 과속, 급가속, 급제동 등의 위험운전을 분석하기 위해 속도, 시간, GPS 등의 자동차 운행 기초정보를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장치 특히, 우수 모범 화물운전자(상위 8명)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발되기를 희망하는 운전자는 신청 후, 3월(신청일 다음달 1일부터 적용)부터 8월까지 최대 6개월 동안 안전운행을 실천하고, 9월에 안전운행 실천기간의 디지털 운행기록을 한국교통안전공단(etas.ts2020.kr)에 업로드 하거나 DTG 점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실제 차량 운행일은 50일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자격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이며,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 홈페이지(www.extoll.co.kr, 모바일 www.extoll.co.kr/driveAgree.do)로 접속하거나, 고속도로 휴게소(민자고속도로 제외)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운전적성정밀검사장, DTG 점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교통사고 유발 및 법규위반이 없고, DTG 운행기록상 급감속, 급차로변경, 과속 등 위험운전 횟수가 전체 화물차 평균치 이하의 상위 30%에 해당하는 운전자이며, 최종 평가 시 고속도로 주행거리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기 때문에 일찍 신청할수록 유리하다.  * 과적·적재불량,최소 휴게시간 미준수, 최고속도 제한장치 불법해제 등  DTG 운행기록을 제출한 화물운전자 중 2,000명에게는 차량용 교통안전용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제도 시행 이후 지난 5년 동안 참여 운전자의 운행기록을 토대로 급감속, 급차로변경 등 위험운전 횟수를 비교한 결과, 제도 참여 후 위험운전 횟수가 100km당 평균 43.2건에서 31.8건으로 26.4%나 감소해 운전자의 자발적 운전습관 교정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상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습관이 중요하다”며, “자발적 안전운행에 대해 실질적 포상 혜택을 드리는 이 제도에 많은 화물운전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에 코로나19 극복 ‘익명의 기부 행렬’… 지역사회 ‘훈훈’ 마스크 3,200여개‧손세정제 90개 등 천사들의 손길 줄이어 [한국풍수신문] 경기도 고양시는 코로나19 예방 필수품인 마스크, 손세정제가 품귀·품절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익명의 방역물품 기부 행렬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13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마스크 3425개(KF 성인용 2400개, 소아용 875개)가 들어와 취약계층,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S약국은 50만원 상당의 손세정제 500ml 90개를 기부해 방문간호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화훼농가들에서는 꽃바구니 60개를 전달해와 보건소, 선별진료가 있는 병원 의료진에게 선물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생수 8000병와 물티슈 7000개를 전해왔고, 다수의 시민도 응원의 손편지·생수·캔커피 등 기부 행렬에 동참해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여념 없는 명지병원에 전달한 바 있다. 이외에도 호남향우회연합회에서 저소득층 감염예방성금 500만원, 충청향우회연합회에서 3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삼보가든에서 성금 100만원, 꽃마름 일산그랜드백화점에서 저소득 어르신 식사권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은 시와 의료계, 방역당국의 신속·정확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하나가 된 위로와 배려,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된다”며 “익명의 천사들로부터의 아름다운 기부 행렬에서 고양시의 힘과 미래, 희망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고양시에 코로나19 극복 ‘익명의 기부 행렬’… 지역사회 ‘훈훈’ 마스크 3,200여개‧손세정제 90개 등 천사들의 손길 줄이어 [한국풍수신문]  경기도 고양시는 코로나19 예방 필수품인 마스크, 손세정제가 품귀·품절 현상을 빚고 있는 가운데 익명의 방역물품 기부 행렬이 이어져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13일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마스크 3425개(KF 성인용 2400개, 소아용 875개)가 들어와 취약계층,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에는 S약국은 50만원 상당의 손세정제 500ml 90개를 기부해 방문간호 어르신들께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화훼농가들에서는 꽃바구니 60개를 전달해와 보건소, 선별진료가 있는 병원 의료진에게 선물했다. 앞서 홈플러스는 생수 8000병와 물티슈 7000개를 전해왔고, 다수의 시민도 응원의 손편지·생수·캔커피 등 기부 행렬에 동참해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에 여념 없는 명지병원에 전달한 바 있다. 