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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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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방글라데시 오지 주민 1500명에게 의료봉사 마타바리 화력발전소 현장 인근 주민에게 가정의학과·내과 등 진료 인하대병원과 함께 9년째 해외 의료봉사… 1만 번째 주민 “한국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방글라데시 마타바리에 있는 푸란 바자(Puran Bazar)초등학교에서 현지주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인하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도 다카(Dhaka)에서 남동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마타바리 섬에는 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가 건설 중이며, 이 중 포스코건설은 토목공사와 원료처리설비 부대시설 공사를 맡고 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10명과 포스코건설 현지 직원 등 26명으로 구성된 이번 포스코건설 봉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가정의학과·내과·재활의학과·이비인후과 등의 진료와 함께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푸란 바자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포스코건설과 인하대병원은 2011년 ‘해외 의료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고 인도를 시작으로 베트남·라오스·필리핀 등 포스코건설이 해외에 진출한 건설현장에서 매년 약 1천여 명에게 의료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9년 째인 이번에 의료지원 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 1만 번째 환자가 된 살구마(Salguma)씨(30세·女)는 포스코건설 의료봉사단의 방문을 크게 반기며“허리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국 의사들이 직접 찾아와 진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한국 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자사의 해외 사업장이 있는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등지에서 의료봉사 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축제 교육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그룹경영이념에 맞게 글로벌 기업시민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포스코건설, 방글라데시 오지 주민 1500명에게 의료봉사 마타바리 화력발전소 현장 인근 주민에게 가정의학과·내과 등 진료 인하대병원과 함께 9년째 해외 의료봉사… 1만 번째 주민 “한국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방글라데시 마타바리에 있는 푸란 바자(Puran Bazar)초등학교에서 현지주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인하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도 다카(Dhaka)에서 남동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마타바리 섬에는 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가 건설 중이며, 이 중 포스코건설은 토목공사와 원료처리설비 부대시설 공사를 맡고 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10명과 포스코건설 현지 직원 등 26명으로 구성된 이번 포스코건설 봉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가정의학과·내과·재활의학과·이비인후과 등의 진료와 함께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푸란 바자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포스코건설과 인하대병원은 2011년 ‘해외 의료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고 인도를 시작으로 베트남·라오스·필리핀 등 포스코건설이 해외에 진출한 건설현장에서 매년 약 1천여 명에게 의료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9년 째인 이번에 의료지원 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 1만 번째 환자가 된 살구마(Salguma)씨(30세·女)는 포스코건설 의료봉사단의 방문을 크게 반기며“허리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국 의사들이 직접 찾아와 진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한국 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자사의 해외 사업장이 있는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등지에서 의료봉사 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축제 교육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그룹경영이념에 맞게 글로벌 기업시민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동남아 8개국 공무원, 우리나라에서 물관리 교육 받는다 한국수자원공사,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 실시 우리나라 물관리 경험과 기술 공유로 아시아 물문제 해결 기여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8개국* 물관리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을 실시한다. *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가나다순) 이들 동남아 국가들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계절적, 지역적 편차가 심하고 효율적 물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과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는 공통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 특히, 홍수와 가뭄 등 수재해 위험이 증가하고 있지만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 상하수도 시설 부족, 수질 오염과 높은 누수율 등 물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교육내용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물환경 특성을 반영하여 △물관리 정책 및 제도 수립, △동남아시아 특성에 맞는 물관리 방안 △안정적인 상하수도 관리 등 수자원 확보에서 사용까지 물 순환체계 전반에 대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국의 다목적댐 등 물관리 시설을 실시간으로 통합운영하는 ‘물관리 종합상황실’과 충주댐, 청주정수장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주요 물관리 시설 및 생활하수를 산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아산 신도시 물환경센터’ 등에서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아시아 국가들의 물관리 역량 강화와물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의 50년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적극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구촌 물 문제 해결을 위해 200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과 물분야 국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시아와 중동지역 등 22개국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남아 8개국 공무원, 우리나라에서 물관리 교육 받는다 한국수자원공사,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 실시 우리나라 물관리 경험과 기술 공유로 아시아 물문제 해결 기여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8개국* 물관리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을 실시한다. *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가나다순) 이들 동남아 국가들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계절적,  지역적 편차가 심하고 효율적 물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과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는 공통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 특히, 홍수와 가뭄 등 수재해 위험이 증가하고 있지만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 상하수도 시설 부족, 수질 오염과 높은 누수율 등 물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교육내용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물환경 특성을 반영하여 △물관리  정책 및 제도 수립, △동남아시아 특성에 맞는 물관리 방안 △안정적인 상하수도 관리 등 수자원 확보에서 사용까지 물 순환체계   전반에 대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국의 다목적댐 등 물관리 시설을 실시간으로 통합운영하는 ‘물관리 종합상황실’과 충주댐, 청주정수장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주요 물관리 시설 및 생활하수를 산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아산 신도시 물환경센터’ 등에서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아시아 국가들의 물관리 역량 강화와물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의 50년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적극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구촌 물 문제 해결을 위해 200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과 물분야 국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시아와 중동지역 등 22개국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제주의 가을바람 타고 한경면 해안도로를 달려보자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 10월 19일(토)~20(일) 개최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윈드런, 015B 노을콘서트, 준맥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 기대 [한국풍수신문]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0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한경면 신창풍차해안도로 일대에서 제주의 바람을 주제로 한 지역축제인 ‘2019 한경면 바람축제(위풍당당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고성권 위원장), 한경면사무소(고영철 면장),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은 제주의 지역특성인 ‘바람’을 콘셉트로 관광객과 도민을 위한 지역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경면의 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릴 수 있는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 윈드런과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015B 노을 콘서트가 진행된다. 19일 첫날 진행되는 여풍당당 레이스는 신창풍차해안도로(약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도내 모든 여성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18세 미만 무료)이며 제주도내 미혼모들을 위한 후원사업으로 기부된다. 