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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하절기 공중화장실 특별 관리 개방화장실 지정

기사입력 2019.06.2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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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일산서구, 하절기 공중화장실 특별 관리


    [한국풍수신문] 고양시 일산서구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일산서구 관내 공중화장실 367곳에 대해 특별관리를 실시한다. 

     

    여름철에는 악취와 파리. 모기 등 해로운 벌레가 발생, 번식하고 수인성 전염병의 발생 우려가 예상되는 시기로, 공중화장실 관리 대상 주체에 주 3회 이상 소독과 바닥, 세면대, 대·소변기 조명, 환기구 및 배수구 기타 시설물에 대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다. 


    불량청소년과 노숙자의 공중화장실 내 흡연, 방화, 시설물 파손 등 공중화장실 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공중화장실 불법촬영카메라 점검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로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관내 전통시장 내 화장실 등 구민이 자주 이용하는 곳을 대상으로 12개 개방화장실을 지정하여 화장지, 청소세제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주유소, 도시철도 화장실 등에 대해서도 관리주체와의 협조를 통하여 구민의 화장실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일산서구 관계자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자발적으로 아름다운 화장실을 가꿀 수 있도록 사업 발굴 등 일산서구의 이미지에 걸맞은 아름다운화장실 가꾸기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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