이외에도 호남향우회연합회에서 저소득층 감염예방성금 500만원, 충청향우회연합회에서 300만원 상당의 손소독제, 삼보가든에서 성금 100만원, 꽃마름 일산그랜드백화점에서 저소득 어르신 식사권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재준 시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은 시와 의료계, 방역당국의 신속·정확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하나가 된 위로와 배려,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된다”며 “익명의 천사들로부터의 아름다운 기부 행렬에서 고양시의 힘과 미래, 희망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혹한 뚫고 생명을 구하라” 북부특수대응단-가평소방서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가평소방서 긴급대응 협조체계 강화 동계 수난사고 발생 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잠수훈련 [한국풍수신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평에서 혹한기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0년도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과 가평소방서 구조대원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읍 복장리 소재의 수난구조대에서 진행됐다. 동절기 수난사고현장에서의 돌발 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저수온 등 특수환경에서의 잠수기술을 상황별로 적용해 수중 탐색 능력을 향상하고 본부와 소방서간 긴급구조 협조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겨울철 수난사고 구조활동은 위험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현장 활동으로 구조대원의 팀워크(Team-Work)와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훈련에서는 ▲드라이슈트 착용 숙달 및 비상대처 훈련 ▲텐더↔다이버 간 줄신호를 활용한 의사소통 숙달 ▲수중 동계잠수 절차 및 호흡기 자연방출 대처 ▲본부-소방서 구조대원간의 합동수색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오제환 북부특수대응단장은 “겨울철 경기북부는 한탄강, 임진강, 북한강 등 결빙된 하천들이 소재해있고, 각종 동계 지역행사가 개최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화를 높이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철 수난사고를 목격할 경우 신속히 119로 신고하고, 구조 활동 시에는 물에 뜰 수 있는 물건을 로프에 매달아 익수자에게 던져주거나 긴 막대를 이용해 익수자가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한 구조 후에는 저체온증 방지를 위해 외투나 담요로 체온을 유지하고 따뜻한 음료를 마신 후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본부장 조인재)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평에서 혹한기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0년도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과 가평소방서 구조대원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읍 복장리 소재의 수난구조대에서 진행됐다. 동절기 수난사고현장에서의 돌발 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저수온 등 특수환경에서의 잠수기술을 상황별로 적용해 수중 탐색 능력을 향상하고 본부와 소방서간 긴급구조 협조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겨울철 수난사고 구조활동은 위험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현장 활동으로 구조대원의 팀워크(Team-Work)와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훈련에서는 ▲드라이슈트 착용 숙달 및 비상대처 훈련 ▲텐더↔다이버 간 줄신호를 활용한 의사소통 숙달 ▲수중 동계잠수 절차 및 호흡기 자연방출 대처 ▲본부-소방서 구조대원간의 합동수색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한편, 오제환 북부특수대응단장은 “겨울철 경기북부는 한탄강, 임진강, 북한강 등 결빙된 하천들이 소재해있고, 각종 동계 지역행사가 개최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화를 높이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혹한 뚫고 생명을 구하라” 북부특수대응단-가평소방서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가평소방서 긴급대응 협조체계 강화 동계 수난사고 발생 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잠수훈련 [한국풍수신문]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평에서 혹한기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0년도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과 가평소방서 구조대원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읍 복장리 소재의 수난구조대에서 진행됐다.  동절기 수난사고현장에서의 돌발 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저수온 등 특수환경에서의 잠수기술을 상황별로 적용해 수중 탐색 능력을 향상하고 본부와 소방서간 긴급구조 협조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겨울철 수난사고 구조활동은 위험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현장 활동으로 구조대원의 팀워크(Team-Work)와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훈련에서는 ▲드라이슈트 착용 숙달 및 비상대처 훈련 ▲텐더↔다이버 간 줄신호를 활용한 의사소통 숙달 ▲수중 동계잠수 절차 및 호흡기 자연방출 대처 ▲본부-소방서 구조대원간의 합동수색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오제환 북부특수대응단장은 “겨울철 경기북부는 한탄강, 임진강, 북한강 등 결빙된 하천들이 소재해있고, 