둘째 날은 온 가족이 함께 바람을 체험하고 지역의 보물을 찾아 즐기는 패밀리 윈드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www.windrun.co.kr) 또는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윈드요가, 소라 및 물고기 잡기, 준맥파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어린이 사생대회, 연 만들기, 소원 바람개비 만들기 등 바람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 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홍보부스, 저지리 예술인연합 플리마켓, 바람사진전 등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 고성권 위원장은 “한경면은 특히 바람이 많이 불고, 지역자원이 풍부한 농촌으로, 그 척박하고 거친 바람을 이겨낸 우리 모두가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한경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바람축제에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도민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의 가을바람 타고 한경면 해안도로를 달려보자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 10월 19일(토)~20(일) 개최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윈드런, 015B 노을콘서트, 준맥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 기대  [한국풍수신문]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0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한경면 신창풍차해안도로 일대에서 제주의 바람을 주제로 한 지역축제인 ‘2019 한경면 바람축제(위풍당당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고성권 위원장), 한경면사무소(고영철 면장),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은 제주의 지역특성인 ‘바람’을 콘셉트로 관광객과 도민을 위한 지역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경면의 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릴 수 있는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 윈드런과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015B 노을 콘서트가 진행된다.    19일 첫날 진행되는 여풍당당 레이스는 신창풍차해안도로(약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도내 모든 여성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18세 미만 무료)이며 제주도내 미혼모들을 위한 후원사업으로 기부된다.    둘째 날은 온 가족이 함께 바람을 체험하고 지역의 보물을 찾아 즐기는 패밀리 윈드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www.windrun.co.kr) 또는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윈드요가, 소라 및 물고기 잡기, 준맥파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어린이 사생대회, 연 만들기, 소원 바람개비 만들기 등 바람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 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홍보부스, 저지리 예술인연합 플리마켓, 바람사진전 등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 고성권 위원장은 “한경면은 특히 바람이 많이 불고, 지역자원이 풍부한 농촌으로, 그 척박하고 거친 바람을 이겨낸 우리 모두가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한경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바람축제에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도민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핑크리본 달고 달린다!” 르노삼성자동차, 여성건강 캠페인 ‘2019 핑크런’ 임직원 참여 유방건강 의식 제고 및 조기검진 중요성 알리는 마라톤 참가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 ‘W@RSM’ 주도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 동참 [한국풍수신문]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2019 핑크런 서울대회’ 마라톤에 사내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년 째를 맞이한 핑크런 마라톤 대회는 여성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제고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러닝 축제로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표적인 핑크리본 캠페인 사업 중 하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사내 여성 활동 조직인 ‘W@RSM(우먼@RSM)’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참여를 독려해 본사와 서울 연구소에서 총 1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W@RSM을 이끌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 최숙아 재무본부장은 “많은 임직원들이 여성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라는 좋은 취지의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인력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여성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RSM은 우수 여성인력 채용확대와 체계적 여성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1년 1월 출범된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으로, 멘토링, 업무 역량 강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핑크리본 달고 달린다!” 르노삼성자동차, 여성건강 캠페인 ‘2019 핑크런’ 임직원 참여 유방건강 의식 제고 및 조기검진 중요성 알리는 마라톤 참가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 ‘W@RSM’ 주도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 동참 [한국풍수신문]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2019 핑크런 서울대회’ 마라톤에 사내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년 째를 맞이한 핑크런 마라톤 대회는 여성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제고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러닝 축제로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표적인 핑크리본 캠페인 사업 중 하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사내 여성 활동 조직인 ‘W@RSM(우먼@RSM)’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참여를 독려해 본사와 서울 연구소에서 총 1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W@RSM을 이끌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 최숙아 재무본부장은 “많은 임직원들이 여성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라는 좋은 취지의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인력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여성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RSM은 우수 여성인력 채용확대와 체계적 여성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1년 1월 출범된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으로, 멘토링, 업무 역량 강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LG생활건강, 왕후의 공간 ‘창덕궁 대조전’의 기품 담은 ‘후 비첩 연향세트’ 출시 왕후의 꽃 모란이 금속 공예로 우아하게 디자인된 ‘비첩 자생 에센스’ 한 쌍이 대조전의 「봉황도」와 「백학도」를 재현한 케이스에 담겨 예술 작품과도 같은 품격 높여 [한국풍수신문]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창덕궁 대조전에 깃든 왕후의 미(美)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후 비첩 연향세트’를 선보였다. 왕후의 공간인 창덕궁 대조전은 보물 제816호로, 전통적인 전각의 외관에 화려한 실내 장식이 어우러져 창덕궁 내전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건물이다. 이처럼 왕후의 아름다움의 비밀을 간직한 창덕궁 대조전에서 영감을 받은 ‘후 비첩 연향세트’는 대조전의 격조 있는 기품을 디자인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후’의 대표제품 ‘비첩 자생 에센스’ 두 병이 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왕후의 꽃인 모란이 금속 공예로 섬세하고 우아하게 피어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교함의 극치를 보여줬던 왕실 금속 세공 기술을 현대 기법으로 재해석해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완성한 것이다. 대조전 내부를 장식하고 있는 황실의 마지막 궁중회화이자 벽화 작품인 「봉황도」와 「백학도」를 연향세트 케이스 디자인에 녹여내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봉황이 날아드는 모습과 더불어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과 바위 등을 화려하게 표현한 「봉황도」와 16마리의 백학이 달빛 아래 소나무를 향해 날아 앉는 모습을 묘사한 「백학도」는 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어 고귀한 의미를 더한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8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에서 1위*를 지켜온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대표 제품으로, 피부 스스로 살아나는 힘을 키워주는 ‘초자하비단’ 성분에 궁중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 성분을 담아 피부 탄력, 보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다스려 주어 로얄 안티에이징 케어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청정의 상징인 연꽃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 정화에 도움을 준다. 한편, 후 마케팅 담당자는 “‘비첩 연향세트’는 궁중화장품 ‘후’가 문화재청과 함께 왕실여성문화 지킴이로서 보존 및 후원 협약을 맺은 창덕궁 대조전을 모티브로 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창덕궁 대조전이 열리듯, 비첩 연향세트로 새롭게 깨어나는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생활건강, 왕후의 공간 ‘창덕궁 대조전’의 기품 담은 ‘후 비첩 연향세트’ 출시 왕후의 꽃 모란이 금속 공예로 우아하게 디자인된 ‘비첩 자생 에센스’ 한 쌍이 대조전의 「봉황도」와 「백학도」를 재현한 케이스에 담겨 예술 작품과도 같은 품격 높여 [한국풍수신문]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창덕궁 대조전에 깃든 왕후의 미(美)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후 비첩 연향세트’를 선보였다.   왕후의 공간인 창덕궁 대조전은 보물 제816호로, 전통적인 전각의 외관에 화려한 실내 장식이 어우러져 창덕궁 내전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건물이다. 이처럼 왕후의 아름다움의 비밀을 간직한 창덕궁 대조전에서 영감을 받은 ‘후 비첩 연향세트’는 대조전의 격조 있는 기품을 디자인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후’의 대표제품 ‘비첩 자생 에센스’ 두 병이 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왕후의 꽃인 모란이 금속 공예로 섬세하고 우아하게 피어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교함의 극치를 보여줬던 왕실 금속 세공 기술을 현대 기법으로 재해석해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완성한 것이다.   대조전 내부를 장식하고 있는 황실의 마지막 궁중회화이자 벽화 작품인 「봉황도」와 「백학도」를 연향세트 케이스 디자인에 녹여내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봉황이 날아드는 모습과 더불어 부귀를 상징하는 모란과 바위 등을 화려하게 표현한 「봉황도」와 16마리의 백학이 달빛 아래 소나무를 향해 날아 앉는 모습을 묘사한 「백학도」는 장수와 평안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어 고귀한 의미를 더한다. ‘비첩 자생 에센스’는 8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에서 1위*를 지켜온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대표 제품으로, 피부 스스로 살아나는 힘을 키워주는 ‘초자하비단’ 성분에 궁중비방인 ‘공진비단’ ‘경옥비단’ ‘청심비단’ 성분을 담아 피부 탄력, 보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다스려 주어 로얄 안티에이징 케어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청정의 상징인 연꽃 성분을 함유해 피부 진정, 정화에 도움을 준다.    한편, 후 마케팅 담당자는 “‘비첩 연향세트’는 궁중화장품 ‘후’가 문화재청과 함께 왕실여성문화 지킴이로서 보존 및 후원 협약을 맺은 창덕궁 대조전을 모티브로 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창덕궁 대조전이 열리듯, 비첩 연향세트로 새롭게 깨어나는 아름다운 피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성모병원,간호부, 승단식 및 학술세미나 개최 임상간호사 교육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력관리 10월 18일(금) 16:00,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 [한국풍수신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부에서 10월 18일(금) 오후 4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제 5회 간호 승단식 및 22회 간호학술 세미나를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승단식은 임상간호사 경력관리제도에 따라 CN II(Competent 능숙자) 및 CN III(Proficient 숙련자)로 승단하는 간호사 130명을 대상으로 한 행사이다. 임상간호사의 경력관리제도는 간호 현장 내에서 임상경험, 기술과 역량, 교육, 전문성 등의 수준을 구별하는 등급 구조로서 각 등급에 따라 보상의 범위를 달리하고, 간호사에게 동기부여를 갖게 함으로써 스스로 지원하여 승급하는 제도로, 기본간호업무를 수행하는 1단계부터 만 7년 이상 경력의 인재육성 단계인 4단계 CN IV(Exper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현악 4중주로 이루어진 간호사를 위한 힐링 음악회를 비롯하여, 임상 부서에서 시행한 임상간호연구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간호부에서는 10월 15일(화) 11시부터 간호사를 위한 YOLO, Day 행사를 병원 대강당 앞 로비에서 진행하고, 16일(수) 16:00부터 영성세미나 ‘ 연민어린 마음으로’를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하여 간호부 일년의 결실을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간호부원장 박현숙 수녀는 “임상간호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연구비 지원 및 교육 강화, 연구위원회와 지도교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며, “간호사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 및 임상실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하며, 일상으로 스며든 영성 간호에 대해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서울성모병원,간호부, 승단식 및 학술세미나 개최 임상간호사 교육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경력관리  10월 18일(금) 16:00, 서울성모병원 지하 1층 대강당  [한국풍수신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간호부에서 10월 18일(금) 오후 4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제 5회 간호 승단식 및 22회 간호학술 세미나를 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승단식은 임상간호사 경력관리제도에 따라 CN II(Competent 능숙자) 및 CN III(Proficient 숙련자)로 승단하는 간호사 130명을 대상으로 한 행사이다. 임상간호사의 경력관리제도는 간호 현장 내에서 임상경험, 기술과 역량, 교육, 전문성 등의 수준을 구별하는 등급 구조로서 각 등급에 따라 보상의 범위를 달리하고, 간호사에게 동기부여를 갖게 함으로써 스스로 지원하여 승급하는 제도로, 기본간호업무를 수행하는 1단계부터 만 7년 이상 경력의 인재육성 단계인 4단계 CN IV(Expert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현악 4중주로 이루어진 간호사를 위한 힐링 음악회를 비롯하여, 임상 부서에서 시행한 임상간호연구를 발표하고 시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간호부에서는 10월 15일(화) 11시부터 간호사를 위한 YOLO, Day 행사를 병원 대강당 앞 로비에서 진행하고, 16일(수) 16:00부터 영성세미나 ‘ 연민어린 마음으로’를 지하 대강당에서 개최하여 간호부 일년의 결실을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간호부원장 박현숙 수녀는 “임상간호연구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연구비 지원 및 교육 강화, 연구위원회와 지도교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며, “간호사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 및 임상실무 전문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하며, 일상으로 스며든 영성 간호에 대해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에코시티 최중심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한화건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견본주택 11일 오픈 세병공원, 세병호, 화정초, 중심상권을 한걸음에 누리는 에코시티 핵심 입지11일 송천역 네거리 인근 견본주택 오픈…15일 특공, 16~17일 1,2순위 청약 접수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1일,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 별 세대수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세병공원(세병호)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단지 맞은편에 있으며,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도 단지 옆에 예정돼 있다. 단지 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전용면적 12,614㎡ 규모인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4면 개방형에 170여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업시설의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까지 확보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천여명, 공원(세병공원, 세병호) 방문객 등의 고정수요 뿐 아니라, 단지 우측에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계획되어 있어 많은 유동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에코시티 내 상업용지 비율이 3.2%로 타 택지지구에 비해 낮게 형성돼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예상되며, 수요 확보에도 용이할 전망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한화건설의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주방에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와이드 싱크볼, 조망성을 향상시킨 주방창을 적용하는 등 실용성 높은 주방 공간으로 구성했다.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에는 최신 생활 트렌드에 맞춰 세탁기와 건조기의 병렬배치가 가능하도록 했고, 의류 관리기 수납과 동시에 분리수거함 기능을 갖춘 의류 관리 수납장(유상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침실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방 두 개를 각각 사용 가능한 개별침실형과 하나의 넓은 침실 공간으로 쓸 수 있는 통합침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우선, 전용 APP 또는 스마트 키를 보유하고 있으면 공동현관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One-Pass) 시스템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이 적용되며, 세대 내에는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제어는 물론, 주차위치인식, 엘리베이터콜, 가스밸브 잠금, 원격검침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0만화소 CCTV,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차번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장 및 단지 놀이터 비상벨 시스템 등의 다양한 보안시스템도 설치된다. 또한, 입주민들은 총 5만7천여 권의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건설 포레나 전자책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한화건설 조성준 분양소장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모두 걸어서 누리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라며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등 단지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10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아파트 청약 접수는 아파트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동2가 1332-5(송천역 네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1644-4994       에코시티 최중심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한화건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견본주택 11일 오픈 세병공원, 세병호, 화정초, 중심상권을 한걸음에 누리는 에코시티 핵심 입지11일 송천역 네거리 인근 견본주택 오픈…15일 특공, 16~17일 1,2순위 청약 접수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1일,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 별 세대수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세병공원(세병호)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단지 맞은편에 있으며,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도 단지 옆에 예정돼 있다. 