각종 동계 지역행사가 개최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화를 높이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겨울철 수난사고를 목격할 경우 신속히 119로 신고하고, 구조 활동 시에는 물에 뜰 수 있는 물건을 로프에 매달아 익수자에게 던져주거나 긴 막대를 이용해 익수자가 잡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한 구조 후에는 저체온증 방지를 위해 외투나 담요로 체온을 유지하고  따뜻한 음료를 마신 후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본부장 조인재)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가평에서 혹한기 내수면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0년도 동계수난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특수대응단과 가평소방서 구조대원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읍 복장리 소재의 수난구조대에서 진행됐다.  동절기 수난사고현장에서의 돌발 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함은 물론, 저수온 등 특수환경에서의 잠수기술을 상황별로 적용해 수중 탐색 능력을 향상하고 본부와 소방서간 긴급구조 협조체계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겨울철 수난사고 구조활동은 위험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현장 활동으로 구조대원의 팀워크(Team-Work)와 전문성이 요구된다. 이에 따라 이번 훈련에서는 ▲드라이슈트 착용 숙달 및 비상대처 훈련 ▲텐더↔다이버 간 줄신호를 활용한 의사소통 숙달 ▲수중 동계잠수 절차 및 호흡기 자연방출 대처 ▲본부-소방서 구조대원간의 합동수색 훈련 등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한편, 오제환 북부특수대응단장은 “겨울철 경기북부는 한탄강, 임진강, 북한강 등 결빙된 하천들이 소재해있고, 각종 동계 지역행사가 개최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전문화를 높이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안전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재청,「2020년도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운영 맞춤형 교육으로 매장문화재조사 전문인력 역량 강화 / 2개 분야 8개 과정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사)한국문화유산협회(회장 조상기)는 매장문화재조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재교육을 통한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0년도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을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 교육장소는 모집공고 시 추후 안내 올해 교육은 ▲ 기본교육 1개 과정(발굴현장의 운영과 안전관리) ▲ 전문교육 7개 과정(유적확인조사 실무, 매장문화재 유적조사 방법론, 유물의 이해와 실측, 출토유물의 수습과 관리, SHAPE파일 작성실무, 토기 제작의 이해와 실습, 고고자료의 분석과 활용)으로 2개 분야 총 8개 과정을 개설·운영한다. * SHAPE파일: 문화재 공간정보(GIS)구현을 위한 공간정보데이터(도형을 화면에 표시) 생성 파일 ▲ 기본교육은 매장문화재조사 현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사고예방 등을 위한 것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발굴현장의 안전관리와 안전조치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며, 조사요원 등급별(조사단장~책임조사원, 조사원~보조원/2회)로 세분화된 교육으로 구성하였다. ▲ 전문교육은 매장문화재조사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실무능력 향상 등을 위한 7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교육생들의 만족도 조사와 의견,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반영하여 SHAPE파일 작성 실무, 유물의 이해와 실측, 출토유물의 수습과 관리 교육을 기존 1회에서 각 2회씩 확대·개편하였다. 매장문화재 유적조사방법론, 토기제작의 이해와 실습 교육을 신설하여 상황별 매장문화재 조사방법과 유물에 대한 심층적 이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하여 교육 시 방역마스크 배포, 손세정제 등을 비치하여 교육생 간 위생·감염관리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여 안전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발굴조사기관, 박물관, 연구소 등에 재직하고 있는 매장문화재 조사인력을 비롯하여 관련학과 대학(원)생,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업무담당자 등이다. 교육과정별 교육생 모집 공고를 비롯하여 교육일정과 교육신청 방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유산협회 누리집(www.kaah.kr)을 방문하거나, 전화(☎042-524-92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화재청,「2020년도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운영 맞춤형 교육으로 매장문화재조사 전문인력 역량 강화 / 2개 분야 8개 과정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청장 정재숙)과 (사)한국문화유산협회(회장 조상기)는 매장문화재조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재교육을 통한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2020년도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을 2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   * 교육장소는 모집공고 시 추후 안내 올해 교육은 ▲ 기본교육 1개 과정(발굴현장의 운영과 안전관리) ▲ 전문교육 7개 과정(유적확인조사 실무, 매장문화재 유적조사 방법론, 유물의 이해와 실측, 출토유물의 수습과 관리, SHAPE파일 작성실무, 토기 제작의 이해와 실습, 고고자료의 분석과 활용)으로 2개 분야 총 8개 과정을 개설·운영한다.   * SHAPE파일: 문화재 공간정보(GIS)구현을 위한 공간정보데이터(도형을 화면에 표시) 생성 파일 ▲ 기본교육은 매장문화재조사 현장의 효율적인 관리와 사고예방 등을 위한 것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발굴현장의 안전관리와 안전조치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며, 조사요원 등급별(조사단장~책임조사원, 조사원~보조원/2회)로 세분화된 교육으로 구성하였다.  ▲ 전문교육은 매장문화재조사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와 실무능력 향상 등을 위한 7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다. 특히, 교육생들의 만족도 조사와 의견,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반영하여 SHAPE파일 작성 실무, 유물의 이해와 실측, 출토유물의 수습과 관리 교육을 기존 1회에서 각 2회씩 확대·개편하였다. 매장문화재 유적조사방법론, 토기제작의 이해와 실습 교육을 신설하여 상황별 매장문화재 조사방법과 유물에 대한 심층적 이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하여 교육 시 방역마스크 배포, 손세정제 등을 비치하여 교육생 간 위생·감염관리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하여 안전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은 발굴조사기관, 박물관, 연구소 등에 재직하고 있는 매장문화재 조사인력을 비롯하여 관련학과 대학(원)생,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업무담당자 등이다. 교육과정별 교육생 모집 공고를 비롯하여 교육일정과 교육신청 방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유산협회 누리집(www.kaah.kr)을 방문하거나, 전화(☎042-524-92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경기도,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도로확포장 첫삽‥2022년 12월 완공 목표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 공사 착공 사업비 299억 투자, 2022년 12월 20일 완공 목표.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은현면 봉암리 3.88㎞ 2차로 확장 [한국풍수신문] 경기도 건설본부는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숙원사업인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 공사가 올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에서 은현면 봉암리까지 남북을 잇는 총 3.88㎞ 도로 구간을 2차로로 확장하고, 교량 1개와 교차로 3곳을 함께 개설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299억 원을 투자, 오는 2022년 12월 20일 완공을 목표로 올해 1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현재 시공측량, 설계도서 검토, 현장사무실 축조 등의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확포장 공사를 통해 협소한 도로 폭을 넓히고, 기하구조 불량 구간을 개선해 교통불편 해소와 더불어 도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근 산업단지의 물류 이동 환경이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경기도,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도로확포장 첫삽‥2022년 12월 완공 목표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 공사 착공 사업비 299억 투자, 2022년 12월 20일 완공 목표.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은현면 봉암리 3.88㎞ 2차로 확장  [한국풍수신문]  경기도 건설본부는 경기북부지역 도민들의 숙원사업인 지방도 375호선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 공사가 올해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은현~봉암 간 도로확포장공사’는 양주시 은현면 선암리에서 은현면 봉암리까지 남북을 잇는 총 3.88㎞ 도로 구간을 2차로로 확장하고, 교량 1개와 교차로 3곳을 함께 개설하는 사업이다. 사업비 299억 원을 투자, 오는 2022년 12월 20일 완공을 목표로 올해 1월부터 착공에 들어가 현재 시공측량, 설계도서 검토, 현장사무실 축조 등의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확포장 공사를 통해 협소한 도로 폭을 넓히고, 기하구조 불량 구간을 개선해 교통불편 해소와 더불어 도민들의 안전한 도로이용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근 산업단지의 물류 이동 환경이 개선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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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울역’ 분양 오피스텔 576실 공급 … 전 호실 복층 구조 ‘공간 효율성 극대화’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핵심 … 광화문~서울역 중심업무지구 입지 [한국풍수신문]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오는 21일 서울의 대표적 중심업무지구(CBD)인 서울역 인근(중구 중림동)에 들어설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의 오피스텔 576실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되며, 서울역 종합개발계획(마스터플랜)의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의 최대 수혜지로 손꼽힌다. 