단지 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전용면적 12,614㎡ 규모인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4면 개방형에 170여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업시설의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까지 확보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천여명, 공원(세병공원, 세병호) 방문객 등의 고정수요 뿐 아니라, 단지 우측에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계획되어 있어 많은 유동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에코시티 내 상업용지 비율이 3.2%로 타 택지지구에 비해 낮게 형성돼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예상되며, 수요 확보에도 용이할 전망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한화건설의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주방에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와이드 싱크볼, 조망성을 향상시킨 주방창을 적용하는 등 실용성 높은 주방 공간으로 구성했다.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에는 최신 생활 트렌드에 맞춰 세탁기와 건조기의 병렬배치가 가능하도록 했고, 의류 관리기 수납과 동시에 분리수거함 기능을 갖춘 의류 관리 수납장(유상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침실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방 두 개를 각각 사용 가능한 개별침실형과 하나의 넓은 침실 공간으로 쓸 수 있는 통합침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우선, 전용 APP 또는 스마트 키를 보유하고 있으면 공동현관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One-Pass) 시스템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이 적용되며, 세대 내에는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제어는 물론, 주차위치인식, 엘리베이터콜, 가스밸브 잠금, 원격검침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0만화소 CCTV,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차번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장 및 단지 놀이터 비상벨 시스템 등의 다양한 보안시스템도 설치된다. 또한, 입주민들은 총 5만7천여 권의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건설 포레나 전자책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한화건설 조성준 분양소장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모두 걸어서 누리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라며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등 단지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10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아파트 청약 접수는 아파트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동2가 1332-5(송천역 네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1644-4994  

예종과 안순왕후의 꿈, 서오릉‘가을愛’개최 고양 서오릉 재실 앞, 10.20.(일) 오후 3시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심동준)는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4시 20분까지 고양 서오릉 재실 앞에서 서오릉 ‘가을愛(애)’ 행사를 진행한다. 고양 서오릉은 2016년 명릉(숙종과 인현왕후‧인원왕후)을 시작으로 이후 2017년에 경릉(추존 덕종과 소혜왕후), 2018년에 홍릉(영조비 정성왕후)의 이야기를 다뤘다. 올해는 창릉(예종과 안순왕후)의 주인공인 제8대 임금 예종과 두 번째 왕비 안순왕후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올해는 1년 2개월의 짧은 재위기간에도 불구하고 후대에 전해지는 예종의 업적과 인품, 안순왕후와의 삶을 이야기 형식의 공연으로 선보인다. 예종과 안순왕후의 만남부터 13개월의 통치를 중심으로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을 궁중잔치의 형식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공연은 예종과 안순왕후의 일생 해설을 시작으로 어린 예종과 소훈 한씨(안순왕후)의 입궁을 다룬 궁중정재 <아박무>, 예종의 총명함을 풀어낸 궁중정재 <가인전목단>과 창작무용, 안순왕후의 궁궐 생활 등을 소개하는 창작무용, 마지막으로 궁중정재 <무고>와 궁중 줄타기 등의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무료(입장료 별도)이며 공연 시간 중 서오릉을 방문한 관람객 모두에게 개방한다. 한편,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을 국민 누구나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즐겨 찾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nbsp; &nbsp; 예종과 안순왕후의 꿈, 서오릉‘가을愛’개최 고양 서오릉 재실 앞, 10.20.(일) 오후 3시&nbsp; [한국풍수신문]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소장 심동준)는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4시 20분까지 고양 서오릉 재실 앞에서 서오릉 ‘가을愛(애)’ 행사를 진행한다. &nbsp; 고양 서오릉은 2016년 명릉(숙종과 인현왕후‧인원왕후)을 시작으로 이후 2017년에 경릉(추존 덕종과 소혜왕후), 2018년에 홍릉(영조비 정성왕후)의 이야기를 다뤘다. 올해는 창릉(예종과 안순왕후)의 주인공인 제8대 임금 예종과 두 번째 왕비 안순왕후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올해는 1년 2개월의 짧은 재위기간에도 불구하고 후대에 전해지는 예종의 업적과 인품, 안순왕후와의 삶을 이야기 형식의 공연으로 선보인다. 예종과 안순왕후의 만남부터 13개월의 통치를 중심으로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을 궁중잔치의 형식으로 소개할 계획이다.&nbsp; 공연은 예종과 안순왕후의 일생 해설을 시작으로 어린 예종과 소훈 한씨(안순왕후)의 입궁을 다룬 궁중정재 &lt;아박무&gt;, 예종의 총명함을 풀어낸 궁중정재 &lt;가인전목단&gt;과 창작무용, 안순왕후의 궁궐 생활 등을 소개하는 창작무용, 마지막으로 궁중정재 &lt;무고&gt;와 궁중 줄타기 등의 공연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무료(입장료 별도)이며 공연 시간 중 서오릉을 방문한 관람객 모두에게 개방한다. 한편,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조선왕릉을 국민 누구나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즐겨 찾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nbsp;

부산시, 신세계백화점에서 ‘소상공인 프리마켓’ 개최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마켓으로 다온나~ 10.12.~27. 3주간 주말, 신세계백화점 지하 중앙광장에서 프리마켓 개최 푸드, 키즈, 액세서리, 패션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제로페이로 결제시 10% 할인 [한국풍수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둘째 주에서 넷째 주까지 3주간 주말마다 신세계백화점 지하 중앙광장에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여름 무더위를 피해 주말 저녁 영화의 전당에서 처음 야간마켓으로 시작된 다온나마켓은 부산시가 프리마켓과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만든 브랜드 프리마켓이다. 제로페이 특화마켓으로 진행돼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회 액세서리, 패션, 푸드 등 40여 개소의 개성있는 프리마켓 셀러들과 푸드트럭이 참가해 오면서 프리마켓 경험이 적은 셀러들에게 참여기회를 주는 한편,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공연, 체험행사 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을로 접어들며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됨에 따라 새로운 장소가 필요해졌고, 신세계백화점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백화점 내 중앙광장의 사용을 선뜻 협조해 주었다. 중앙광장은 백화점과 센텀시티몰을 잇는 지하통로로 유동인구가 많고 실내여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적으로 마켓을 개최할 수 있다. 한편,부산시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개성과 매력을 알려 대형상권과 골목상권이 함께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nbsp; &nbsp; &nbsp; 부산시, 신세계백화점에서 ‘소상공인 프리마켓’ 개최&nbsp;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마켓으로 다온나~ 10.12.~27. 3주간 주말, 신세계백화점 지하 중앙광장에서 프리마켓 개최 푸드, 키즈, 액세서리, 패션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 제로페이로 결제시 10% 할인 [한국풍수신문]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둘째 주에서 넷째 주까지 3주간 주말마다 신세계백화점 지하 중앙광장에서 소상공인 브랜드 프리마켓인 ‘다온나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부터 여름 무더위를 피해 주말 저녁 영화의 전당에서 처음 야간마켓으로 시작된 다온나마켓은 부산시가 프리마켓과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지역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만든 브랜드 프리마켓이다.&nbsp;&nbsp; 제로페이 특화마켓으로 진행돼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회 액세서리, 패션, 푸드 등 40여 개소의 개성있는 프리마켓 셀러들과 푸드트럭이 참가해 오면서 프리마켓 경험이 적은 셀러들에게 참여기회를 주는 한편,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공연, 체험행사 등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을로 접어들며 영화의 전당에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됨에 따라 새로운 장소가 필요해졌고, 신세계백화점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백화점 내 중앙광장의 사용을 선뜻 협조해 주었다. 중앙광장은 백화점과 센텀시티몰을 잇는 지하통로로 유동인구가 많고 실내여서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적으로 마켓을 개최할 수 있다. 한편,부산시 관계자는 “신세계백화점과의 상생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제품의 개성과 매력을 알려 대형상권과 골목상권이 함께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서울접근성 좋고 생활인프라 풍부한‘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10월 분양 [한국풍수신문] 두산건설(대표이사 이병화)은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11 일원에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오는 11일(금)분양할 예정이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일반분양물량은 △39㎡ 9가구 △46㎡19가구 △59㎡ 67가구△74㎡ 123가구 △84㎡ 32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으며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전세대가 국민주택규모인 84m2이하의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되었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에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도 반영된다.세대마다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세대 내부에서도 방문자 확인,승강기 호출,등록 차량 확인 등이 가능하다.전기,수도,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 조회 시스템도적용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스템도 제공된다. 각 세대에 에너지 효율 1등급 콘덴싱 보일러,대기전력 차단장치 등이 도입된다.욕실 세면기에는 무의식적으로 낭비되는 온수 사용을 제한하는 ECO에너지 절약 수전이 설치되며 세대 내부 및 공용부(보안등,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홀)에 LED조명을 배치해 에너지 절감에 신경썼다. 아울러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외부차량을 통제하는 주차관제 시스템을 비롯해 여성주차(일부)및 확장형 주차(일부)공간도 계획돼 있어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하여 안양시 내에서도 동안구와는 달리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된다. 비조정대상지역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및 예치금만 충족하면 만 19세 이상 세대원 모두가 청약이 가능하다.또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여 조정대상지역과 비교해 청약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롭지 않다. 분양권 전매도 6개월 이후 무제한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도 2건까지 가능하여 자금 마련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77-9322] &nbsp; &nbsp; &nbsp; 서울접근성 좋고 생활인프라 풍부한‘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10월 분양 [한국풍수신문] 두산건설(대표이사 이병화)은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11 일원에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오는 11일(금)분양할 예정이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면적 39~84㎡, 총 558가구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5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일반분양물량은 △39㎡ 9가구 △46㎡19가구 △59㎡ 67가구△74㎡ 123가구 △84㎡ 32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져 있으며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전세대가 국민주택규모인 84m2이하의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구성되었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에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도 반영된다.세대마다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세대 내부에서도 방문자 확인,승강기 호출,등록 차량 확인 등이 가능하다.전기,수도,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할 수 있는 에너지 사용량 조회 시스템도적용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시스템도 제공된다. 각 세대에 에너지 효율 1등급 콘덴싱 보일러,대기전력 차단장치 등이 도입된다.욕실 세면기에는 무의식적으로 낭비되는 온수 사용을 제한하는 ECO에너지 절약 수전이 설치되며 세대 내부 및 공용부(보안등,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홀)에 LED조명을 배치해 에너지 절감에 신경썼다. &nbsp; 아울러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단지 곳곳에 설치된다. 외부차량을 통제하는 주차관제 시스템을 비롯해 여성주차(일부)및 확장형 주차(일부)공간도 계획돼 있어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는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하여 안양시 내에서도 동안구와는 달리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된다.&nbsp; 비조정대상지역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및 예치금만 충족하면 만 19세 이상 세대원 모두가 청약이 가능하다.또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여 조정대상지역과 비교해 청약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롭지 않다.&nbsp; &nbsp; 분양권 전매도 6개월 이후 무제한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도 2건까지 가능하여 자금 마련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안양예술공원두산위브 견본주택은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10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77-9322]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태풍 미탁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광한)는 지난 6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들과 함께 18호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강릉시 강동면과 옥계면에 방문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대한적십자사 남양주시지구협의회 35명, 남양주시해병대전우회 8명, 남양주시자율방재단 29명 등 총 72명으로 새벽부터 출발하여 태풍으로 인하여 삶의 터전이 훼손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지로 침수 피해지역 잔존물 정리 및 이재민 가옥정리 활동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수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4월 강원도 산불에 이어 태풍까지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남양주시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강릉시의 태풍 피해지역이 빨리 복구되어 강릉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8호 태풍‘미탁’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강원 영동지방을 지났으며, 특히 강릉시는 371mm의 폭우가 쏟아져 1명이 사망하고, 64가구 13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nbsp; &nbsp; &nbsp;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태풍 미탁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 [한국풍수신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광한)는 지난 6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들과 함께 18호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강릉시 강동면과 옥계면에 방문해 피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대한적십자사 남양주시지구협의회 35명, 남양주시해병대전우회 8명, 남양주시자율방재단 29명 등 총 72명으로 새벽부터 출발하여 태풍으로 인하여 삶의 터전이 훼손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지로 침수 피해지역 잔존물 정리 및 이재민 가옥정리 활동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수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난 4월 강원도 산불에 이어 태풍까지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남양주시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보탬이 되었기를 바라며, 강릉시의 태풍 피해지역이 빨리 복구되어 강릉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bsp; &nbsp; 한편, 제18호 태풍‘미탁’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강원 영동지방을 지났으며, 특히 강릉시는 371mm의 폭우가 쏟아져 1명이 사망하고, 64가구 13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한국수자원공사, 중남미지역 물분야 진출 방안 모색 나서 10월 7일, 미주개발은행(IDB)와 중남미지역 물문제 공동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0월 7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지역 국가들의 물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은 중남미 지역의 지속적인 경제 및 사회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국제금융기구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48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남미지역 수자원과 상하수도분야 사업 추진 시 공동재원 조달 및 공동투자,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인적 자원 교류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중남미지역 전문가 양성과 수자원 및 상하수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페루 리막강 통합수자원관리시스템 사업’과 볼리비아에 물관리 기술을 공유하는 ‘지식공유사업’ 등 중남미 지역의 물관리 분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남미 지역을 비롯한 해외 물관리 분야의 교류를 더욱 넓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 물문제 해결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 물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nbsp; &nbsp; &nbsp; 한국수자원공사, 중남미지역 물분야 진출 방안 모색 나서 10월 7일, 미주개발은행(IDB)와 중남미지역 물문제 공동해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0월 7일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미주개발은행과 중남미지역 국가들의 물문제 공동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은 중남미 지역의 지속적인 경제 및 사회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1959년 설립된 국제금융기구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48개국이 가입되어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남미지역 수자원과 상하수도분야 사업 추진 시 공동재원 조달 및 공동투자,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한 인적 자원 교류 협력 등이다. 