현재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T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은 물론 2호선과 5호선이 지나가는 충정로역 사이에 위치해 이른바 '펜타역세권'을 누릴 수 있고, 향후 GTX-A(2023년 개통 예정)와 GTX-B(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신안산선(2단계 연장)까지 연결되면 명실상부한 서울의 핵심 교통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순화동 서소문빌딩 재건축이 완료되면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해 인근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 등과 함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면적 약 4만6,000여㎡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서소문역사공원과 서울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서울로 7017’(구 서울역 고가도로) 등 쾌적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춘 희소성 높은 상품"이라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www.ssyapt.com/seoulstaion)하고,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는 동시에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nbsp; &nbsp; &nbsp; ‘쌍용건설 더 플래티넘 서울역’ 분양 오피스텔 576실 공급 … 전 호실 복층 구조 ‘공간 효율성 극대화’ 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핵심 … 광화문~서울역 중심업무지구 입지&nbsp; [한국풍수신문]&nbsp;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오는 21일 서울의 대표적 중심업무지구(CBD)인 서울역 인근(중구 중림동)에 들어설 오피스텔 ‘쌍용 더 플래티넘 서울역’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 중구 중림동 363번지에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지하 7층~지상 22층 1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17.00~32.74㎡의 오피스텔 576실로 전 호실이 복층으로 설계되며, 서울역 종합개발계획(마스터플랜)의 핵심인 북부역세권 개발과 지하 복합환승센터 구축의 최대 수혜지로 손꼽힌다.&nbsp; 현재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KTX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서울역은 물론 2호선과 5호선이 지나가는 충정로역 사이에 위치해 이른바 '펜타역세권'을 누릴 수 있고, 향후 GTX-A(2023년 개통 예정)와 GTX-B(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신안산선(2단계 연장)까지 연결되면 명실상부한 서울의 핵심 교통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순화동 서소문빌딩 재건축이 완료되면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해 인근 종합병원과 호텔, 대학, 관공서 등과 함께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연면적 약 4만6,000여㎡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서소문역사공원과 서울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서울로 7017’(구 서울역 고가도로) 등 쾌적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서울 중심업무지구의 오피스텔은 풍부한 임차수요를 갖춘 희소성 높은 상품"이라며 “아파트와 달리 청약가점과 관계가 없고, 분양가상한제 등 정부의 규제에서도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www.ssyapt.com/seoulstaion)하고,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는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입구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발열 의심자 출입을 제한하는 동시에 응급환자를 위한 긴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nbsp;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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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 40일 소요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터널 사고로 차단됐던 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에 40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7일 발생한 터널화재 사고로 입구에서 사고지점(70m)까지 폭열로 터널 내 콘크리트 상부가 크게 손상되고 철근이 부분적으로 노출되었으며, 터널 조명(311개), CCTV(1개), 광케이블 등 부대시설도 손상을 입었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부터 이틀간 전문기관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터널 내 시설물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복구 작업은 파손된 콘크리트의 강판(파형) 및 콘크리트 보강공사와 전기·포장·통신 등 부대공사 순서로 진행되며, 비용은 약 3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복구에 장기간이 걸리는 만큼 해당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완주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북남원IC, 서남원IC 또는 남원IC로 진출하여 국도 17호선 등을 통해 오수IC로 우회하면 된다. 남원분기점 이남(순천, 여수, 광양 등)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제25호선 호남고속도로, 제12호선 광주대구고속도로 등으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전면통제에 따라 고속도로 교통여건이 평소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한 후 고속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빠른 복구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 40일 소요 [한국풍수신문]&nbsp;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터널 사고로 차단됐던 제27호선 순천완주고속도로 사매2터널(완주방향) 복구에 40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7일 발생한 터널화재 사고로 입구에서 사고지점(70m)까지 폭열로 터널 내 콘크리트 상부가 크게 손상되고 철근이 부분적으로 노출되었으며, 터널 조명(311개), CCTV(1개), 광케이블 등 부대시설도 손상을 입었다. 한국도로공사는 18일부터 이틀간 전문기관과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 전문가들의 정밀안전진단을 통해 터널 내 시설물에 대한 보강이 필요하다는 조사결과를 내놨다. 복구 작업은 파손된 콘크리트의 강판(파형) 및 콘크리트 보강공사와 전기·포장·통신 등 부대공사 순서로 진행되며, 비용은 약 3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nbsp; &nbsp; &nbsp; &nbsp; 복구에 장기간이 걸리는 만큼 해당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완주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북남원IC, 서남원IC 또는 남원IC로 진출하여 국도 17호선 등을 통해 오수IC로 우회하면 된다. &nbsp; &nbsp;&nbsp; 남원분기점 이남(순천, 여수, 광양 등)에서 출발하는 차량은 제25호선 호남고속도로, 제12호선 광주대구고속도로 등으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전면통제에 따라 고속도로 교통여건이 평소와 다른 양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출발 전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확인한 후 고속도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빠른 복구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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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 화물운전자에게 최대 300만원 지급 모범 화물운전자 150명 선발해 자녀장학금 또는 포상금 최대 300만원 지급 [한국풍수신문]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2월 17일(월)부터 5월 31일(일)까지 ‘모범 화물운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범 화물운전자 제도는 지난 2016년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화물운전자의 안전운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해까지 총 27,470명이 신청해 564명이 선발됐으며, 올해도 최대 150명까지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선발된 모범 화물운전자에게는 DTG* 운행기록 순위에 따라 최대 30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자녀가 없는 경우 같은 금액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 DTG(Digital Tacho Graph, 디지털운행기록계) : 운전습관에 해당하는 과속, 급가속, 급제동 등의 위험운전을 분석하기 위해 속도, 시간, GPS 등의 자동차 운행 기초정보를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장치 특히, 우수 모범 화물운전자(상위 8명)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발되기를 희망하는 운전자는 신청 후, 3월(신청일 다음달 1일부터 적용)부터 8월까지 최대 6개월 동안 안전운행을 실천하고, 9월에 안전운행 실천기간의 디지털 운행기록을 한국교통안전공단(etas.ts2020.kr)에 업로드 하거나 DTG 점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실제 차량 운행일은 50일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자격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이며,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 홈페이지(www.extoll.co.kr, 모바일 www.extoll.co.kr/driveAgree.do)로 접속하거나, 고속도로 휴게소(민자고속도로 제외)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운전적성정밀검사장, DTG 점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교통사고 유발 및 법규위반이 없고, DTG 운행기록상 급감속, 급차로변경, 과속 등 위험운전 횟수가 전체 화물차 평균치 이하의 상위 30%에 해당하는 운전자이며, 최종 평가 시 고속도로 