이에 따라, 중남미지역 전문가 양성과 수자원 및 상하수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nbsp; 한국수자원공사는 ‘페루 리막강 통합수자원관리시스템 사업’과 볼리비아에 물관리 기술을 공유하는 ‘지식공유사업’ 등 중남미 지역의 물관리 분야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남미 지역을 비롯한 해외 물관리 분야의 교류를 더욱 넓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 세계 물문제 해결에 기여함은 물론 국내 물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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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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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풍수신문] 큰 스승 퇴계 이황이 세상을 떠난 뒤 제자들은 스승의 뜻을 잇고, 그 족적을 보호코자 서원 건립에 들어간다. 지만 도산서원을 세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도산계곡에는 스승이 손수 조성한 도산서당 건물이 서 있었기 때문이다. 과연 이황의 제자들은 ‘스승이 직접 만든 도산서당’과 ‘도산서원’을 어떤 방법으로 공존시킬 수 있었을까? 이황 이후 명실상부 조선을 이끌어갔던 영남학파가 탄생한 공간 도산서원. 그리운 스승 퇴계 이황을 기리며 도산서원을 설립해나간 제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nbsp; &nbsp; [한국풍수신문] 큰 스승 퇴계 이황이 세상을 떠난 뒤 제자들은 스승의 뜻을 잇고, 그 족적을 보호코자 서원 건립에 들어간다. &nbsp; 지만 도산서원을 세우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도산계곡에는 스승이 손수 조성한 도산서당 건물이 서 있었기 때문이다. &nbsp; 과연 이황의 제자들은 ‘스승이 직접 만든 도산서당’과 ‘도산서원’을 어떤 방법으로 공존시킬 수 있었을까? 이황 이후 명실상부 조선을 이끌어갔던 영남학파가 탄생한 공간 도산서원. 그리운 스승 퇴계 이황을 기리며 도산서원을 설립해나간 제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nbsp; &nbsp; &nbsp;출처 :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 &nbsp;

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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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최중심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한화건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견본주택 11일 오픈 세병공원, 세병호, 화정초, 중심상권을 한걸음에 누리는 에코시티 핵심 입지11일 송천역 네거리 인근 견본주택 오픈…15일 특공, 16~17일 1,2순위 청약 접수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1일,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 별 세대수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가 세병공원(세병호)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단지 맞은편에 있으며,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도 단지 옆에 예정돼 있다. 단지 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전용면적 12,614㎡ 규모인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4면 개방형에 170여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업시설의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까지 확보했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천여명, 공원(세병공원, 세병호) 방문객 등의 고정수요 뿐 아니라, 단지 우측에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계획되어 있어 많은 유동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에코시티 내 상업용지 비율이 3.2%로 타 택지지구에 비해 낮게 형성돼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예상되며, 수요 확보에도 용이할 전망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한화건설의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주방에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와이드 싱크볼, 조망성을 향상시킨 주방창을 적용하는 등 실용성 높은 주방 공간으로 구성했다.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에는 최신 생활 트렌드에 맞춰 세탁기와 건조기의 병렬배치가 가능하도록 했고, 의류 관리기 수납과 동시에 분리수거함 기능을 갖춘 의류 관리 수납장(유상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침실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방 두 개를 각각 사용 가능한 개별침실형과 하나의 넓은 침실 공간으로 쓸 수 있는 통합침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우선, 전용 APP 또는 스마트 키를 보유하고 있으면 공동현관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One-Pass) 시스템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이 적용되며, 세대 내에는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제어는 물론, 주차위치인식, 엘리베이터콜, 가스밸브 잠금, 원격검침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0만화소 CCTV,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차번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장 및 단지 놀이터 비상벨 시스템 등의 다양한 보안시스템도 설치된다. 또한, 입주민들은 총 5만7천여 권의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건설 포레나 전자책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한화건설 조성준 분양소장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모두 걸어서 누리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라며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등 단지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10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아파트 청약 접수는 아파트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동2가 1332-5(송천역 네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1644-4994 &nbsp; &nbsp; &nbsp; 에코시티 최중심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한화건설,‘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견본주택 11일 오픈 세병공원, 세병호, 화정초, 중심상권을 한걸음에 누리는 에코시티 핵심 입지11일 송천역 네거리 인근 견본주택 오픈…15일 특공, 16~17일 1,2순위 청약 접수 [한국풍수신문]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1일,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nbsp;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의 복합단지다. 주거시설은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가 있다. 타입 별 세대수는 아파트가 ▲84㎡ 210세대 ▲116㎡A 119세대 ▲116㎡B 38세대 ▲120㎡ 122세대 ▲130㎡ 121세대 ▲163~172㎡ 4세대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로 구성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nbsp; 단지가 세병공원(세병호)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공원 조망도 가능하다. 중심상업지구(예정)가 단지 맞은편에 있으며,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2022년 예정)도 단지 옆에 예정돼 있다. 단지 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전용면적 12,614㎡ 규모인 상업시설은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되며, 4면 개방형에 170여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돼 보행자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업시설의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까지 확보했다. &nbsp;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2천여명, 공원(세병공원, 세병호) 방문객 등의 고정수요 뿐 아니라, 단지 우측에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계획되어 있어 많은 유동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에코시티 내 상업용지 비율이 3.2%로 타 택지지구에 비해 낮게 형성돼 안정적인 상권 형성이 예상되며, 수요 확보에도 용이할 전망이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한화건설의 브랜드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nbsp; 주방에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와이드 싱크볼, 조망성을 향상시킨 주방창을 적용하는 등 실용성 높은 주방 공간으로 구성했다.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에는 최신 생활 트렌드에 맞춰 세탁기와 건조기의 병렬배치가 가능하도록 했고, 의류 관리기 수납과 동시에 분리수거함 기능을 갖춘 의류 관리 수납장(유상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오피스텔의 경우에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침실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방 두 개를 각각 사용 가능한 개별침실형과 하나의 넓은 침실 공간으로 쓸 수 있는 통합침실형 중 선택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장을 비롯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적용된다. 우선, 전용 APP 또는 스마트 키를 보유하고 있으면 공동현관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One-Pass) 시스템이 적용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nbsp; 이 밖에도 단지 내 무인택배 시스템이 적용되며, 세대 내에는 홈네트워크 월패드가 설치돼 조명, 난방, 환기 등의 제어는 물론, 주차위치인식, 엘리베이터콜, 가스밸브 잠금, 원격검침 등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0만화소 CCTV,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차번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장 및 단지 놀이터 비상벨 시스템 등의 다양한 보안시스템도 설치된다. 또한, 입주민들은 총 5만7천여 권의 전자책을 보유하고 있는 한화건설 포레나 전자책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한화건설 조성준 분양소장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춘데다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모두 걸어서 누리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라며 “한화건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하는 등 단지 설계에도 세심하게 신경 쓴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아파트 청약 일정은 10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하고,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아파트 청약 접수는 아파트투유와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동2가 1332-5(송천역 네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1644-4994 &nbsp;