주행거리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기 때문에 일찍 신청할수록 유리하다. * 과적·적재불량,최소 휴게시간 미준수, 최고속도 제한장치 불법해제 등 DTG 운행기록을 제출한 화물운전자 중 2,000명에게는 차량용 교통안전용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제도 시행 이후 지난 5년 동안 참여 운전자의 운행기록을 토대로 급감속, 급차로변경 등 위험운전 횟수를 비교한 결과, 제도 참여 후 위험운전 횟수가 100km당 평균 43.2건에서 31.8건으로 26.4%나 감소해 운전자의 자발적 운전습관 교정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상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습관이 중요하다”며, “자발적 안전운행에 대해 실질적 포상 혜택을 드리는 이 제도에 많은 화물운전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 &nbsp; 모범 화물운전자에게 최대 300만원 지급 모범 화물운전자 150명 선발해 자녀장학금 또는 포상금 최대 300만원 지급 [한국풍수신문]&nbsp;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진규동)는 2월 17일(월)부터 5월 31일(일)까지 ‘모범 화물운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범 화물운전자 제도는 지난 2016년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화물운전자의 안전운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해까지 총 27,470명이 신청해 564명이 선발됐으며, 올해도 최대 150명까지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nbsp; 선발된 모범 화물운전자에게는 DTG* 운행기록 순위에 따라 최대 300만원에서 20만원까지 자녀 장학금을 지급하며, 재학자녀가 없는 경우 같은 금액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 DTG(Digital Tacho Graph, 디지털운행기록계) : 운전습관에 해당하는 과속, 급가속, 급제동 등의 위험운전을 분석하기 위해 속도, 시간, GPS 등의 자동차 운행 기초정보를 실시간으로 기록하는 장치 특히, 우수 모범 화물운전자(상위 8명)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한국도로공사 사장상,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모범 화물운전자로 선발되기를 희망하는 운전자는 신청 후, 3월(신청일 다음달 1일부터 적용)부터 8월까지 최대 6개월 동안 안전운행을 실천하고, 9월에 안전운행 실천기간의 디지털 운행기록을 한국교통안전공단(etas.ts2020.kr)에 업로드 하거나 DTG 점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되고, 실제 차량 운행일은 50일 이상이어야 한다. 신청 자격은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한 1톤 초과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이며, 신청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서비스 통합’ 홈페이지(www.extoll.co.kr, 모바일 www.extoll.co.kr/driveAgree.do)로 접속하거나, 고속도로 휴게소(민자고속도로 제외) 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운전적성정밀검사장, DTG 점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nbsp; 선발기준은 교통사고 유발 및 법규위반이 없고, DTG 운행기록상 급감속, 급차로변경, 과속 등 위험운전 횟수가 전체 화물차 평균치 이하의 상위 30%에 해당하는 운전자이며, 최종 평가 시 고속도로 주행거리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되기 때문에 일찍 신청할수록 유리하다. &nbsp;* 과적·적재불량,최소 휴게시간 미준수, 최고속도 제한장치 불법해제 등 &nbsp;DTG 운행기록을 제출한 화물운전자 중 2,000명에게는 차량용 교통안전용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제도 시행 이후 지난 5년 동안 참여 운전자의 운행기록을 토대로 급감속, 급차로변경 등 위험운전 횟수를 비교한 결과, 제도 참여 후 위험운전 횟수가 100km당 평균 43.2건에서 31.8건으로 26.4%나 감소해 운전자의 자발적 운전습관 교정에 긍정적 효과를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평상시 운전자들의 안전운전 습관이 중요하다”며, “자발적 안전운행에 대해 실질적 포상 혜택을 드리는 이 제도에 많은 화물운전자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nbsp;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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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2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임직원 자발적 헌혈 나서 ‘코로나19’ 확산 위기에 헌혈로 사랑의 생명나눔 실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2월 21일 오전 10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겨울철 수혈용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헌혈은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겨울철에 더해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의 확산 우려 등으로 헌혈 참여율이 저조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 100여 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은 의료진의 문진을 거쳐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 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이용해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에 따르면 국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분에 비해 현재 4.4일분 정도로 감소한 상태이다. 