생활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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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핑크리본 달고 달린다!” 르노삼성자동차, 여성건강 캠페인 ‘2019 핑크런’ 임직원 참여 유방건강 의식 제고 및 조기검진 중요성 알리는 마라톤 참가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 ‘W@RSM’ 주도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 동참 [한국풍수신문]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2019 핑크런 서울대회’ 마라톤에 사내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9년 째를 맞이한 핑크런 마라톤 대회는 여성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제고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러닝 축제로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표적인 핑크리본 캠페인 사업 중 하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사내 여성 활동 조직인 ‘W@RSM(우먼@RSM)’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참여를 독려해 본사와 서울 연구소에서 총 1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W@RSM을 이끌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 최숙아 재무본부장은 “많은 임직원들이 여성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라는 좋은 취지의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인력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여성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RSM은 우수 여성인력 채용확대와 체계적 여성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1년 1월 출범된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으로, 멘토링, 업무 역량 강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nbsp; &nbsp; &nbsp; “르노삼성자동차 핑크리본 달고 달린다!” 르노삼성자동차, 여성건강 캠페인 ‘2019 핑크런’ 임직원 참여 유방건강 의식 제고 및 조기검진 중요성 알리는 마라톤 참가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 ‘W@RSM’ 주도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 동참 [한국풍수신문]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지난 13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2019 핑크런 서울대회’ 마라톤에 사내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nbsp; 올해로 19년 째를 맞이한 핑크런 마라톤 대회는 여성 유방건강에 대한 의식 제고와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서울, 부산, 대전, 광주, 대구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는 러닝 축제로 한국유방건강재단에서 주최하는 대표적인 핑크리본 캠페인 사업 중 하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사내 여성 활동 조직인 ‘W@RSM(우먼@RSM)’이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하며 참여를 독려해 본사와 서울 연구소에서 총 10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했다. &nbsp; W@RSM을 이끌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 최숙아 재무본부장은 “많은 임직원들이 여성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제고라는 좋은 취지의 마라톤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인력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여성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W@RSM은 우수 여성인력 채용확대와 체계적 여성인력 양성을 목표로 2011년 1월 출범된 르노삼성자동차 사내 여성 조직으로, 멘토링, 업무 역량 강화, 사회공헌 등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nbsp;

사회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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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방글라데시 오지 주민 1500명에게 의료봉사 마타바리 화력발전소 현장 인근 주민에게 가정의학과·내과 등 진료 인하대병원과 함께 9년째 해외 의료봉사… 1만 번째 주민 “한국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방글라데시 마타바리에 있는 푸란 바자(Puran Bazar)초등학교에서 현지주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인하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도 다카(Dhaka)에서 남동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마타바리 섬에는 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가 건설 중이며, 이 중 포스코건설은 토목공사와 원료처리설비 부대시설 공사를 맡고 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10명과 포스코건설 현지 직원 등 26명으로 구성된 이번 포스코건설 봉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가정의학과·내과·재활의학과·이비인후과 등의 진료와 함께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푸란 바자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포스코건설과 인하대병원은 2011년 ‘해외 의료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고 인도를 시작으로 베트남·라오스·필리핀 등 포스코건설이 해외에 진출한 건설현장에서 매년 약 1천여 명에게 의료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9년 째인 이번에 의료지원 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 1만 번째 환자가 된 살구마(Salguma)씨(30세·女)는 포스코건설 의료봉사단의 방문을 크게 반기며“허리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국 의사들이 직접 찾아와 진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한국 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자사의 해외 사업장이 있는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등지에서 의료봉사 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축제 교육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그룹경영이념에 맞게 글로벌 기업시민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nbsp; &nbsp; &nbsp; 포스코건설, 방글라데시 오지 주민 1500명에게 의료봉사 마타바리 화력발전소 현장 인근 주민에게 가정의학과·내과 등 진료 인하대병원과 함께 9년째 해외 의료봉사… 1만 번째 주민 “한국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 [한국풍수신문] 포스코건설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방글라데시 마타바리에 있는 푸란 바자(Puran Bazar)초등학교에서 현지주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인하대병원 의료진과 함께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nbsp; 수도 다카(Dhaka)에서 남동쪽으로 약 280km 떨어진 마타바리 섬에는 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가 건설 중이며, 이 중 포스코건설은 토목공사와 원료처리설비 부대시설 공사를 맡고 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 10명과 포스코건설 현지 직원 등 26명으로 구성된 이번 포스코건설 봉사단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가정의학과·내과·재활의학과·이비인후과 등의 진료와 함께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푸란 바자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위생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nbsp; 포스코건설과 인하대병원은 2011년 ‘해외 의료봉사활동 업무협약’을 맺고 인도를 시작으로 베트남·라오스·필리핀 등 포스코건설이 해외에 진출한 건설현장에서 매년 약 1천여 명에게 의료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9년 째인 이번에 의료지원 1만명을 돌파했다. 이번에 1만 번째 환자가 된 살구마(Salguma)씨(30세·女)는 포스코건설 의료봉사단의 방문을 크게 반기며“허리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국 의사들이 직접 찾아와 진료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한국 약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nbsp; 한편,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자사의 해외 사업장이 있는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등지에서 의료봉사 뿐만 아니라 문화교류 축제 교육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그룹경영이념에 맞게 글로벌 기업시민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nbsp;

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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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8개국 공무원, 우리나라에서 물관리 교육 받는다 한국수자원공사,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 실시 우리나라 물관리 경험과 기술 공유로 아시아 물문제 해결 기여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8개국* 물관리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을 실시한다. *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가나다순) 이들 동남아 국가들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계절적, 지역적 편차가 심하고 효율적 물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과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는 공통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 특히, 홍수와 가뭄 등 수재해 위험이 증가하고 있지만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 상하수도 시설 부족, 수질 오염과 높은 누수율 등 물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교육내용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물환경 특성을 반영하여 △물관리 정책 및 제도 수립, △동남아시아 특성에 맞는 물관리 방안 △안정적인 상하수도 관리 등 수자원 확보에서 사용까지 물 순환체계 전반에 대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국의 다목적댐 등 물관리 시설을 실시간으로 통합운영하는 ‘물관리 종합상황실’과 충주댐, 청주정수장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주요 물관리 시설 및 생활하수를 산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아산 신도시 물환경센터’ 등에서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아시아 국가들의 물관리 역량 강화와물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의 50년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적극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구촌 물 문제 해결을 위해 200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과 물분야 국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아시아와 중동지역 등 22개국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nbsp; &nbsp; &nbsp; 동남아 8개국 공무원, 우리나라에서 물관리 교육 받는다 한국수자원공사,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 실시 우리나라 물관리 경험과 기술 공유로 아시아 물문제 해결 기여 [한국풍수신문]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대전시 유성구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라오스,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8개국* 물관리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국제교육을 실시한다. * 동티모르,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가나다순) 이들 동남아 국가들은 풍부한 수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계절적,&nbsp; 지역적 편차가 심하고 효율적 물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과 기반시설이 부족하다는 공통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 특히, 홍수와 가뭄 등 수재해 위험이 증가하고 있지만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 상하수도 시설 부족, 수질 오염과 높은 누수율 등 물관리 전반에 대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nbsp; 교육내용은 동남아시아 지역의 물환경 특성을 반영하여 △물관리&nbsp; 정책 및 제도 수립, △동남아시아 특성에 맞는 물관리 방안 △안정적인 상하수도 관리 등 수자원 확보에서 사용까지 물 순환체계&nbsp; &nbsp;전반에 대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국의 다목적댐 등 물관리 시설을 실시간으로 통합운영하는 ‘물관리 종합상황실’과 충주댐, 청주정수장 등 한국수자원공사의 주요 물관리 시설 및 생활하수를 산업용수로 재이용하는 ‘아산 신도시 물환경센터’ 등에서 현장학습을 진행한다. &nbsp;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아시아 국가들의 물관리 역량 강화와물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의 50년 물관리&nbsp; 경험과 기술을 적극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지구촌 물 문제 해결을 위해 200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과 물분야 국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nbsp; 아시아와 중동지역 등 22개국에서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풍수여행/신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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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가을바람 타고 한경면 해안도로를 달려보자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 10월 19일(토)~20(일) 개최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윈드런, 015B 노을콘서트, 준맥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 기대 [한국풍수신문]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0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한경면 신창풍차해안도로 일대에서 제주의 바람을 주제로 한 지역축제인 ‘2019 한경면 바람축제(위풍당당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고성권 위원장), 한경면사무소(고영철 면장),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은 제주의 지역특성인 ‘바람’을 콘셉트로 관광객과 도민을 위한 지역축제로 기획됐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경면의 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릴 수 있는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 윈드런과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015B 노을 콘서트가 진행된다. 19일 첫날 진행되는 여풍당당 레이스는 신창풍차해안도로(약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도내 모든 여성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18세 미만 무료)이며 제주도내 미혼모들을 위한 후원사업으로 기부된다. 둘째 날은 온 가족이 함께 바람을 체험하고 지역의 보물을 찾아 즐기는 패밀리 윈드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www.windrun.co.kr) 또는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윈드요가, 소라 및 물고기 잡기, 준맥파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특히 어린이 사생대회, 연 만들기, 소원 바람개비 만들기 등 바람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 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홍보부스, 저지리 예술인연합 플리마켓, 바람사진전 등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 고성권 위원장은 “한경면은 특히 바람이 많이 불고, 지역자원이 풍부한 농촌으로, 그 척박하고 거친 바람을 이겨낸 우리 모두가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한경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바람축제에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도민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nbsp; &nbsp; &nbsp; 제주의 가을바람 타고 한경면 해안도로를 달려보자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 10월 19일(토)~20(일) 개최&nbsp;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윈드런, 015B 노을콘서트, 준맥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 기대&nbsp; [한국풍수신문]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오는 10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한경면 신창풍차해안도로 일대에서 제주의 바람을 주제로 한 지역축제인 ‘2019 한경면 바람축제(위풍당당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 &nbsp;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고성권 위원장), 한경면사무소(고영철 면장),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경 위풍(We風)당당 페스티벌』은 제주의 지역특성인 ‘바람’을 콘셉트로 관광객과 도민을 위한 지역축제로 기획됐다.&nbsp;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경면의 신선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달릴 수 있는 △여풍당당 레이스 △패밀리 윈드런과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015B 노을 콘서트가 진행된다.&nbsp; &nbsp; 19일 첫날 진행되는 여풍당당 레이스는 신창풍차해안도로(약5km) 구간에서 진행되며, 도내 모든 여성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18세 미만 무료)이며 제주도내 미혼모들을 위한 후원사업으로 기부된다.&nbsp; &nbsp; 둘째 날은 온 가족이 함께 바람을 체험하고 지역의 보물을 찾아 즐기는 패밀리 윈드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nbsp;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www.windrun.co.kr) 또는 당일 현장접수가 가능하다.&nbsp; 이 밖에도 윈드요가, 소라 및 물고기 잡기, 준맥파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nbsp; 특히 어린이 사생대회, 연 만들기, 소원 바람개비 만들기 등 바람을 소재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지역 특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농·수산물 홍보부스, 저지리 예술인연합 플리마켓, 바람사진전 등이 마련된다.&nbsp; 이와 관련, 한경면 바람축제위원회 고성권 위원장은 “한경면은 특히 바람이 많이 불고, 지역자원이 풍부한 농촌으로, 그 척박하고 거친 바람을 이겨낸 우리 모두가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한경면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바람축제에 찾아오시는 관광객과 도민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 &nbsp;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관광공사 비짓제주(www.visitjeju.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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