한편,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sp; &nbsp; &nbsp; 한국수자원공사,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2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임직원 자발적 헌혈 나서 ‘코로나19’ 확산 위기에 헌혈로 사랑의 생명나눔 실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2월 21일 오전 10시,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겨울철 수혈용 혈액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 이번 헌혈은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겨울철에 더해 신종 바이러스인 ‘코로나19’의 확산 우려 등으로 헌혈 참여율이 저조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예상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 100여 명의&nbsp;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했다. &nbsp; &nbsp; 헌혈에 참여한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들은 의료진의 문진을 거쳐 헌혈 가능 여부를 확인 받았으며,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nbsp; 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이용해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에 따르면 국내 적정 혈액 보유량 5일분에 비해 현재 4.4일분 정도로 감소한 상태이다. 한편,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풍수여행/신문TV

풍수여행/신문TV

설 연휴, 3명 중 2명은 동남아 여행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 따르면 올해 예약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일본과 홍콩의 여행객 감소를 다른 지역이 충분히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지난 수개월간 높은 성장세를 보인 대만, 말레이시아 등이 설 연휴에도 높은 인기를 이어간 가운데 특히 일본악재의 최대 수혜지인 대만이 지난해 대비 두 배 가까운 성장으로 단거리 여행지 중 최고 인기를 보였다. 항공좌석 공급 증가로 코타키나발루가 높은 판매율을 보인 말레이시아가 70%대 성장한 것을 비롯해 인기 휴양지, 사이판 또한 말레이시아 버금가는 성장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베트남과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이 전체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모두투어에 따르면 설 연휴 동남아 비중은 65% 내외로 전체 여행객 3명중 2명은 동남아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거리 여행지만 선호할 거 같은 4일간의 짧은 연휴에도 올해는 유럽의 인기가 돋보인다. 특히 터키와 스페인 등 지중해 지역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유럽의 40% 가까운 성장을 견인했다. 한편, 모두투어 관계자는 “개인의 삶에서 휴식과 여행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사회적으로 장기휴가에 관대해지는 등 장거리 여행을 즐기려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라며 유럽여행 인기에 대해 설명했다. &nbsp; &nbsp; &nbsp; 설 연휴, 3명 중 2명은 동남아 여행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 따르면 올해 예약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일본과 홍콩의 여행객 감소를 다른 지역이 충분히 상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 &nbsp; &nbsp; 지역별로는 지난 수개월간 높은 성장세를 보인 대만, 말레이시아 등이 설 연휴에도 높은 인기를 이어간 가운데 특히 일본악재의 최대 수혜지인 대만이 지난해 대비 두 배 가까운 성장으로 단거리 여행지 중 최고 인기를 보였다.&nbsp; &nbsp; 항공좌석 공급 증가로 코타키나발루가 높은 판매율을 보인 말레이시아가 70%대 성장한 것을 비롯해 인기 휴양지, 사이판 또한 말레이시아 버금가는 성장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베트남과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이 전체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nbsp; 모두투어에 따르면 설 연휴 동남아 비중은 65% 내외로 전체 여행객 3명중 2명은 동남아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nbsp; &nbsp; 단거리 여행지만 선호할 거 같은 4일간의 짧은 연휴에도 올해는 유럽의 인기가 돋보인다. 특히 터키와 스페인 등 지중해 지역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유럽의 40% 가까운 성장을 견인했다. 한편, 모두투어 관계자는 “개인의 삶에서 휴식과 여행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부각되고 사회적으로 장기휴가에 관대해지는 등 장거리 여행을 즐기려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라며 유럽여행 인기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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